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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림프종/5대암?/1급발암물질?-뱀들아 독사의새끼들아..지옥의 심판.. '진리-5095화' '생명의 근원은 마음' '일체유심조'

일념법진원 2026. 1. 8. 10:29

사실,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며... 거짓말을 일삼는 너희가 어찌 지옥의 삼판을 면 할 수 있겠느냐'며... 답이 없는 지식... 무지몽매한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던... 진리자, 도자, 깨달은자, 성인, 성자, 지인, 진인, 신인들 중의 하나가... '나사롓 예수'이다. 

 

사실,'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말은... 인류는... 인간종자들은 저희들의 갓난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지만, 저희들의 갓난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이유는.. 저희들의 갓난아이시절에 대해서는 미루어 짐작하거나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이유는... '명색'이 '갓난아이'일 뿐, '갓난아이'들에게는... '내가 갓난아이'라는 기억이나 말이나, 그런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세살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있는데... '인간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다'는 말과 같이... 마음가짐이나 성격.. 성질머리들은 이미 서너살 무렵에 생겨나는 것이며... 저희들의 부모들을 닮아갈 수밖에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 

 

 

사실, 갓난아이들에게는... '내가 태어났다'는 생각이 있는 게 아닌 것과 같이.... '내가 여자'라는 말이나 그런 생각이 깃들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내가 본래 왼손잡이'라는 생각이 있는 게 아닌 것과 같이... 저희들의 부모들의 행동거지를 보고 배울 수밖에 없는 것이며... 더 나아가... 어미나 아비로 부터 인정받기 위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 것이며... 그런 인정받고자 하는 생각들이 더 발전하면서... '인기'를 얻고자 하는 것이며... 부모들로 부터 관심받고 싶은 마음이 생겨나면서 부터... 남들에게도 관심 받기를 원하는 마음이 생겨나는 것이며... 그런 관심받기를 원하는 마음들이... 여러 욕망, 탐욕으로 변질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실, 인간들에게 가장 큰 욕망, 욕심, 탐욕이 있다면... 그것은 '식탐'으로써... 먹을거리에 집착하는 것이다. 

 

사실, 짐승들은 먹을거리에 집착하는 것 같지만... 젖먹이 아이들에게 젖을 억지로 더 많이 먹일 수 없는 것과 같이... 짐승들은 인간들과 같이 '과식'하는 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짐승들에게는 인간들과 같은... '내가 있디'는... '내가 짐승'이라는 관념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짐승들에게는 인간존들과 같은 여거 무수히 많은 질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부모들이 둘 다 오른손잡이들인데도 자식들 중의 한 둘이 왼존잡이가 되는 이유 또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나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생각이 일어나게 됨으로서... 왼손잡이가 되는 것이며...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나는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사람이다'라는 사고방식이 생겨나는 시기가... 말을 배우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것이며... 그 시기가 '서너살 무렵'이기 때문에... '세살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생겨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헛 참, 참으로 무식한놈들이... 우주가 팽창한다며... 지구 탄생의 미밀이 있다며... 인규의 조상이 있을 거라며... 사방에서 마구 지걸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저희들의 어린아이시절에 대해서 기억할 수 있다면... 그런 소리들을 마구 지껄여 댈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것들 뿐만이 아니라...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우고 익힌 소리들일 뿐만이 아니라... 그대가 생각할 수 있다는 모든 생각들 또한.. 그대가 태어나기 전부터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세상으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운 소리들로써... 인간종들의 '자아'라는 말이나 또는... '내가 생각한다'는 말이나 또는 '나는 생각한다'는 말, 말, 말들...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로써... 시쳇말로 '개소리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고. '개소리'는 그냥 마구 짖어대는 소리들이 아니라... 개들 끼리는 완전하게 소통이 되는 소통의 도구지만... 인간들이 마구 지껄여 대는 소리들은... 소통의 도구가 아니라... 서로 싸우자는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은 모두가 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서로 아는체 하는 자들로서... '한 집에 두사람이 화평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던 예수의 말 또한.. 이와 같은 맥락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세상에 '마음이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생각이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몸이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 아주 단순하고 간단한 이야기들 중에 '진실된 말이 있는데... 근심걱정이 없는 사람이 편안한 사람'이다는 말이다. 물론 예수 또한.. '내일을 걱정하지 말라'며... '오늘 하루일'에 대해서만 신경 쓰라는 말이지만... 세상에 근심 걱정이 없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근심걱정을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 없는 그런 생각들이 스스로 일어난다는 것이 문제라면, 가장 큰... 중차대?한 문제이다. 

