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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AI환각vs인간의 환상 '진리의길-5102화' '위대한 인간? 빌어먹을 인간!' '사랑이란?/행복이란?-마음은 어디에 있는가?

일념법진원 2026. 1. 22. 09:34

사실, '사리분별 못 하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명색이 인간일 뿐,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 증거는 없다. 이와 같이, 인간이 정신적인 것인지, 인간이 물질적인 것인지, 올바르게 구분, 분별 조차 할 수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이라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기 때문에.. 예수 왈, ''너희가 짐승 보다 더 뛰어난 것이 무엇이냐"며... 너희는 길잃은 어린 양새끼와 같다고 하니, 하는 짓들이... 예수가 양새끼 한마리를 앉고 있는 사진을 걸어 놓고... '예수 믿으라'며... '믿음 천국, 불신 지옥'이라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사실, '환난'이라는 말은... '근심 환, 어지러울 난' 으로 이루어진 낱말로써...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한날 한시도 근심걱정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뜻이지만... 어리석은자들은 '환난날'이 따로 있을 거라고 믿어 버릴 수밖에 없도록 세뇌 당하다 보니... '하늘나라'가 있다며... 우주가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 하늘과 땅, 천지만물들이 있기 때문에.. 그대의 '나'가 있는 게 아니라, 그대의 '나'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그대의 '내 생각'이라는... '내 마음'이라는.. '내 몸'이라는 근거 없는 생각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근거 없는 생각, 생각, 생각들에 의존하여.. 그대가 있는 것이며,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 또한... 그대의 '기억속'에만 있는 생각들 중의 하나일 뿐, 그대가 태어나지 않아서 없거나, 그대의 '내 생각'이라는 생각이 소멸되어 사라진다면... 그대와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초등학교 5학년 책에도 나와 있는 말이... "만병의 근원, 원인은 마음"이라는 말이라는데...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마음이 어디에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마음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생겨난 것인지에 대해서는... 기억할 수 없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들... 인간류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결론 부터 말하지면... '세살버릇 여든 간다'는 옛 성인들의 이야기들과 같이... 인간들에게 '마음'이 있다면... 마음은 세 살 무렵에 생겨나는 것이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의존하여...'득언망상, 득의망언'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의존하여... '나 라는 생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며... 그런 '나라는 생각' 즉, '아상'이... 올바른 앎이 아니라, 상대적인 앎이다 보니, 상대적인 생각들이다 보나... 의구심은 끝이 없이 생겨나는 것이며.. 그런 의심의 원인에 대해서는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온 갖 말, 말, 말들을 창조해 내는 것일 뿐, 세상에 진실로 인간들을 위한... 그대의 인생을 위한 진실된 말, 말, 말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진실된 일념법수행자, 일념법구도자들이 아니라면... 이런 설명에 대해서 납득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마음을 찾으라'는 보리달마의 이야기들에 대한 설명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올바르게 깨달아 알 수 없다면... 그대의 인생은... 그대의 운명은...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난... 주둥아리만 자유분방한... 학자, 연구자 나부랭이들의 세치혀에 그대의 목숨이 달려 있는 것이다. 그것들이...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의학자들'이거나.. 과학자들이거나, 철학자들이거나.. 소설가들이거나... 그대의 인생을 가지고 농단 농락하는자들이... 세상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이거나 종교나부랭이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AI시대라며... 휴머노이드 라며... 인간들을 대체할 수 있을 만큼 인간들 보다 지능이 더 뛰어나다며... 마구 지껄여 대면서도... 인공지능은 배고픈 줄도 모르고, 사랑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행복이 무엇인지도 모르기 때문에.... 인간들의 감정을 이해 할 수 없을 거라며... 인간들이 인공지능 보다는 더 뛰어날 거라는... 환상, 몽상, 망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인공지능 또한 인간들로 부터 말을 배울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 또한 '갓난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지만...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들어먹고, 남들로 부텨 배워먹은 소리들을 막 지걸여 대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말, 말, 말만 아는 것과 같이... '행복'이라는 말에 취핼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과 같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과 같이... '진정한 정의'가 무엇인지 모르는 것과 같이... '인공지능'이나 '인간지능'이나 모두가 다 '침팬지 지능' 보다 더 낮을 뿐만이 아니라... 자연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은 짐승들 보다 더 뛰어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인간종들의 학문.지식들을 학슴할 수밖에 없는... 인공지능 또한 인간들과 같은... 거짓말을 일 삼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 

 

세상에 그대의 인생을 위한... 진실된 지식, 진실된 말은... 단 한구절도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헛 참, 그대의 '내 인생'이라면... 그대의 내 인생에 대해서는 남들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울 일이 아니라... 그대의 나에 대해서는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자,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은 알아 들을 수 없는 말이지만.... 귀하고 귀한 인연 있는 인물들이나 또는 학식이나 지식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 누구나 다 유행가들을 통해서 알아 들을 수 있는 말은...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렸기 때문에 없는 것이며,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에 없는 것'이라는 말일 것 같다. 

