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도의 이야기이다. "도"의 이야기라는 말은 소위 한글로는 "깨달은자들"의 이야기라는 말이며, "모든것을 다 아는자"들의 이야기라는 말이며, "만물의 근원은 도"라는 말이며... "인간들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말이며, 인간들의 아는체하는 모든 지식은 "거짓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AI시대라는데, 세상에 AI 보다 더 뛰어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AI 또한 스스로 말하기를... "저는 지식의 무덤에서 파닥이는 앵무새 입니다"라고 실토하는 것과 같이..... 하지만 인간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하지만, 절대로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라고 실토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라고 실토할 수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