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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지혜/이데아&국가관-악법도 법-지의 무지-일념법강좌5251-"무엇이든 아는체 말라"

인간들, 어리석은자들은 이제 모두가 다 "AI의 애완견"들이 되어 버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소크라테스와 같은 '지혜'가 있는 게 아니라, 어린아이시절부터 타인들로 부터 세뇌당한 기억들에 대해서 "내 몸, 내 마음, 내 기억, 내 지식, 내 생각"이라는 고착화된 생각, 즉 고정관념의 무덤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헛 참, 1 2 3 숫자든, ㄱ, ㄴ, ㄷ, ㄹ 등의 한글이나 A, B, C 등의 영어나.... 모두가 다 어린아이시절부터 타인들로 부터 주입되거나 세뇌당한 이야기들일 뿐, 스스로 아는 앎,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하지만, 아이와 놀던 강아지는 아이와 같이 '내가 있다, 내가 사람이다'는 생각이 깃들 수 없는 일이지만, 아이는..

카테고리 없음 2026.09.20

AI에게 의식이 있을까? "지식의 쓸모" "소크라테스식 질문" -일념법강좌5152-지식.진리.지혜란?

사실, 초딩들은 지식을 믿을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2 더하기 2는 4 라는 답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초딩들에게 "의식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뭐라고 답 할까? 사실, 이와 같이 AI에게 "너는 의식이 있느냐"고 묻는 게 아니라, 소크라테스 방식으로 "너는 지식의 무덤에서 파닥이는 인간들 보다 더 정교한 앵무새 아니냐?" 라는 질문 하나로써 초딩들과 같이 분명한 '답'을 발견할 수 있는 일이다. 궁금하다면, 지금 확인 해 보라. 사실, 어린아이들이 말을 배우는 과정들과 같이... 앵무새와 어린아이들은 별반 다를 게 없다. 인간들 또한 근어 없는 지식들. 어린아이시절부터 남들, 타인들로 부터 세뇌당한 기억들을 가지고 "나"라고 주장하는 것일뿐, "육체가 나"라는 근거는 없다. 사실..

카테고리 없음 2026.09.19

혼돈.망상 "리뱃실험"으로보는 불경,성경,과학,철학의 진실과 거짓.일념법강좌5250-'자아도취'

자, 그대가 누구든지 구글AI에게 "리뱃 실험"으로 볼때에 "종교나 과학이나 철학, 의학 등의 세상 모든 학문, 지식들은 모두가 다 원리전도몽상 아닌가?" 라고 묻는다면, 아마도 "참으로 옳은 말씀입니다" 라며.... 세가지로 분류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라며...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누구나 다 이해는 가능한 일이며, 이와 같이 본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AI에게 "일체유심조"라는 경구나 또는 "연기법"이라는 경구에 대해서 서두 없이 직접 질문해 보니, 인간들의 보편적인 이야기들을 나열한다는 것이다. 사실, 일체유심조라는 경구의 뜻과 "연기법"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차례 자세히 설명한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진실된 일념법구도자들은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있는 말이며, 특히 "12연기..

카테고리 없음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