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부모들이 그대를 낳지 않았다면, 지금 그대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일 뿐만이 아니라,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이나... 우주, 천지만물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은 이와 같이... 어느 날 갑자기 그대가 죽어서 사라져 버린다면.. 그대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대가 보고 느끼던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와 같이.. 사실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부모나 또는 세상이나 또는 하늘과 땅이 있기 때문에... 그대가 있는 게 아니라... 그대와 세상은 단지, 그대만의 기억속에만 있는 생각에 불과한 것일 뿐... '기억과 생각들을 마음'이라고 부른다면... 일념법을 의존하여 그대의 마음이 소멸되어 사라진다면.. 그대와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생, 노, 병, 사'의 고통이나 괴로움이나.. 근거 없는 미래에 대한 근심걱정이나... 두려움이나 공포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이런 진실된 이야기들에 대해서... '한자'로는 '說明설명' 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인간들이 납득할 수 없는 말이지만... 인간들의 지식으로는 감히 미루어 짐작하거나 상상 조차 불가능한 말이짐만... 갑론을박의 여지가 없는 '진실된 지식'이기 때문에... '진리'라고 하는 것이며... 지식을 초월한 '진실된 철학'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설마'라는 말, 말, 말 또한 그러하다.
'말씀 設...마귀 魔..; 로 이루어진 낱말로써... 인간종자들의 말, 말, 말들이... '마귀'라는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왜? 인간들의 말, 말, 말들이 모두가 다 마귀의 소행이라고 하는가 하면... 세상에 진실로 올바른 말, 말, 말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예수의 말과 같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몸름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노자, 장자의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는 말과 같이... 12조 년 전에... 사람들이 우주를 120여 차례 횡단한 이휴에야 비로소... 지식을 쓰고 버린 뒤, 자연으로 해탈했다는... 장자의 너스레와 같이...
인간종들의 학문.지식들... 학문학설들은 모두가 다... 그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들의 안녕을 위해서가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해치는 흉기, 무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성경?의 '창세기 제 1장'의 이야기들 또한... 올바르게 본다면... '설마'에 대한 설명으로써... '태초에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하늘이 있으라 하니, 하늘이 있고... 땅이 있으라 하니, 땅이 있다는 말,말, 말들 또한.... 태초의 갓난아이들이 저희들의 붐모들의 말, 말, 말을 듣고 배우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그대의 부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 중의 하나가.. '하늘'이라는 말이며, 땅 이라는 말일 뿐... 하늘과 땅이 있다는 생각, 생각, 생각들 또한... 근거 없는 소리일 뿐만이 아니라... 인간종들은 현시대까지도 '해가 뜨고 진다'는 말에 세뇌당한체... 진짜 해가 뜨고 진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과학자들의 말과 같이.... 해가 뜨고 지는 게 아니라...단지, 지구가 공전, 자전하는 거라는 말과 같이...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돌기 때문에... 해가 뜨고 지는 것으로 보이는 것일 뿐.. '해가 뜨고 진다'는 말, 말, 말들 또한... 과학적?으로 본다면... 새빨간 거짓말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자유의지'가 있다고 떠들지만... 그대가 태어나기를 원해서 태어난 게 아닌 것과 같이... 죽어 버리고 싶다고 하더라도 그대의 마음대로 죽어버릴 수 없는 것과 같이... 설령 삶이 진짜 같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하더라도... 깊이 잠든 시간동엔에 대해서는 사유가 불가능한 일이지만.... 꿈 또한 깨어나고 보면, 환상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삶들 또한 지가고 보면, 한 조각 꿈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인생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할 수 있는 지능이나 재능이 있다면... 이와 같은 설명에 대해서 이해가 가능한 일이겠지만... 이해와 오해는 같은 뜻의 다른 표현일 뿐, 인간관념으로서는 '너 자신을 알라'는 말에 대해서 사유 자체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인간사 세상사 문제믄 무성할 뿐, 진실된 '답'이 있는 지식은..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하나님이 있다는 생각이나 신이 있다는 생각이나 마음이 있다는 생각이나, 정신이 있다는 생각이나... '몸이 나'라는 생각들 또한... 태초의 갓난아이시절 부터 저희들의 부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생각들일 뿐,세상에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인간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다.