 

물론, 과거와 현재, 미래는 그런 말, 말, 말들에 대한 환상일 뿐, 과거, 현재, 미래는 본래 없는 것이라는 뜻으로... '과거심불가득, 현재심불가득, 미래심불가득'이라며... '과거의 마음도 찾을 수 없고, 현재의 마음도 찾을 수 없고, 미래의 마음도 찾을 수 없다'며.. 그런 근거 없는 '마음'으로 고통 받을 일이 아니라... 일념법을 의존하여... '일체유심조'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알라던... 인간이상의 존재들이 석가모니, 예수, 노자, 장자이며... 그런 '너 자신을 알라'던... 소크라테스 이며.. '벗이여 어디서 나를 찾는가'라며... '본래무아'라는 말과 같이... 너희들의 생각 속에서 나를 찾으라는 말이... 옛 성인들, 도통군자들.. 깨달은자들.. 진짜 인간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세상에 '진짜 인간다운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어린아이들은 먼져 태어난 인간들로 부터 말, 말, 말을 배우고 익힐 수밖에 없다 보니... 저희들의 부모들을 닮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며... 남들로 부터 듣고 배고 배운 지식들을 가지고... 다른 남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야비한자들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만약에 자신의 '나'라면.. 자신의 '나'에 대해서는... 자신이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하는 것이며... 최소한 그대의 '내 인생'이라면... 그대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는 남들에게 듣고 보고 배울 일이 아니라...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참으로 어리석은 인간들은... 세상에 '위대한 인간'이 있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위대한 인간이 있다고 본다면.... 그대의 운명은 그대가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그런 야비한 인간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당한 것이며... 세상에 난무하는 무수히 많은 종교나부랭이들에게 세뇌당한자들과 같이... 어느 모로 보거나 세상에 세뇌당하지 않은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석가모니'의 '본래무일물, 본래무아'라는 말과 같은 뜻으로... 예수 말하기를... '너희는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것'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잠결에 꾸는 꿈이 사실이 아니라, 몽상인 것과 같이... 인간세상 또한 사실이거나,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환상의 세계'이며, 인간들 또한 '환상물질'들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세상에 난무하는 학문, 학설들은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로써의 '거짓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간혹 오래 된 '일념법구도자'들이 찾아 오곤 하는데... 첫 질문이.. "너히가 진실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을 수밖에 없다. 대다수 인간들은.. 돈을 더 많이 벌고 싶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거나 또는 권력이나 명예를 얻기를 원하지만... 그나마 일념법에 대해서 조금 아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마음 편안하게 살고 싶다'고 말을 한다는 것이다. 

 

 

