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너희가 짐승보다 더 뛰어난 것은 무엇이냐'며... 올바르게 본다면 '짐승만도 못한 것들... 개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이라며... '거룩한 것은 개에게 주지 말라'던... 각자, 선각자, 신인, 지인, 진인, 인간이상의 존재들 중의 하나가... '나사롓 예수'이다.
인간들은 모두가 다 '학문.지식'에 완전하게 세뇌 당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세놔 당한 줄 모르고 살아 죽는날까지 남들과의 경쟁, 투쟁, 전쟁을 일삼을 수밖에 없는 일이다 보니... 그런 '답'이 없는 학문.지식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스트레스에 갇혀서 늙고 병들어서 비참하게 죽어 버려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 중에는 진리를 갈망하는자들도 있다는 것이며... 인생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인생의 답을 찾기 위해서 목숨거는 거룩한 인물들도 있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 귀하고 귀한 거룩한 인물들을 위해서.. 지식이 아니라, 진실된 지식, 진실된 철학, 진리를 전하는 것이다.
길을 가다가 어느 현수막을 보니... '내란재판부/법왜곡죄/사심제... 이것들이 미쳤습니다' 라며... 똑 같이 지식에 세뇌당한 인간들끼리... 서로가 미쳣다며... 서로 싸우는 짓들을 일삼다가 죽어버릴 수밖에 없는 인간세상 인간종들... 중생들... 모두가 다 못내 안타까워 귀하고 귀한 인연 있는 인물들이나마... '마음 편안하게 살라'는 뜻으로.. 지식 넘어 진리를 전하는 거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조금 어려운 멀이지만....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한글이기 때문에... 이해 못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 같은데... 예를 든다면, 예수의 진언들 중에는... '나를 사랑하는자 사랑을 입을 것이요, 나를 갈망하는자 나를 볼 것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예수와 관련된 종교나부랭이들에게 완전하게 세뇌당한자들은... 저희들이 세뇌당한 그대로.. "예수를 사랑하는자 사랑을 입을 것이요, 예수를 갈망하는자 예수를 볼 것이요"라고... 생각하여 해석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까비르'의.. "벗이여 어디서 나를 찾는가"라는 식구절에 대한 설명과 같이... "너 자신을 알라"는... 지혜자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자신의 나'를 찾으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이와 같은 뜻의 다른 표현들이 '불경'에 기록으로 전해지는데....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여래'라는 구절로서... 굳이 한글로 풀이 한다면... '만약에 어떤 사람이 눈으로 보이는 색계에서 나를 찾으려 하거나 또는.... 어떤 소리나 또는 어떤 인간들의 말, 말, 말들로써 나를 찾으려 한다면... 그것은 삿된 길이라는 말이며... "여래" 즉, '진리. 깨달음'을 얻을 수 없다는 뜻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만약에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이며... 한구절로 요약한다면... 몸뚱아리에 집착할 일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영혼'을 찾으라는 말이지만... 사실은... 살아생전에 꼭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다면... 겉모습을 꾸미거나 겉모습에 집착할 일이 아니라...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을 찾으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한국인들의 지식의 시초가 아닐 수 없는... 지식의 바탕이 아닐 수 없는... '국어사전'에 나오는 이야기들 또한...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로서... 인간들 저마다의 인생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는 지식서는 세상에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예수의 진언, 방언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진리의 길을 가야만 하는 것이다.
헛 참,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자가 소크라테스 라는데... 대체 왜?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자가 소크라테스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자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지금 이런 설명을 통해서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왜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자가 소크라테스인지에 대해서 이해 못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 말, 말은 귀가 있는자들은 알아 들을 수 있는 소리지만...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의 진실된 뜻에 대해서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말과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저희들의 부모들로 부터 "사회적 동물"로 세뇌당하기 시작하는 것이며.... 저희들 보다 더 먼져 태어난 인간들로 부터 세뇌당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으로서...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개나 소 말 등의 축생들과 같이... 세뇌당하여 길들여지는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만약에 그대가 누구든지... 저기 저 '북한에서 태어났다면.. 북한인들의 사고방식들과 같이... 김일성이나 또는 그의 자손들을 '어버이 수령'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북한의 운동선수 하나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나서... '김정은 위원장님의 은헤에 보답하기 위해서'라고 말 하는 것과 같이... 인간들은 어느 모로 보거나... 모두 다 축생들과 같이 '세뇌당한 종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이 현자이다.
