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 누구나 다 똑 같이... '경험에 바탕을 둔 사고방식'으로 살아갈 수밖에, 세상에서 다른 도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사실, 경험에 바탕을 둔 사고방식이라는 말 자체가 올바르게 본다면, '어불성설'이라는 말과 같이... 말은 말이지만, 말 같지 않은 소리이며, 말 도 안 되는 소리이다.
왜? '경험에 바탕을 둔 사고방식'이라는 말에 데해서 '어불성설'이라고 단정지어 설명하느냐 하면... '경험'이란 인간종들 저마다의 '기억'을 일컷는 말이며... '기억에 바탕을 두고 찰나지간으로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이라는 말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기억에 바탕을 두고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들은.. 모두가 다 저희들이 통제하거나, 제어할 수 없는 '생각'들이기 때문에... '사고방식'이라는 말 자체가 합당한 말이 아닐 뿐만이 아니라는 뜻이며... 사실, '사고방식'이라는 말은... '생각하는 방법'이라는 말이지만... 인간들의 사고방식이라는 것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자, 만약에 '사고방식'이라는 말과 같이... 인간종들 저마다 '내가 생각한다'거나 또는 '나는 생각한다'며... 마구 지걸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만약에 인간들 저마다 모두가 다 똑 같이... '나는 생각한다'거나 또는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면... '나는 항상 편안하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이지만... 세상에 항상 '편안하다'는 생각에 취해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사실은 항상 '불안한 생각, 그런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들이 불안한 생각들이 있기 때문에... '편안한 삶'을 원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설령 간혹, '나는 편안하다'는 생각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편안하다'는 생각은 찰나지간일 뿐, 편안한 생각이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설령 일념법구도자들 또한...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에 전념하는 동안에는 간혹, '참으로 편안하다'는 생각이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만... 사실은 그런 '편안하다'는 생각이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일념법을 의존하여 그런 '편안한 생각'이라는 생각 마져 소멸되어 사라질 때에 비로소... 그 상대적인 '불안한 생각' 또한 소멸되어 사라지는 것이다.
인간종들만의 언어, 말, 말, 말들이 이와 같이... 서로 상대적인 말들로 이루어져 있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태어난 초기의 갓난아이시절이나 또는 '걸음마'를 배우고 익히면서... '말'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에서 생겨날 수밖에 없는... '내가 나'라는 생각, 즉 '육체가 나'라는 생각이.. 모든 기억들의 시초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두 세살이나 서녀살 무렵에 말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최초의 '인위적인 생각'들 중의 가장 중요한 생각, 고정관념이... '내가 있다'는 생각이며... 그런 '내가 있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나'와 상대적인 다른 생각들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사실, '내가 있다'는 생각... '내가 사람이라는 생각' '육체가 나'라는 생각은... 최초의 '의심, 의구심'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그런 의구심은 시작은 있지만.. 끝이 없는 것이며... '육체가 나'라는 생각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모두 다 소멸되어 사라질 때에 비로소... '적멸위락'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쾌락이나 즐거움을 추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 더 중요한 것은... '뇌' 속에서 기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이다. 왜, 뇌에서 기억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단정지어 설명 하는가 하면... 이미 다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종들 저마다의 '기억'들은...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은... 모두가 다 '남들,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 말, 말, 말들이기 때문이다.
헛 참, 사랑호르몬이 있다는 말에 속수무책으로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증오심이 생겨나는 것과 같이... 사실, 예수의 '이웃을 네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 또한 어떤 인간에게 집착할 일이 아니라... 모두 다 사랑하라는 말이며, 모두 다 사랑하라는 말은 사실은... 아무도 사랑하지 말라는 말이며... 인간종들 모두 다 동등하게 여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말, 말, 말들.. 언어가 없는 기억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인간들 저마다의 생각, 생각, 생각들 또한 모두가 다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 세상으로 부터 듣고 배워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세상에 행복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유는... 불행하기 때문에 행복을 추구하지만.. 진실로 행복한자들이라면,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와 같이...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사후천국을 원하지만, 본래 사후천국을 원하는 게 아니라,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게 세뇌당한 말, 말, 말들이... 사후천국이라는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만약에 인간들이 진실로 마음이 편안하어서 삶들이 천국이라면... 사후천국을 원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삶이 천국이 아니라, 삶이 지옥이다 보니, 죽은 다음에라도 천국에 가기를 원하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기억이란 무엇인가?