 

 

사실은... 그런 자기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근심걱정들이... 만병의 근원인 것이며..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 괴로움의 원인인 것이며.. 혈액암을 비롯하여 모든 암의 원인인 것이며... 모든 희귀병, 희귀난치병... 우울증이나 모든 정신절 질병의 원인이... 자기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는 근심걱정이 아닐 수 없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라는 것이다. 

 

 

사실, 이런 설명을 하는 사람들은... 근심 걱정이 없는 사람들이며... 이미 모든 것을 다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며... '일체유심조'라고 설명하는 것과 같이... 예수나 석가모니,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보리달마, 까비르 또한... 근심걱정이 없는 사람들로써... 그들이 근심걱정이 전혀 없는 이유는... "나는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안다"는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소크라테스와 같이...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이다. 

 

 

사실, 갓난아이들이... '엄마, 아빠'라는 말을 배우고 익히게 되는 것과 같이... 하나 둘 셋 넷 등의 숫자를 배우는 것과 같이.... 한 번 배운 지식은 모를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런 남들로 부터 배우고 익히는 지식들이... 어떤 분명한 답이 있는 게 아니라... 학생들의 여러 문제들에는 '답'이 있기 때문에.... 인생에도 '답'이 있을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인생에 답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엉뚱하게도 '학문''을 연구하는 짓들로 삶을 허비하는... 참으로 쓸모 없는 것들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세상에서 가장 언술이 뛰어난 '니체'에 대해서... 최고의 지성인이거나 또는 최고의 지식인 이라고 생각하며... 서로 아는 체 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니체'가 왜? 정신병에 걸려서 비참하게 죽을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이 있다면...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예수의 진실된 말의 진실된 뜻에 대해서 조금, 아주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는 일이지만... 그것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이유는... 예수의... '너희가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너희가 진실로 원하는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없노라'는 말과 같이...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있는 것이며... 그 법, 방법에 대해서... 예수는 '하루종일 기도하라'고 한 것이며.... 이와 같은 말이... '일체처 일체시 행주좌와 어묵동정'이라는 경구로써... 그것이 무슨 생각이든지, '한 생각에 몰입하라'는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하지만 이런 설명들 또한... 세상에 오직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와 인연있는 귀하고 귀한 거룩한 인물들만이 알아 들을 수 있는 말일 뿐, 인간종들의 사고방식으로써 납득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굳이 예를 든다면... '보리달마'와 어느 황제와의 대화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달마'의 처소에 찾아온 어느 '황제'에게 이르되,  거기 앉아서 "마음을 찾아 보시요. 그리고 마음을 찾거든 내게 일러 주시요"라며... 자기의 처소로 돌아갔는데... 

 

