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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혁신?/발전?-가장평범한사람=완전한 사람vs돌연변이 '일념법진리 5103화' '인간이란 무엇인가?' '너자신을 알라?' 자존심?

일념법진원 2026. 1. 23. 10:01

만약에 그들 또한 '사람'이라면... 그들은 가장 평범한 사람들이며, 가장 완전한 사람들이다. 

여기서 말 하는 '그들'이란, 인간들의 관념으로는 알아 들을 수 없는 '비밀의 언어'에 대해서 지극히 논리적으로... 자세히 설명한 인물들이며.. 인간종자들의 삶과 죽음의 한계를 초월한 '초월자들'로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서로 아는체 하는 인간들에게 이르되,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배워먹은 지식들을 가지고.. 다른 남들에게 아는체, 잘 난체 할 일이 아니라, '너 자신을 알라'는 말과 같이... 자신과 세상 천지만물 등의 모든 것들에 대해서 다 '아는자'들이며.. 그들이 곧 '예수, 석가,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보리달마, 까비르' 등의... '도'를 깨달아 아는.. '도통군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하는... 짐승만도 못한자들이...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며...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 세상으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운 지식들을 가지고... '인간'에 대해서 아는체 하는 것일 뿐, '인간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일 뿐만이 아니라.. 세상만사 모든 문제들에 대해서 서로 아는체 서로가 서로를 농단하는... 참으로 쓸모 없는 물건들이... '인간동물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세살버릇 여든간다는 말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동쪽에서 해가 뜨고, 서쪽으로 해가 진다는 말, 말, 말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우주선에서 본다면, 지구가 휘휙 지나간다는 우주인들의 이야기들과 같이... 사실, 태양에서 보거나, 태양 근처에서 본다면... 해가 뜨고 지는 게 아니라... 지구가 공전, 자전한다는 말과 같이... 지구가 도는 것일 뿐, 해가 뜨고 진다는 말, 말, 말들... 그런 기억이나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 모두가 다 몽상, 망상, 환상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면...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해가 뜨고 진다는 말, 말, 말들이거나 또는 인간종들 저마다의 '내가 태어났다'는 말들 또한... 저희들이 태어나기 이전 부터 가지고 있던 생각이 아니라... 태어난  이후.. 저희들의 부모들로 부터 듣고 배운 '근거 없는 소리'들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해가 뜨고 진다는 말은...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인지 기억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대의 '내가 여자'라는 소리나 또는 '내가 남자'라는 소리 또한...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인지 기억할 수 없는 일이지만... 더 나아가 저희들의 '엄마'와 '아빠'가 있다는 소리 또한...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인지 기억할 수 없는 일이지만... '우리가 사람'이라거나, '인간'이라는 말 또한... 언제, 어디서 어느 누구로 부터 배워먹은 소리인지 기억할 수 없는 일이지만... 더 나아가 '자존심'이 있다는 말 또한.. 언제,어디서 누구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인지 기억할 수 없는 일이지만... 분명한 것은... "너희가 갓난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너희가 갈망하는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없다"는 예수의 말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기억할 수 있는 모든 생각, 생각, 생각들은... 갓난아이시절 부터 부지불식간에 남들, 타인들, 세상으로 부터 '학습'이라는 말과 같이... 부모들로 부터.. 선생들로 부터.. 교수들로 부터...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로 부터 들어 먹고, 배워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 '부지불식'이라는 말과 같이... '앎'이 무엇인지, '지식'이 무엇인지 구분할 수 없는... 태초의 갓난아이들에게는... 지금 그대가 가지고 있는 '기억'들이거나 그런 생각, 생각, 생각들이 깃들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헛 참, '하늘나라가 있다'는 생각이나 또는... '아귀자옥'이 있다는 생각이나 또는... 우주... 태양계가 있다는 생각들은 대체, 언제 어디서 어느 누구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인지 기억할 수 없는 일이지만.... 분명한 것 하나는...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 세상으로 부터 들어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나'가 있다는 소리나 또는 '내가 살고, 내가 병 들어 죽는다'는 소리들 또한...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아니라...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들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개혁'이라며.. '혁신'이라며... '경제성장'이라며... 사방에서 마구 지걸여 대지만... 만약에 한국인들이 '단군의 자손'들이라면... 단군신화를 믿을 수밖에 없다면... 단군 이래 인간들에게 인간들이 원하는 '행복'한 시대나 또는 평화로운 시대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인간종들 모두가 다 불안과 공포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저희들의 마음에 대해서 연구하는 게 아니라...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수밖에 없는 것들로서.. 올바르게 본다면, 예수와 같이, 예수의 말과 같이... 인간종들 모두가 다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꿈의 항암제 라며... 꿈의 반도체라며... 꿈의 에너지 라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세상에 진실로 마음이 편안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진실을 말하자면... '돌연변이'들이 있는 것 같은데... 사실은 세상에서 유명하다는자들..세상에서 훌륭하다는자들...갑부라는자들 부자라는 자들... 예능이나 체육으로 돈을 더 많이 버는자들이 곧 '돌연변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세상에서 가장 평범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가장 현명한 사람들인 것이며... 가장 평범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가장 완전한 사람들이 될 수 있는 것이며... 가장 평범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가장 '완전한 사람'들이 되는 것이며... 그런 사람들이... 옛 성인, 성자, 지인, 진인, 신인, 도통군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예수의... '낮은곳에 임하라'는 말과 같이... 억지로 낮은 곳에 임 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 사노라면, 세상에 믿을만한 사람 단 하나도 없는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탓 하거나, 남들을 탓 하는 게 아니라....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마음이 문제라는 사실을 인식하기 전에.. '아귀다툼이 아닐 수없는 세상이다 보니... 나도 사람이면서, 사람들이 싫어질 수밖에 없는 지경이 되면... 속세를 떠나게 되는 것이며... 더 이상 돈을 벌기 위한 삶은 그만 두자는 생각으로... 세상을 등 질 수밖에 없는 것이며... 석가모니가 6년 여 고행 끝이... '나는 모든 것을 다 알았다'며... '천상천하유아독존 일체개고 아당안지'라고 설명 한 것과 같이... 

