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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암정복 불가능한 이유-AI지능.인간지능은 쓰레기-일념법진리5098화-지식이 없어서 멸망하는 인간/어디로가는가?/무엇을찾는가?

일념법진원 2026. 1. 13. 10:04

그대가 누구든지.. 진실로 후회나 여한이 없는 검증된 삶을 원한다면, 최소한 "나의 백성들이 지식이 없어서 멸망하도다"라는 나사롓 예수의 진실된 말 한구절 쯤은... 외워서라도 이해 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물론, '나의 백성들이 지식이 없어서 멸망하는 것이다"라는 말에서의... '지식이 없어서'라는 말은 '올바른 지식이 없어서'라는 말이며, 인간들에게 올바른 지식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다는 말은... 인간종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기억할 수 없는 태어난 초기의 갓난아이시절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말, 말, 말들... 그런 지식들을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중구난방이라는 말과 같이...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뿐, 세상에 진실로 올바른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갑론을박'이라는 말과 같이... 세상에 난무하는 학문.지식들 중에... 진실로 '갑론을박'이 있을 수 없는... 올바른 지식은 단 하나도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세상에 '마음이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한집에 두사람이 화평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던 예수의 진언, 방언과 같이... 세상에 편안한 가족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서로 마음이 다른 인간들끼리... '행복'이나 또는 '자유'나 또는 '평화로운 삶'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명심 또 명심하라. 

그리고 기억하라. 

그대를 비롯하여 세상 모든 사람들...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인간들은.... 저희들의 갓난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갓난아이시절에는 지금 가지고 있는 기억들.. 생각들이 본래 있었던 게 아닌 것과 같이...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지식들을 가지고... 서로 아는체 마구 지껄여 댈 뿐, 저희들의 생노병사의 모든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이며, 왜 인간들만이 암에 걸리거나 치매에 걸리거나.. 여러 불치병 난치병들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뇌가 있으되 올바르게 사유, 생각할 수 있는 권리나 능력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굳이 예를 든다면... '여러 악성종양'이라는 '암'들의 원인, 원인이 무엇인지 사유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이 없기 때문에...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지식들이기 때문에... 자기가 암에 걸리더라도 남들에게 치료?받는 것과 같이... 치료가 불가능한 병이 '암'이기 때문에... '불치병'이라며... '난치병'이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사실, 치매의 원인 또한... 뇌, 뇌세포, 뇌혈관... 등의 '뇌'의 문제가 아니라... 뇌가 변해서 치매에 걸리거나 정신병에 걸리거나 뇌종양이나 여러 뇌질환에 걸리는 게 아니라.... 한날 한시도 편안할 수 없는... 불안한 마음들이.. 몸에 나타나는 모든 질병들의 원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항상 불안하기 때문에.. 편안함을 추구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진실로 편안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유는...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본래 '자신의 나'가 아니라... '남들의 나'이기 때문이며...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남들의 나'가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저희들의 '내 생각'이라며.. 살아 죽는날까지 자기를 주장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자기의 머릿속 기억들...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은... 모두가 다 남들, 타인들, 세상으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우고 익힌 남들의 이야기들 이기 때문이다. 

 

 