헛 참, '국어사전'에서 '영혼'이라는 낱말을 찾아보니... '육체에 깃들어서 몸과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무형의 실체'라고 적혀 있는 것과 같이...사실은 '무형의 실체'라는 말 자체가... 말은 말이지만 '어불성설'이라는 말과 같이... 말 같지 않은 소리이며, 말도 안 되는 소리가 아닐 수 없는 이유는... '무형'이라는 말은 형체, 형상이 없다는 말일텐데.... '무형의 실체가 있다'고 주장하니... "인간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고 아니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인생을 짧고 예술은 길다"는 놈들에게 한 번 질문해 보라.
'인생을 짧고 예술은 길기 때문에... 에술이나 하다가 늙고 병들거나, 병들어 비참하게 죽으라는 말이냐"라고... 대체 왜 태어난 것이냐 라는 말과 같은 뜻으로... "너희가 사막에 나온 이유가 무엇이냐"며... 영구불변의 진리를 찾으라던... 인간이상의 존재들이... 나사롓 에수이며,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보리달마, 까비르 등의 '진실된 인간'들이며.. '진리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모두 다 내게로 오라"며... "내가 진리로, 진리의 말씀으로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는 말과 같이... "천상천하유아독존 삼계개고 일체개고 아당안지"라며... "나는 모든 것을 다 알았다"며... 마땅히 나는 중생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존재하노라"는 말과 같이... 만약에 그들 또한 '명색'이 인간이라면.. 오직 그들만이 인간종들을 위해서 목숨 걸고 산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원해서 한국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듯이... 북한인들 또한 북한에서 태어나기를 원해서 북한에서 태어난 게 아닌 것과 같이... "인간의 운명은 바보들의 손에 쥐어져 있다"는 말은... 참으로 옳은 말이다. 그 바보들이.. 세상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우고 익힌... 남들의 지식들을 가지고.. 다른 남들에게 아는체하는 무지몽매한 것들....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명색이 '인간'일 뿐,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자, 일일시호일 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사실,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과거가 있기 때문에 현재가 있고, 현재가 있기 때문에 미래가 있다는 환상, 몽상, 망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사실은 '시간이 존재한다'는 말 또한.. 근거 없는 소리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언제부터 언제까지가 과거인지'에 대한 단 한구절의 진실된 말에 대한 올바른 사유로서... '시공간이 있다는 생각'이... 원리전도몽상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물론 시공간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없다고 하더라도... 올바르게 사유할 수 있는 지능, 재능이 있다면... 날이면 날마다 '오늘은 좋은 날'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가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일일시호일에 대해서 굳이 예를 든다면... 똑 같은 물을 마시더라도... 똑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나는 더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면... 그런 생각들이 몸을 더 건강하게 한다는 뜻이다. 옛날 옛날에... 헛개나무가 간에 좋다는 말에... 헛개나무 차를 끓여서.. 하루에 세잔을 마시다 보니... 150살 까지 건강하게 살았다는 말이 있는데... 무엇을 먹든, 마시든... '나는 더 건강해 질 것이다'라는 생각, 생각,생각들이... 그런 생각들에 의존하여 몸이 병 들지 않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미친놈들은 미친놈들끼리 어울리는 것.
그대가 누구든지... 정신이 있다면... 생노병사의 문제가 있다면... 모두 다 내게로 오라.
나는 모든 것을 다 알았고...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병이나 육체에 깃든 병이나.. 병들어 고통받는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다.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일체개고 아당안지라는 말과 같이... 나는 마땅히 사람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일념법'을 알고, 일념법을 의존하여 '생명의 근원'인... 마음을 찾으라.
진리를 알라. 진리를 알고, 진리를 아는 자신을 믿고, 진리에 의존하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펀안하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