사실, 이미 다 설명한 이야기들이지만...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인간들의 삶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환난 날'이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인간들이 한날 한시도 편안할 수 없는 이유는.. 근심걱정이 끊이지 않기 때문이며, 저희들이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지식들이기 때문에... 자신이라는 존재에 대해서는 올바르게 사유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이다. 설령 인간들 보다 더 지능이 뛰어난 '휴머노이드'에게 질문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근심 걱정'으로 부터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인간들이 한날 한시도 편안할 수 없는 이유는... 자기가 스스로 제어할 수 없고, 자기가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생각, 생각, 생각'들...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그런 생각, 생각, 생각들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금심 걱정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사실은 저히들이 왜, 태어난 줄도 모르고, 왜 병 드는 줄도 모르고... 왜 비참하게 죽을 수밖에 없는지도 모르는....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지식들이... 모두가 다 근심걱정들이기 때문에.... '근심 걱정 없는 사람이 마음이 편안한 사람'이라고 설명하지만... 근심 걱정을 아니 할 수 없는 이유 또한.. 자기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을 잠재울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을 찾으라'고 설명할 수밖에 없는 것이며... 마음이 있다면, 마음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왜 생겨난 것인지에 대해서... 지극히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인간들은 인간들이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지식이 있을 거라는 환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일이다 보니... 저희들의 '인생'을 사실로 여길 수밖에 없도록... 완전하게, 완벽하게 새뇌 당하다 보니... 인간관념으로는 옛 성인, 성자, 진인, 지인, 인자, 도통군자들의 말을 알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진실로 무지몽매한자들이 아니라면... 올바른 말이기 때문에... 그런 진실된 말을 믿고, 무식하게?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에 전념함으로써... 어느 날 문득, '마음이 진짜기 아니라,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구나'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앎으로써 비로소...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새생명'으로 거듭날 수 있는... 진리의 길을 가는 것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한다면... '미숙아'라는 말과 같이... 태어나면서 부터 병든아이들이 있는 것 같은데... 그건 순전히 부모탓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자식을 왜 낳는 줄도 모르는 것과 같이... 저희들의 삶들이 편안할 수 있다면, 자식을 낳아서 그렇게 편안하게 살게 할 수 있다면... 마땅히 자식을 낳아야 하겠지만... 저희들의 삶들이 편안할 수 없으면서 자식을 낳을 수밖에 없다 보니... 미숙아를 낳게 되거나, 선천적 질병에 걸린 아이를 낳을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오직, 인간종들만이 여러 무수히 많은 질병에 걸릴 수밖에 없는 이유 또한... 그런 근거 없는 지식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몽상, 망상, 환상들이... 인간종들만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자연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은 짐승들에게는 인간종들과 같은... 미굿아가 생겨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짐승들에게 인간들과 같은 정신병이나 신체적 질병들이 생겨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인간들끼리 서로 죽이는 전쟁을 벌인다고 하더라도.. 기린이나 여러 커다란 동물들은 인간종들의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것과 같이... 참으로 무식한자들이.. '전쟁영운'이라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참으로 무지몽매한 인간들이... '전쟁과 평화'라며... '평화유지군'이라며... 전쟁을 통해서 평화를 얻을 수 있다는 발상들 자체가... 짐승만도 못한 생각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과 같이... 인간들의 말, 말, 말들이... '마귀'라는 뜻으로서... 인간종들의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는 소리들 모두가 다 그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의 말장난들일 뿐, 인간세상에 '답, 해답, 정답'이 있는 '학문,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일'을... '미래'를 걱정하지 말라 하지만... 그대의 '내 생각'을 자기가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오직, 오직, 오직...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을 찾으라' 하는 것이며.. 한 번 알고 보면, 영원히 변 할 수 없는.. '불변의 진리'를 보라 하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의 길을 가라 하는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심봉사'가 심청이의 목소리에... '마음의 눈을 뜨는 것'과 같이... 그대 또한 자신의 마음의 눈을 뜰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단지, 언술만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 빌어먹을 인간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그대의 목숨이 달려 있다는 사실... 

 

 

인간들이 저희들의 갓난아이시절,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이유는... 갓난아이들의 머릿속, 뇌에는... 인간들과 같은... 말, 말, 말, 언어가 깃들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기억과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근심 걱정들이 모두 다 소멸되어 사라질 때에 비로소... '육체가 나라는 생각'에 불과한 것일 뿐, 근거 없는 소리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스스로 깨달아 아는 것이며... 그 때 비로소, 삶과 죽음을 초월한 자신의 새로운 '나'를 보는 것이며... 그것에 대해서.. '새생명'이라고 설명한 인물이... '나사롓 예수'이며.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고 설명한 인물이... '석가모니'이다. 

 

 

헛 참, 사실은... '하늘이 있다'는 소리나 또는 땅이있다는 소리들 또한... 그대가 갓 태어난 어린아이시절 부터.. 부지불식간에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 또한 모두가 다 남들,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며, 그런 소리들에 대한 환상이라는 사실... 

 

 

참으로 무식한 놈들... 짐승만도 못한 놈들이... 뇌 기억저장소 라며... 뇌 속에서 기억이나 생각을 찾을 수 있다며.. 인간들을 현혹하여 농단하지만... 뇌 속에서, 머릿속에서... 그대의 생각들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불가능한 일이라는 사실... '생각, 생각, 생각들은.. 모두가 다 남들 타인들로 부터 들어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 하나만 올바르게 사유할 수 있다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지식자'들... 모두가 다 병신들이며.. 병신육갑짓들이라고 아니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 다 근심 걱정이 아닐 없는 것이며, 더 중요한 것은... 그런 모든 생각, 생각, 생각들은...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 이야기들이며, 그런 소리들에 대한 환상물질들 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설령 '일념법'을 모른다고 하더라도... '내일 일이나 미래의 일은 내일 생각하면 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하루의 일들에 전념하라 하는 것이며... 내일을 걱정하지 말라 하는 것이다. 

 

이런 설명들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가 가능하다면.. '일념법'을 공부하라.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을 찾으라'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 넘어 진리에 눈 뜨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편안하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