무슨 소리냐 하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무슨 생각을 하든지... 갑자기 어떤 좋은 생각이 일어나든지간아... 그런 생각들 또한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이 아니라... 살아오면서, 살아가면서... 부지불식간에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내가 태어났다'는 소리나 또는 '내가 죽는다'는 소리나 또는... '하나님이 있다'는 소리나.. '부처님이 있다'는 소리나... 귀신이나 영혼, 영가가 있다는 소리들을 비롯하여... 그대의 부모가 있다는 소리... 그대의 '내 이름'이 있다는 소리등.... 그대가 기억하거나 생각나는 모든 이야기들은... 모두가 다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로서... 스스로 아는 올바른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예수의 '나의 백성들이 지식이 없어서 멸망하도다'라는 말 또한... 위의 설명과 같이... 자기가 스스로 태어난 게 아니라, 자기가 원해서 태어난 게 아닌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태어난 것이며, 냠들로 부터 배워먹은 지식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자아'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도록 세뇌당한 것일 뿐, 세상에 진실된 '자아'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쳇지티피 또는 여러 AI지능들이 인간들의 지식들 보다 더 뛰어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 기계들 또한 인간들의 지식들을 모아서 아는체 하는 것일 뿐,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기계들이... 인간들을 지배하는 시대는 이미 와 있는 것과 같이....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AI에게 치매의 원인이나... 암의 원인이나 또는... 기타 인간들의 모든 질병들의 원인에 대해서 질문한다고 하더라도... 앵무새가 듣고 배운 말듦만 지저귀는 것과 같이... 인공지능 또한... 암의 원인을 알거나, 치매 등의 여러 불치병 난치병들이... '마음의 작용'이 원인이라는 사실을 발견한다는 것은.. 영원히 부가능한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성경으로 전해지는 예수의 진언들.. 방언들 중에는... "너희에게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기적을 행할 수 있다"는 말이 있는데.... 예수가 말 하는 올바른 앎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미루어 짐작하거나 상상조차 불가능한 무짐몽매한 것들이...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자들이기 때문에...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 하는 것이며... 최소하 일념법을 의존하여... 일념법명상, 수행을 의존하여서...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이며... 최소한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라고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있어야만... 삶과 죽음을 초월한 '새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이 사람은 글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인간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글을 쓸 수는 없는 일이지만... 비근한 사례를 든다면... '붕어빵 속에는 붕어가 있는 게 아닌 것'과 같이... 그대의 머릿속에는 그대가 있는 게 아니라, 남들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는 거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배워먹은 지식들을 가지고..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자기자신에 대한 올바른 앎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영원히 영원히 불가능한 일이라는 사실... 

 

 

자, 아래의 이야기들은... 귀하고 귀한 거룩한 인물들... 즉,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와 인연있는 인물들... 진리의 길을 가는 거룩한 인물들을 위해서 수행자들에게 하는 말이지만...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이런 설명을 통해서.. 지식의 노예가 아니라,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인간들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지능이나 재능이 있는 게 아니라... 찰나지간으로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에 의존하여 말을 하고 행동을 하는 것이며... 일거수 일투족 모두가 다 자기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에 의존하여 행위 되어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살찐 돼지 보다는 고뇌하는 인간이 더 낫다"며... 모든 문제들에는 답이 있는 것 같은데, 왜 인생에는 분명한 답이 보이지 않는지에 대해서 곰곰이 사유해 보라는 뜻이지만... 성경이나 불경이나 세상 모든 법전들을 모두 다 암기하여 외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대의 '생노병사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답, 해답, 정답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내일을 걱정하지 말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과거심불가득 현재심불가득 미래심불가득'이라는 석가모니의 진언과 같이... 과거, 현재, 미래가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수 는 없다고 하더라도. 자기도 모르게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은 모두가 다 즐거운 생각들이거나 재미 있는 생각들이 아니라...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들은 모두가 다 죽음에 대한... 또는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지금, 지금 하는 일에 전념을 다 해야만 하는 것이며...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서는... 오늘 일에 대한 일기를 써야만 하는 것이며... 내일이나 미래에 대한 근심걱정들에 대한 생각들은... 전혀 쓸모 없는 망상, 몽상, 환상이기 때문에...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에 전념하라는 뜻이다. 

 

 

굳이 내일 해야할 일이나 또는 기억해야만 하는 일이 있다면... 일기장에 기록하여 내일 보면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진가 버린 일들에 대해서 생각해 본들 답이 없는 것과 같이... 아직 오지도 않은 내일이나 미래에 대한 생각들 또한.. 전혀 쓸모 없는 생각들이기 때문에...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에 몰입하다 보면... 어느 날 문득, 작은 깨달음을 하나 얻게 되는데... 그 한 생각이... "아, 마음은 생각에 블과한 것이구나"라는 생각이라는 사실.... 