해가 중천에 떳는데도 기척이 없기에... 황제의 처소에 가 보니, 황제... 아직 까지도 그림과 같이 처음 앉았던 자세 그대로 머물고 있더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달마 이르기를.... "마음을 찾으셨습니까?" 라고 물으니.... 황제 답하기를... 아직 찾지 못하였습니다 라며... 일어 서더니.. 허리를 깊이 숙여 "감사합니다"라며... 달마에게 절을 하고.. 처소를 떠나더라는 것이다. 물론 그 후에 황제는... 옷을 갈아입고... 궁을 떠나서 중이 되어 버렸다는 말이 있는데.... 중요한 것은.. '일체유심조'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인간종들 저마다의 자기와 세상.. 우주 자연 천지만물들은 모두가 다 '마음에 의해서 조작된 환상'일 뿐,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며... 그런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륵 깨달아 알 수 없다면... 참으로 무식해서 용감한 '의학자'나부랭이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며... 세상에 난무하는 그럴듯한 거짓말이 아닐 수 없는... 여러 과학, 철학 등의 학문.지식에 완전하게 세뇌 당할 수밖에... 세상에서 다른 도리를 발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자, 어차피 인간관념으로는 사유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인간들은 알아 들을 수 없는 말이지만... 노자, 장자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그들의 이야기들 중에는... "지인무기"라는 말이 있는데... 궁극에 이른 '지인'들에게는... '자기가 없다'는 말로써 '자신이라는 존재가 사실이 아니라'는 말이며... 이와 같은 말이... 예수의 "나는 길이며, 나는 진리이며, 나는 만유이며, 나는 새생명"이라는 말과 같은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와 같은 말이... '천상천하유아독존 삼계개고 일체개고 아당안지'라는 말로써... 인간종들에게 존재의 이유가 있다면... 남들로 부터 보고 듣고 배운 남들의 지식들을 가지고 서로 아는체, 서로가 서로를 농단하는 짓들로 삶을 허비할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온 갖 무스히 많은 질병들에 걸릴 수밖에 없는 일이짐만... 그들, '지인, 진인, 신인, 인자, 성인'들에게는... '자기를 위한 자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이곳의 모든 이야기들과 같이... 그들의 이야기들은 모두가 다 어리석은 인간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헛 참, 발암물질이 있는 게 아니라... 발암물질이 있다는 그런 지식들... 그런 생각들이 치매나 암 등의 모든 질병들의 원인인 것이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올바른 지식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암이나 여러 질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안다면... 그런 사람들이 병원이나 약국을 찾거나 보약을 찾거나 영양제를 찾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담배냄새가 역겨운 게 아니라...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모든 화장품들이거나 또는 의약품들이거나 또는 화학제품들이 역겨운 것이며... 인간종들의 답이 없는 근거 없는 지식들이... 역겨운 것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암의 원인이 '마음'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상상 조차 불가능한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의 하는 짓들... 모두가 다 그러하지만... '담배'가 폐암의 원인이라며... 마구 지껄여대는 인간들..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담배 보다 더 백해무익한 것이... 담배 보다 더 해로운 것이... '지식으로 아는체 하는 인간무리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담배를 많이 피우는 것 보다 더 해로운 것이... 음식을 더 많이 먹는 것이며... 담배 보다 더 해로운 것이... 남들에게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근거 없는 사고방식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담배를 끊을 일이 아니라,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 하는 것이지만... 담배를 많이 피우라는 말이 아니라... 그것으 무엇이든지 과하면 해로운 것이며, 많은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지식이든 재물이든 명예든... 없는 것이 더 낫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영화나 소설, 노래들... 유튜버들의 서로 아는체 하는... 야비한자들은 모두가 다 그대를 위해서 존재하는 게 아니라... 어리석은자들로 부터 돈, 돈, 돈을 벌기 위해서 애쓰는 것이며... 아무것도 모르면서 서로 아는체 하는자들 아닌가 말이다. 

 

 

진실로 진실로 말하노니, 그대가 누구든지, 세상천지에 그대의 인생을 위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진실로 후회나 여한이 없는 검증된 삶을 원한다면... 늘고 병들어 비참하게 죽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귀하고 귀한 인연있는자들이람면... 이곳의 이야기들을 벗으로 삼고... 진리를 벗으로 삼으라. 

 

이미 종교화 되어 버린 성경의 진실된 뜻을 보고... 불경의 진실된 뜻이 뭄엇인지 알아야 하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종교화 되지 않은 '노자, 장자'의 옛 이야기들을 즐겨 보아야만 하는 것이며... 이곳에 설명된 이야기듦만으로서도 부족함은 없는 것 같다. 

 

이런 글들로서 납득할 수 없다면... 모두 다 내게로 오라. 

삶과 죽음의 무거운 짐진자들아... 모두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할 것이니... 

 

나는 나가 아니라, 진리이기 때문이다.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