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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본래 인간인가?" "남성과 여성의 차이?" "자기를 사랑할 수 없는 이유?"-일념법진리-"명상,수행,깨달음이란"

단도직입적으로 말한다면,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는 없다. 사실, 갓난아이들에게는 '내가 태어났다'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갓난아이에게는 내가 여저'라는 생각이나, 내가 남자'라는 생각이나, 내 인생이 있다는 생각이나, 내가 살고, 내가 병들고, 내가 늙어 죽는다는 등, 인간들과 같은 '나'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와 같이, 하늘이 있다는 생각이나, 하나님이 있다는 생각이나, 신이 있다는 생각이나, 귀신이 있다는 생각이나, 영혼이 있다는 생각이나, '부처'가 있다는 생각이나.... 가족이 있다는 생각이나, 국가가 있다는 생각이나, 인간을 비롯하여 우주 만물이 있다는 생각이나, 모두 다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

번뇌망상/방언-"예수는 왜,지식의 저주를 끊으라 했나" "나를 사랑하는자?" -일념법강좌5267-"무지VS지혜"

붓다, 불타, 석가, 싯다르타의 진언들 중에는 예수의 "나를 사랑하는자 사랑을 입을 것이요, 나를 갈망하는자, 나를 볼 것이다"는 말과 같은 뜻으로서의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 여래"라는 경구가 있는데, 굳이 한글로 풀이 한다면, "만약에 어떤 사람이든지, 빛으로 드러나 보이는 형상을 "나"라고 보거나 또는 "소리나 형상으로 "나"를 보려 한다면, 그것은 "사기꾼'이라는 뜻으로, '삿된 도를 구하는자'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단 한구절로 표현한다면, "소리와 형상으로는 여래(진리)를 볼 수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와 같이, 예수의 "나를 사랑하는자, 사랑을 입을 것이요"라는 말은 사실은, 어리석은자들이 세뇌당하여서 "예수를 사랑하라"..

카테고리 없음 2026.10.06

"책읽는 바보들,책쓰는 사기꾼들" "너희는 길잃은 양?"-일념법강좌5266-"내인생 내맘대로 사는것인가?"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내 삶, 내 인생이 있다"는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말을 철석같이 믿을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보니,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수무책으로 세뇌당할 수밖에 없고, 그런 세뇌당한자들이 "유유상종"이라는 말과 같이 끼리끼리 모여서 그럴듯한 거짓말로 어리석은 인간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것이... '인간세상의 실상'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허긴, 세상에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스스로 올바르게 아는 인간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보니, "너 자신을 알라"는 말 조차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명색'이 인간이다 보니, 인생사 세상사 올바른 답을 구할 수 없는 일이다 보니, 그..

카테고리 없음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