 

 

자, 여기서... 예수의 진언 하나를 떠 올릴 수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네 시작은 미약하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는 말로서... 그 진실된 뜻은... "그 날,  너희 안에 하나님이 있고, 하나님이 내 안에 있고, 내가 하나님 안에 있다"는 말로써... 근거 없는 무지몽매한 인간이 아니라... 그대가 누구든지 올바르게 깨달아 아는 날은 '환난날'이 아니라... '하나님'이 되는 날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만물들 보다 더 부패하고 부폐한 것이 인간의 마음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어리석은 인간들이 전쟁을 더 좋아 하는 이유는... 어차피 죽을 목숨이기 때문인 것이며... 더 나아가 내가 살기 위해서는 적군들을 죽여야 하는 것으로서... 그 보다 더 분명한 삶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자, 진실을 말하자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기 자신의 '태어남, 창조'를 경험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삶'을 경험할 수 없는 것이며, 죽음 또한 경험할 수 없는 것이다. 다만, 세상에서 주어 들은 말, 말, 말들에 대한 환상, 몽상, 망상에 취해 있는 것이라는 사실.. 왜냐하면...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걸여 대지만.... '시간이 존재하느냐'며... 마구 지껄여 대지만... '시간이 존재한다'는 근거를 발견할 수 없는 것과 같이... 

 

그져 막연하게... '시간이 간다'며... '세월이 간다'며... 마구 지껄여 대지만... 만약에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면.... 설령,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고 하더라도....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과거의 감옥에 갇혀 있는 것들'이며, 저희들의 '기억의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이다. 

 

사실, '기억의 감옥에 갇혀 있다'는 말은... 다시 말하자면, '남들로 부터 배워먹은 말들에 대한 생각들이 기억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설령, '오늘'이나 또는 '지금 이 순간'이 있다는 말에 대한 생각이 일어나는 순간은..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지사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은 현재나 미래가 있다는 말, 말, 말에 세뇌 당하다 보니... 내일이나 미래가 있다는 몽상, 망상, 환상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없는 일이지만... '오늘이나 지금 이 순간'이 있다면... '지금 이 순간이... 그대의 인생의 최후의 순간'이라는 사실... 설령 과거가 있다고 하더라도... '오늘'이 그대의 일생의 과거의 마지막 최후의 날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비

 

 

자, 몸과 '마음(=기억.생각.정신)"이 있다면.... 눈으로 볼 수 있고, 손이 닿을 수 있는 몸속에서 '마음이나 기억, 생각, 정신'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마음이나 기억이나, 정신이나 생각들은... 눈으로 볼 수 없는 것과 같이... 손이 닿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비물질적인 것이지만... 그 비물질적인 '생각'들이... 남들로 부터 보고 배우고 익힌 지식들에 대한 생각, 생각, 생각들이... 인간종듦만의 생 노 병 사의 모든 고통, 괴로움의 원인, 원인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 

 

그렇기 때문에... 인간종들의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 생각, 생각들에 대해서... '원리전도몽상'이라며.. 그런 꿈에서 깨어나라는 가르침이... 옛 성인들...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진언들이며, 진실된 지식이며, 진리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이런 설명들에 대해서 이해 한다면, 오해 하는 것이며.... 그런 설익은 지식들이... 그대를 해치는 흉기라는 사실에 대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때에 비로소... 그들과 같이 '천상천하유아독존'으로 거듭 날 수 있는 것이며, '지식'넘어 '진리'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이 존재하는 동안 만큼은... 삶과 죽음의 무거운 짐 진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다. 

나는 나가 아니라, 스스로 깨달아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귀하고 귀한 거룩한 인물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설명들... '진리' 또한 이 이 사람이 존재하는 동안에만 유효한 것일 뿐, 조금 지나고 보면...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이 앞 설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인간세상에 '진리'가 드러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석가모니의 진언들이 '종교'로 전락되어 버린 것과 같이... 예수의 진언들이 '방언'으로... 종교나부랭이들로 전락되어 버린 것과 같이... 노자 장자의 이야기들이... '신비로운 신화'로 전락되어 버리는 것과 같이... 심지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말까지도... 따라 하는 것과 같이... 인간들이 '저희들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 하는 거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미루어 짐작하거나 상상조차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세상에... 그대 자신에 대해서.. 그대 자신 보다 더 많이 아는 올바른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사실, 자연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은 짐승들은... 자연에 대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갓이며, 인간들은 자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먼서... 서로 아는체 하는 것들이며...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이라고 설명하지 아니할 수 없다는 사실...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을 초월한 진리를 알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 괴로움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