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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뇌망상/방언-"예수는 왜,지식의 저주를 끊으라 했나" "나를 사랑하는자?" -일념법강좌5267-"무지VS지혜"

붓다, 불타, 석가, 싯다르타의 진언들 중에는 예수의 "나를 사랑하는자 사랑을 입을 것이요, 나를 갈망하는자, 나를 볼 것이다"는 말과 같은 뜻으로서의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 여래"라는 경구가 있는데, 굳이 한글로 풀이 한다면, "만약에 어떤 사람이든지, 빛으로 드러나 보이는 형상을 "나"라고 보거나 또는 "소리나 형상으로 "나"를 보려 한다면, 그것은 "사기꾼'이라는 뜻으로, '삿된 도를 구하는자'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단 한구절로 표현한다면, "소리와 형상으로는 여래(진리)를 볼 수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와 같이, 예수의 "나를 사랑하는자, 사랑을 입을 것이요"라는 말은 사실은, 어리석은자들이 세뇌당하여서 "예수를 사랑하라"..

카테고리 없음 2026.10.06

"책읽는 바보들,책쓰는 사기꾼들" "너희는 길잃은 양?"-일념법강좌5266-"내인생 내맘대로 사는것인가?"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내 삶, 내 인생이 있다"는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말을 철석같이 믿을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보니,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수무책으로 세뇌당할 수밖에 없고, 그런 세뇌당한자들이 "유유상종"이라는 말과 같이 끼리끼리 모여서 그럴듯한 거짓말로 어리석은 인간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것이... '인간세상의 실상'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허긴, 세상에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스스로 올바르게 아는 인간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보니, "너 자신을 알라"는 말 조차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명색'이 인간이다 보니, 인생사 세상사 올바른 답을 구할 수 없는 일이다 보니, 그..

카테고리 없음 2026.10.04

"개천절?" "홍익인간?" "과학명상?" "한국인의 뿌리는?" 일념법강좌5265 '니체의 무지,소크라태스의 지혜'

하늘이 열린 날이라는 말을 믿는 것은, 아마도 '위해?한 대한민국인'들 뿐인 것 같다. 헛 참, 닫혀 있었던 하늘이 열렸다는 말은, 올바르게 본다면, 어불성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대체 현시대, 대한민국에 진실로 진실된 '홍익인간'이 있다면, 대체 어느 지역의 어느 누구일까? 대체, 언제부터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자유민주주의"가 된 것일까? 헛 참, 김일성과 대비 되는 인물은 "이승만, 박정희"라는데... 그렇다면, 한국이라는 나라의 뿌리는 "이승만"이나 또는 "박정희"가 아닐 수 업 ㅅ는 것 같은데... 현시대 인간들 또한 "이승만, 박정희"를 부장한다는 것은, 저희들의 나라라는 대한민국을 부정하는자들로서 '김일성'과 다르지 않은 공산주의자들 아닌가? 사실, 인간종들은 모두가 다 "자기 ..

카테고리 없음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