물론 일념법구도자들만이... 이런 설명에 대해서 지적으로나마 이해가 분명할 수 있는 일이지만... 기억은 부지불식간에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우고 익힌 소리들에 불과한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의 몸 속에서 '기억'이나 '생각'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영원히... 영원히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세상 모든 '뇌과학자'들이나 또는 세상 모든 학자나부랭이들... 종교나부랭이들... 인간이나 자연이나 지구, 우주를 연구한다는 무리들... 모두가 다 개나 소 돼지만도 못한 인간들로써.... 참으로 쓸모 없는 놈들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연구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좌불안석'이라는 말과 같이...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한날 한시도 편안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체육, 오락.. 등의 문화 또는 예술에 집착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참으로 무식한놈들이... '인생을 짧고 예술은 길다'며... 어리석은 인간들을 세뇌 시키기에 여념이 없지만.. 사실은 '예술'을 한다는 자들이 더 더 더 비천한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의 조상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어미, 아비가 그대를 창조한 조물주이며... 두세살 된 어린아이들이... 저희들의 부모들을 휸내 내게 되는 것과 같이... 더 나아가 저희들의 부모들의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다 보니, 세살버릇 여든간다는 말과 같이... 저희들의 부모들로 부터 관심받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며... 더 나아가 그런 버릇, 습관들이... 남들로 부터 인정받기 위한 언어와 행동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과 같이...
사실은... 저희들의 부모들로 부터 극진한 사랑을 받고 자라나는 사람들이... 가장 보편적인 사고방식으로서 인생사 세상사 자신만만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인 것이며... 저희들의 부모들로 부터 극진하게 사랑받을 수 없는 사람들이... 세상에 나타나는 예술가들이거나 또는 지식을 더 많이 배우고 익혀서 성공하는 사람들이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성공하는 사람들 모두가 다 세상에서 가장 비천한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재주는 곰이 부리도 곰을 길들인 사람들이 돈을 버는 것과 같이... 사람들 앞에서 재주를 부리는 사람들이거나, 언술이 더 뛰어난 사람들... 모두가 다 저희들의 부모들로 부터 사랑받지 못한 사람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머리가 좋은 사람'이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머리가 나쁜 사람들이... 그저 막무간에 외우면 되는 '공무원'시험들과 같이... '검정고시'를 비롯하여... 행정고시나 또는 사법고시를 보는 것과 같이... 의사든, 판사든, 변호사든, 검사든... 그런 '사'자가 붙은 인간들 모두가 다 저희들 부모들을 속썩인자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특히 여러 분야의 예술가들...연예인들 또한 모두가 다 똑 같이... 부모들로 부터 사랑 받은 게 아니라... 부모들의 등살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니는자들이 아닐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세상에 훌륭하다는자들 모두가 다 올바르게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임며... 세상에서 참으로 불쌍하고 가련한자들이... 평범한 보통사람들이 아니라... 종교에 세뇌당하는자들과 같이.... 학문.지식에 세뇌당한 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세상에 난무하는... 영화나 소설들.. 드라마들.. 유튜버들 또한... 그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모두가 다 '알바천국'이라는 말과 같이... 세상은 온통 다 '광고천국'이 되어 버린 것과 같이... 헛 참, '이것 한알이면, 만병통치약'이라는 광고들... 심지어 '컴퓨터 있는 사람이면, 무조건 해아 하는 게암'이라며... 광고를 팔아먹기 위해서 애 쓰는자들... 모두가 다 마귀, 악마, 사탄의 자식들이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만약에 인간이 있다면... 세상에 진실로 인간 다운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헛 참, 대체 왜? 태어난 것인지, 왜? 병들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인지... 왜, 불안감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인지... 왜, 세상에 진실로 행복한자는 단 하나도 없는 것인지... 왜 사는 것인지, 왜 죽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머리?가 있으되, 생각이라는 것을 할 수 없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세상을 이루는 인간종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설령 과거, 현제, 미래가 있다고 하더라도... 과거 현재 미래의 인간종들 모두가 다 '불안장애자'들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인간종들 모두가 다 '강박장애자'들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저희들의 기억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이며... 자기가 통제할 수 없는 생각들... 자기가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생각들... 꿈의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또한 상상 조차 불가능한 무짐몽매한 생각, 생각, 생각들이... 불안장애를 비롯하여 강박관념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육체에 나타나는 모든 질병들 또한... 그런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들을 제어할 수 없는...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나 귄리가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자들이 '인간의 몸'이나 또는 동물들을 연구하는 '의학자'나부랭이들이거나, 뇌과학자들 이라고 단정지어 설명하지 아니할 수 없는 이유는... 머릿속이나 또는 몸 속에서.. 그대의 '기억'들이거나 또는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들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헛 참, 뇌가 있다는 생각이나 몸이 나 라는 생각이나, 마음이 나 라는 생각이나... 모두가 다 태초, 즉 태어난 초기의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 교육이라는 미명하에... 세상으로 부터 듣고 배우고 익힌 말, 말, 말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하늘이 있다는 말이나 또는 하늘나라에 하나님이 있다는 말, 말, 말들 또한...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본래 그대의 '기억'이나 그대의 '내 생각'들이 아니라... 남들에 의해서 주입되고, 세뇌당한 남들의 이야기들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의약품들이거나, 여러 음식물들이거나, 건강식품들로써 건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이며... 약으로 치료될 수 있는 질병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물론 아예 저도 모르게 여러 종교나부랭이들에게 완전하게 세뇌당하여서... 나는 하나님의 종이라는 생각으로... 삶이나 죽음이나 여러 고통이나 괴로움들 또한 '주님의 뜻'이라고 생각해 버릴 수 있다면... 그렇기 때문에... 인생사 세상사 모두가 다 저희들이 세뇌당한 '주인님'의 뜻이라고 생각해 버릴 수 있다면... 그 또한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는 일이지만... 종교든 과하이든, 철학이든, 인문학이든...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에게 세뇌 당한 그대로 살아가 죽어 버린다고 하더라도... 상관 없는 일이지만...