 

 

사실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세상에 존경할 만한 사람이 있다고 믿는다면...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뛰어난 훌륭한 사람들이 있다고 믿거나, 그대 보다 더 현명한 사람들이 있다고 믿을 수밖에 없다면... 그대는 단지, 그대 자신 보다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게 세뇌당한 것이며.. 결국 그대가 믿는 야비한자들의 노예로 전락될 수밖에 없는 것이며... 곰이 재주를 부리지만 곰의 주인이 돈을 버는 것과 같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다는자들 또한... 곰과 같이.. 길들여진자들이며... 결국 그런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 하는 자들의 세치혀에 그대의 목숨이 달려 있는 것이다. 

 

 

사실, '그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너 자신을 알라'며.. 여러 방편을 들어 설명하지만... 세상에서 아는체 하는자들 또한... '너 자신을 알라'는 말, 말, 말을 기억하지만, 정작 '너 자신을 알라'는 말에 대해서는 올바른 사유가 불가능한 이유는... 저희들의 '태초'의 갓난아이시절에 대해서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갓난아이시절에 대해서 생각할 수 없는 이유는... 갓난아이들이나 인간종들을 제외한 모든 생명체들은... 인간들과 같은 말, 말, 말, 언어를 기억하거나 생각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다만, 그대가 기억하거나 생각할 수 있는...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모두 다 소멸되어 사라질 때에 비로소... 갓난아이시절에 대해서 기억하거나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그 때 비로소... '내가 본래 나'가 아니라... '본래무아'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며... '무위자연'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사실, 날이면, 날마다 신문이나 방송이나 인터넷이나 또는 '유튜브'에 나와서 서로 아는 체 하는 인간무리들... 모두가 다 '돌연변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억만장자들... 조만장자들... 부자들... 모두가 다 남들을 등처먹고 사는 사기꾼들 아닌가 말이다. 남들로 부터 돈을 벌었다면, 남들에게 돌려 주어야만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본래 자기이 돈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사기쳐서 벌어먹은 돈이기 때문이며... 이와 같이..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연에서 얻어먹고 사는 것이며... 자연으로 부터 착취해서 먹고 사는 것들로서... 올바르게 본다면, 자연에 의존하여 살면서도 자연을 해치는 참으로 쓸모 없는 물건들이... '인간종'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인생을 짧고 예술은 길다는..미친놈들.. 돌연변이들의 말을 믿을 수밖에 없다면... 그대 또한 미친놈들 중의 하나가 아닐 수 없는 것이다. 

