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 불타, 석가, 싯다르타의 진언들 중에는 예수의 "나를 사랑하는자 사랑을 입을 것이요, 나를 갈망하는자, 나를 볼 것이다"는 말과 같은 뜻으로서의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 여래"라는 경구가 있는데, 굳이 한글로 풀이 한다면, "만약에 어떤 사람이든지, 빛으로 드러나 보이는 형상을 "나"라고 보거나 또는 "소리나 형상으로 "나"를 보려 한다면, 그것은 "사기꾼'이라는 뜻으로, '삿된 도를 구하는자'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단 한구절로 표현한다면, "소리와 형상으로는 여래(진리)를 볼 수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와 같이, 예수의 "나를 사랑하는자, 사랑을 입을 것이요"라는 말은 사실은, 어리석은자들이 세뇌당하여서 "예수를 사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