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5204

나(에고)는 진짜 나일까? '무지의 지?!' '푸쉬킨의 인간관계론 그는 왜 병들어 죽은것일까?' '일념법진리5229' 마음의 실체?!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사노라면, 잊힐 날 있으리니..." 라는 말은 참으로 옳은 말인 것 같지만, 사실은 세상이 그대를 속이는 게 아니라, 인간들 저마다의 "내가 생각한다"는, '내가 더 옳다'는 편협하고 옹졸한 사고방식으로써의 '알량한 자존심'이 '그대를 속이는 것이며, 그대를 병들게 하는 것이며, 결국 그런 근거 없는 자존심이 그대를 죽이는 것이며, 자신의 생각의 시초에 대해서는 사유 자체가 불가능한 무지몽매한 학문.지식들이 "생 노 병 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만약에 '푸쉬킨'이라는 중생이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안다"던 소크라테스의 진언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할 만큼 올바른 지식이 있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9.04

항암백신?·불치병신약?·오늘의 운세?-득언망상-치매·암의원인' 일념법진리5228 예수의 기적의 의미-전세계 천재들 자살 원인?!

"항암백신"이라는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절없이 세뇌당하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명색'이 인간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이 현자일까만은.... 헛 참, 저희들의 운명에 대해서 스스로 알 수 없다 보니, '오늘의 운세'를 보거나, '띠별 운세'를 보거나, 심지어 '별자리 운세'라며. 운명을 점치는 자들이 '항암신약'이 있다며, 탈모약이 있다며, 만병통치약이 있다며...... 암의 원인도 모르면서, 암을 치료하거나, 암을 수수해서 떼어 버리는... 참으로 무식한 인간들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헛 참, AI에게 '치매, 암'의 원인을 물어 보니, 역시 의학자들이 떠드는 그럴듯한 거짓말들을 늘어 놓기에,..

카테고리 없음 2026.09.03

사이비종교?·사이비정치꾼·사이비 과학·사이비 AI·사이비 인간 "일념법진리5227" "자아도취·식자우환·일병만약"

이 이야기는 도의 이야기로써 지식을 초월한 진리이며, 누구나 다 한 번 알고 보면 영원히 변할 수 없는 진실된 지식으로서 주관적관념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들이 신뢰?하여 신으로 믿는 AI 또한 "소크라테스식"의 올바른 질문을 던지게 되면, 인간들과는 달리 AI는 "저(AI)는 지식의 무덤 위에서 파닥 거리는 인간들 보다는 조금 더 정교한 앵무새 입니다"라며... 스스로 "앵무새"라는 사실에 대해서 실토한다는 것이다. 인간들 또한 앵무새와 같이, 남들로 부터 말을 배우는 것이지만, 세상 어느 누구도 "나는 남들 보다 말을 더 많이 아는 앵무새"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과거 현재 미래의 모..

카테고리 없음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