헛 참, '니체'가... 왜, 정신병으로 죽었는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할 수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며... 사실, 정신분석학자라는 인간들 또한 정신병으로 죽을 수밖에 없거나... 스스로 머리에 권총을 쏘아서 스스로 자살할 수밖에 없는 이유 또한... 근거 없는 지식을 사실로 믿을 수밖에 없는... 어리석음의 극치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예전에 설명한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유리알 유희'라는 말 또한... 인간종들 저마다의 '생각의 유희'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기 생각이 더 옳다'는 근거 없는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 생각, 생각들이.. 여러 희귀병이나 정신병이나.. 치매, 암 등의 모든, 모든 육체에 나타나는 질병들의 근본 원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초등학교 5학년 책에도 나와 있는 말이... "질병의 원인은 마음"이라는 말이라는데... 저희들의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사유 자체가 불가능한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들이다 보니... '마음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생겨난 것인지에 대해서는 설명할 수 있는 인간들이 단 하나도 없다 보니... 인간들 모두가 다 알량한 지식들을 가지고... 서로 싸우다가 비참하게 죽어가는 것들 아닌가 말이다.
사실, 세살버릇 여든간다는 말과 같이... 세살 무렵에 마음이 생겨나는 것이며... 그 마음의 뿌리, 근원은... 어미 아비로 부터 걸음마를 배우고 익히는 것과 같이... 말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에서 최초로 생겨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 중의 하나가... '육체가 나'라는 생각이며... 그런 근거 없는 '몸이 나'라는 생각, 생각, 생각, 생각들이... 올바른 지식이 아니다 보니... 의심은 끝이 없는 것이며... 그런 의구심들에 의해서 더 더 더 말은 말, 말, 말들이 창조된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물에 빠진 사람이 지푸라기라도 잡으려 하는 것과 같이... 어리석은자들은 저희들의 여러 모든 질병들의 원인에 대해서는 사유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이 겨자씨 만큼도 있을 수 없다 보니... 언술만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수무책으로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것임며... 참으로 무식한년놈들이... '줄기세포치료제'가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장기이식'으로 더 오래 살 수 있다며, 마구 지걸여 대는 것과 같이... 심지어 '젊은 피를 수혈한다'며... 심지어 '똥'을 이식한다며... 별 별 별 짓들 다 하지만... 결국 비참하게 죽어 버려져얌만 할 수밖에 없는 것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어차피 맞아야 할 매라면... 먼저 맞는 게 더 낫다는 말이 있는 것 같은데, 어차피 죽어야만 하는 운명이라면... 더 일찍 죽는 게 더 현명하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하지만... 억지로 죽일 수 도 없는 것이며, 억지로 더 오래 살 수 도 없는 것이며.. 그러니, 운명이 아닐 수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운명'이라는 말 또한...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일 뿐, 운명의 신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다만, 이런 설명들을 통해서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을 찾으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보리달마의 이야기들에 대한 설명과 같이... 귀하고 귀한 인연있는자들이라면... 지식이 답이 없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는 지능이나 재능이 있다면... 이런 설명들을 통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을 찾노라면... 마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며.... 더 나아가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때에 비로소... '일체유심조'라는 경구가 떠오를 것이며... 이와 같이... 그대에게 사실적인 것과 같은... 인생이 있다고 하더라도... 일념법을 통해서... 인생 '일체유심조'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안다면... 생노병사의 고통이나 괴로움을 겪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말 그대로.. '있는 그대로' 스스로 만족하여 평화로울 수 있는 것이다.
헛 참, '사형'이라는 말에 웃어 버리는 '윤석열'의 인생 또한... 그의 부모 탓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사실, 죄를 더 많이 지은자들이 '계엄'을 두려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군인정신이 있다면... 당연히, 마땅히 '상명하복'일 것 같은데... 세상이 미쳐 가다 보니... 상관들의 명령을 거부하는 것이.. '군인정신'이 되어 버리는 것 아닌가 말이다.
헛 참, 계엄과 내란은 같은 말이 아니지 않은가 말이다.
물론 상관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북한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오직, 김일성이나 그 후계자들을 '주인님'으로... '주님'으로 모시는 것과 같이... 어떤 사고방식으로 세뇌 당하며... 성장하느냐에 따라서... 좌파가 되어 버리거나, 우파가 되어 버리거나, 중도파가 되어 버릴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인간종자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본래 인간'이 아니라... 말, 말, 말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에서... '사회적 동물'로 세뇌당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지금 살아 있다고 설치는 인간들... 모두가 다 100년 후에는... 죽어서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공산주의'가 옳을까? 아니면, '민주주의'가 옳을까?
