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 어리석은자들은 이제 모두가 다 "AI의 애완견"들이 되어 버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소크라테스와 같은 '지혜'가 있는 게 아니라, 어린아이시절부터 타인들로 부터 세뇌당한 기억들에 대해서 "내 몸, 내 마음, 내 기억, 내 지식, 내 생각"이라는 고착화된 생각, 즉 고정관념의 무덤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헛 참, 1 2 3 숫자든, ㄱ, ㄴ, ㄷ, ㄹ 등의 한글이나 A, B, C 등의 영어나.... 모두가 다 어린아이시절부터 타인들로 부터 주입되거나 세뇌당한 이야기들일 뿐, 스스로 아는 앎,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하지만, 아이와 놀던 강아지는 아이와 같이 '내가 있다, 내가 사람이다'는 생각이 깃들 수 없는 일이지만, 아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