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리석은 중생들은 어린아이가 '기억'이 없는 것에 대해서 "소아기억상실증"이라며 억지를 쓰는 것과 같이, 사실은 "기억이 무엇인지"도 올바르게 알지 못하고, "생각이 무엇인지"도 올바르게 알지 못하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 모두 다 아는체 하지만 "마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무지의 무덤에 갇혀 있는 것이, 인간종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AI 또한 올바른 질문에는 "저는 지식의 무덤 위에서 파닥거리는 정교한 앵무새 입니다"라고 답변하는 것과 같이, 또는 "저는 세상에 난무하는 언어를 주어 모아서 다시 정교하게 꾸며 사람들에게 되 돌려 주는 디지털 앵무새 입니다"라고 답변하는 것과 같이..... 사실,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