헛 참, '미신'을 믿는 게 옳을까? 아니면 '하나님'을 믿는 게 옳은 것일까? 아니면, '부처님'을 믿는 게 더 옳은 것일까?
대체 왜? 인간들은 남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철저하게 세뇌 당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일까?
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보다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에게 세뇌당할 일이 아니라... 설령 이미 철저하게 세뇌 당했다고 하더라도... 이런 설명들을 통해서... '세뇌 탈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일이지만.... 갓난아이들의 탄생과 성장과정을 통해서... 짐작 할 수 는 있는 일이다.
왜냐하면... 여인의 뱃속에서 생겨나는 '태아'가... 어미가 먹고 마시는 음식물에 의존하여... '태아'로 성장하는 것과 같이.. 그 태어가 때가 되면, 어미의 자궁 밖으로 빠져 나오는 것과 같이... 만약에 인간들이 '물질적인 것'이라면... 먹은 음식물이 변화된 것이... 인간들의 '몸'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이 머리카락이든지, 이빨이든지, 뼈든지, 피와 살이든지, 신경이든지.. 근육이든지.. 모두가 다 먹은 음식물이 변화된 것일 뿐, 다른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같은 음식을 먹고 산다고 하더라도... '마음'이 같은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몸이 있기 때문에 몸에 의존하여 마음, 정신이 생겨나는 게 아니라... 마음, 기억, 정신, 생각에 의존하여 몸이 변화되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마음을 찾으라' 하는 것이며.. 석가모니 또한 '원리전도몽상에서 깨어나라' 하는 것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태아'나 또는 '태어난 초기' 즉, 태초의 갓난아이들에게는... '마음'이나 '기억,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이며... 서너살 무렵에야 말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에서 '마음'이 생겨나는 것이며... 마음은 단지, '육체가 나'라는 생각'일 뿐, 다른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육체가 나'라는 생각이나 또는 '육체가 나가 아니라'는 생각이나... 둘 다 부모드로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기억일 뿐,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기억들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사실, 육체가 나라는 생각이나 우주가 나라는 생각이나, 자연이 나라는 생각이나.. 모두가 다 남들, 타인들, 세상으로 부터 들어먹고 배워먹은 지식들에 대한 생각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에게 '머리, 뇌'가 있다면... 머릿속 생각들 또한 모두가 다 본래 그대의 생각들이 아니라... 갓난아이시절 부터... 부지불식간에 남들.. 타인들로 부터 세뇌당한 소리들일 뿐, 다른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인생이 있다면... 운명의 장난이 아닐 수 없는 일이지만... 그대를 창조한 것이 그대의 부모들이라면... 그대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 괴로움, 두려움, 공포 또한... 그대의 부모의 탓이 아닐 수 없는 일이지만... 그대의 부모들 또한 그들의 부모들로 부터 세뇌당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과 같이.. 모두 다 조상 탓만 할 수는 없질 않은가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일이 아니라... 그대의 '나를 찾으라' 하는 것이며... '남들의 나' 즉, '타아'가 아니라... '자아'를 찾으라 하는 것이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기억의 저주... 생각의 저주를 끊으라 하는 것이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이런 설명들에 대해서 납득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진아'가 있다며... 마구 지걸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참자아'가 있다며... 마구 지걸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말, 말, 말들이... 모두 다 '설마'라는 말과 같이... 그대가 기억하는 모든 이야기들은... 그대를 위해서는 전혀 쓸모 없는 것들로써... 그대의 기억들이 그대의 남들로 부터 배워먹은 지식들이... 그대를 해차는 것이며, 그대의 가족이나 이윳이나 세상을 어지럽게 하는 것이며... 세상에 진실로 그대의 인생을 위한 '진실된 지식'은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왜?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고 단정지어 설명하는가 하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 세상으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지식이기 때문이다.
헛 참, 남들로 부터 배워먹은 지식들을 가지고.. 자신에 대해서 알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자신의 내 인생이라면... 자신의 몸과 마음, 자신의 질병들에 대해서만큼은... 자신이 스스로 알아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