사람들이 저희들의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이유는..... 갓난아이들의 머릿속에는 생각할 수 있는 언어... 말, 말, 말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사실, 예수의... '너희가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없다'는 말과 같은 맥락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와 같이... 어린아이시절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지식이 아니라 지혜로운 사람들이며, 소위 '깨달은 사람들'이며.. '도통한 사람들'이며.. 이와 같은 뜻으로.. '지혜를 사랑하라"며... 세상에 대해서.. 남들에 대해서 서로 아는체 말장난으로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할 일이 아니라....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 스스로 알라'는 뜻으로.. '너 자신을 알라'던 각자, 선각자, 깨달은자, 도인, 도사, 신인, 진인, 지인들이... '소크라테스'이며... 싯다르타, 노자, 장자, 보리달마, 예수, 까비르 등... 아무것도 모르면서 서로 아는체 하는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초월자'들이며... 모든 것을 다 아는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탐진치 삼독 이라는 말이 있는데... 욕심이 있기 때문에 화를 내는 것이며, 화가 있기 때문에 어리석은 짓을 멈출 수 없다는 뜻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서로 아는체 하기 때문에...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욕망의 덫에 걸려 있기 때문에... 모두가 다 부정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욕망의 노예로 전락할 수밖에... 세상에서 다른 도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인간류를 세 가지로 분류 한다면... 첫째는 부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똘똘 뭉쳐져 있는 사람들이며... 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두려움과 공포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욕구불만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인 것이며.. 매사에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살미 힘겨울 수밖에 없는 것이며... 오직, 자기 생각만 주장함으로서 스스로 병 드는 사람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다
둘째는 비교적 긍정적인 사람들로써... 매사에 어떤 가능성을 보는 사람들이며... 이 방법이 아니면, 다른 방볍을 찾는 사람들이며... 현실에 충실하되, 나머지는 운명에 맞겨 버리는 사람들로서... 비교적 무난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지만... 답은 없다.
셋째는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들이지만... 그런 사람들은 세상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아직 말을 모르는 갓난아이들은 긍정적인 생각이나 부정적인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을 감안 한다면... 올바르게 깨달아 알아서 그런 어린아이시절과 같아야만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 부터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다는 말이... 옛 성인들의 가르침의 요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올바르게 본다면...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 '과학난제'라며.. '수학난제'라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모두가 다 똑 같이... '저희들의 인생난제'에 대해서는 사유 자체가 불가능한 병신들이며, 머저리들이며.. 참으로 쓸모 없는 놈들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모든 분야의 학자나부랭이들의 하는 짓들은 마치, 금광을 발견하고, 금광에 묻혀서 금을 캐다가 늙어 죽는 것과 같은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태어난 것이지만... 만약에 '내 인생'이 있다면... '내 인생에 대해서 연구해야만 하는 것이지... 남들에 대해서 연구하거나, 세상에 대해서 연구하거나...지구,우주,자연에 대해서 연구 한다는 짓들은 '답'을 구할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저희들을 위해서도 참으로 쓸모 없는 짓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자신을 위해서도.. 가족을 위해서도.. 이웃이나 세상을 위해서도 전혀 쓸모 없는 짓들이기 때문이다.
헛 참,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지식들을 가지고, 또 다른 남들에게 아는체 하다가 그런 답이 없는 지식에 의존해야만 하는 스트레스를 이길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여러 불치병 난치병에 걸려서 비참하게 죽어갈 수밖에 없는..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 세상 모든분야의 모든 '지식자'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그대가 누구든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있다면... 그대 자신의 인생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자신의 생노병사의 고통으로 부터 벗아나 자유로울 수 있어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헛 참, 남들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이상한 짓들을 하다가 비참하게 죽을 일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인기를 얻기 위해서 해괴한 짓들을 하다가 암에 걸리거나 불치병 난치병에 걸리거나, 치매에 걸려서 사육당하다가 비참하게 죽을 일이 아니라... 죽을 일이 아니라... 그들과 같이... 올바르게 알아서.. 지혜를 얻어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살거나, 어떻게 죽거나.. 설령 소크라테스와 같이... 독배를 마시고 죽는다고 하더라도.. ㄱ 죽음 또한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는... 그 정도의 지혜는 있어야만.. 날이면 날마다 평화로울 수 있지 않겠는가 말이다.
헛 참, 국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체육, 오락, 여행... AI...휴머노이드...... 국가간의 전쟁들...종교전쟁들... 이념전쟁들... 남녀갈들... 가졸들간의 전쟁들... 전쟁 속에서 행복이나 자유, 평화를 추구하는 무지몽미한 것들...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자'들 아닌가 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이유는...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하나같이 모두가 다 갓난아이시절부터 부모를 비롯하여, 남들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말, 말, 말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듣고 배고 배운 말들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는 사유 자체가 불가능한 것이며... 삶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과 같이.. 죽음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삶을 경험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죽음을 경험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면서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당하는 것이다.
사실,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신을 믿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들을 믿거나 또는 여러 종교나부랭이들에게 세뇌당하는 것이다.
'너자신을 알라'는 말과 같이...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을 의존하여서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말이며... 자신이 아는 자신을 믿고, 진리에 의존하는 삶을 살라는 말이... 옛 성현들, 성인들의 가르침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심청전의 심봉사가 '마음의 눈을 뜨는 것'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을 찾으라'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를 알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삶.. 죽음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