어차피, 자신의 나가 아니라... 남들의 나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세상에서 다른 도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귀하고 귀한 거룩한 인물들... 백천만겁난조우 라는 말과 같이... 귀하고 귀한 '진리'와 인연있는 인물들을 위해서... 그들... 옛 성인들, 진리자들의 이야기들에 대해서 현시대의 보편적인 언어로 설명하는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생명의 근원, 원인은 마음이라던 예수의 말과 같이... '일체유심조'라던 석가모니의 말과 같이... 남들이나 세상에 대해서 아는 체 할 일이 아니라, '너 자신을 알라'던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자신의 '내 인생'이라면... 자신의 몸과 마음 정신에 대해서는... 자신이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하는 것이며... 그 유일한 법, 방법이...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이며... 사실은 '일념법'이라는 말은... '한 생각의 법칙'이라는 말로써... '올바르게 본다면, 인간생명은 생멸법'이라는 말로써의 '시생멸법'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여기서 서명하는 '생멸법'이란... 인간들의 관념들, 사고방식들로서는 미루어 짐작하거나 상상조차 불가능한... '한 생각의 일어남과 한 생각의 소멸됨'
을 이르는 말인 것이며... 생각은 찰나지간으로 일어나고 소멸되는 것이기 때문에... '생각의 시작과 중간, 끝'을 살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생각은 소멸되기 이전에 이미 다른 생각이 일어나 있기 때문'이며... 이런 생각의 생멸현상에 대해서... 꼬리를 물로 일어나는 생각이라고 섦명한 것과 같이... '생각의 연속성' 또는 '생각의 영원성'이라고 섦명한 것과 같이... 오직, '일념법'을 의존하여.. '생각의 생멸현상작용'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일체개고 고집멸도'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을 소멸시킬 수 있는 것이며... 그 때 비로소... "있는 그대로 언제 어디서나 편안할 수 있는 것"이다.
헛 참, 신문 방송 뉴스에 나와서 서로 아는 체 하는자들... 모두가 다 짐승만도 못한자들일 뿐만이 아니라... 그대의 인생을 위해서는 전혀 쓸모 없는자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스스로 아는자들이 아니라...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지식들을 가지고 또 다른 남들을 악용하여 채워질 수 없는 욕망을 채우려는 자들이기 때문에... 악마, 사탄,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단정 지어 설명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며...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는 노자, 장자의 이야기들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 또한 모두가 다 그대가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하여 해석할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 또한... 어리석고, 무식하고, 야비한자들의 '세치혀'에 달려 있는 것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만약에 어떤 사람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무엇인지, 생각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그런 사람들이 '여행'을 다니거나... '가수들의 콘서트'에 쫒아 다니거나, 소설들을 보거나... 영화를 보러 다니거나... 야구장이나 축구장에 다니면서 소리 지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어리석은자들은... 편안할 수 없는 것이며... 한날 한시도 편안할 수 없다 보니... 불안장애로 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여행'이라며... 여기 저기 쏘다니는 것이며... 그런 일들에 대해서 사주팔자를 보면 '역마살'이라고 떠들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인간종들 모두가 다 '불안장애자'들의 쓸모 없는 짓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예수의 가르침 또한... 남들과 겨루어 싸울 일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과 싸우고 이겨서 스스로 승리하는자가 되라는 말인 것이며... 옛 성인, 성자, 인간이상의 존재들이... 인류의 위대?한 스승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세상에서 무엇을 찾는가?
일념법을 의존하여... 그대의 마음을 찾으라.
올바르게 알고 보면... 그대와 세상은... 일체유심조이기 때문이다.
일념법구도자 '화원선생'의 말과 같이... 올바르게 알고 본다면... 그대와 세상은 '일체유생각조'이기 때문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그대의 인생을 편안하게 하기 위한 올바른 도구들... 말, 말, 말들이 아니라... 오희려 그대의 인생을 망치는... 정신병이든, 신체적 질병이든... 그대를 해치는 도구들이라는 사실..
그대가 누구든지...'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한...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종교든 과학이든, 의학, 한의학이든... 철학이든, 문학이든... 세상에 난무하는 지식을 믿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일념법을 의존하여 자신이 스스로 아는 자신을 믿는 것이며, 진리에 의존하는 것이다.
생노병사의 무거운 짐진자들아... 모두 다 내게로 오라.
정신적 질병이든지... 육체적 질병이든지... 불치병이든, 난치병이든... 병들어 고통받는자들아 모두 다 내게로 오라.
일념법명상의집 도가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할 것이니.
내가 너희에게 진리의 길을 안내할 것이니.
나는 모든 것을 다 알았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귀하고 귀한 인연있는자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라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