 

 

만약에 어느 나라, 즉, '국가'들이 있다면... 국가에서 가장 야비한자들이 '정치가'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그 다음으로 야비한자들이... 진문, 방송 등의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그런 여론에 이끌려 다니는자들 또한... 짐승만도 못한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예능이나 체능이라는 말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예술가 나부랭이들...그런 화가 나부랭이들... 소설가 나부랭이들.. 세상에 유명하다는 '운동선수'들... 가수들, 연예인들... 모두가 다 재주 부리는 곰과 같이... 주인들에게 세뇌당한자들로서.. 주인에게 잘 길들여진 개나 소 말 등의 축생들과 같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옛 노래들을 보니... '절세가인이 그 누구나, 영웅호걸이 몇 몇이냐'라며... 결국 비참하게 죽을 거면서... 대체 왜? 남들에게 잘난체, 아는체 하느냐는 말이며.. 그져 평범하게 사는 게 더 현명하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생활'이라는 말은... 죽을 때까지의 '생명활동'을 일컷는 말인 것 같은데... 사실은 '삶'에 집착하는자들에게는 삶이 없고, 삶을 버리는자들에게는 죽음이 없다'며... 설령 삶이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 비참하게 죽어야만 하는 것이 '인생'이라면... 살아 생전에..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라고 알고 죽어야만 여한이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일념법을 의존하여 일념수행에 전념하노라면... 어느 날 문득 일어나는 생각 하나가... '마음은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이며... 더 나아가 ... '일념삼매'라는 말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할 무렵이면... '언제 죽을지 예측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언제 죽을지 모르지만, 죽기 전에 '나'라도 알고 죽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며... 그 때 비로소... 인적이 끊긴 산중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는 지경, 경지에 이르는 것이다. 

 

 

자,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왜 사는 줄도 모르고, 왜 죽는줄도 몰고, 왜 병드는 줄도 모르다 보니... 야비한자들은 인간들의 몸뚱아리늘 연구하거나, 동물들을 실험하지만... 쥐를 실험하는 것과 같이... 인간들 또한 병들면, 시험용 쥐 신세가 되어 버릴 수밖에 없는 이유는...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머리가 있으되, 뇌가 있으되, 생각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사실, '미숙아'라는 말과 같이... 태어날 때 부터 병 드는 아이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순전히 저희들의 부모 탓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부모들의 정신건강의 문제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성격이라는 마음 또한... 한날 한시도 편안할 수 없는 이유 또한...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남들, 타인들'로 부터 주입되거나 세뇌당한 '남들의 생각'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헛 참,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내 생각'이라며... 자기를 주장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런 '내 생각'이.. 본래 '내 생각'이라는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대의 '내생각'은... 본래 태어날 때 부터 가지고 있던 '내 생각'이 아니라... 갓난아이들이 말을 배우고 익히는 것과 같이... 인간들 저마다의 '내 생각'이나 또는 '자존심'은 근거 없는 것들로서... 실체가 없는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 중의 하나가.. '내생각'이라는 말이나 또는 '내 마음'이라는 말이며.. '자존심'이라는 말, 말, 말들 또한...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 세상으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런 '근거 없는 자존심'들이... 치매, 암을 비롯하여 모든 정신병들이거나 신체적 질병들의 근본원인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자유의지'가 있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그대가 원해서 태어난 게 아닌 것과 같이... 인간종들에게 자유의지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만약에 자유의지가 조금, 아주 조금이라도 있다면... '일념법'을 의존하여.. 자기가 모르는 자기의 마음을 찾을 수 있는 것이며... 저희들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찰나지간으로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니는 게 아니라... 그런 생각들을 제어 하거나, 통제하거나... 그런 생각들을 쉬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인간들이 잠을 잔다는 것은... '생각을 쉬게 하는 일'이며... 비교적 잠을 잘 자는 사람들이 더 건강한 이유는... 오직, 잠든 시간동안에만 몸이 스스로 청소한다는 말과 같이... 잠든 동안에만 몸이 휴식을 취함으로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자, 진실로 말하노지... 진짜 '내 생각'이라면... 날이면, 날마다 '나는 편안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날이면, 날마다 '나는 행복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진짜 '내 생각'이거나, 진짜 '내 마음'이라면... 예수와 같이, 석가모니와 같이.. '그들'과 같이... '천상천하유아독존 일체개고 아당안지'라고 천명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만약에 진짜 '내 몸'이라면... 내가 병 들게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병든 자신의 몸을 남들에게 맡긴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와 같이.. 진짜 내몸이며, 진짜 내마음이며, 진짜 내생각이라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에 대해서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런 사람들이 늙어서 고생하거나, 병들어 비참하게 죽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개혁? 혁신? 발전?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말장난'들일 뿐, 세상에 진실로 편안한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올바르게 알거나... 세상에 마음이나 몸이나 생각이 같은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개혁이든, 혁신이든, 경제발전이든... 세상에 진실로 그대를 위한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와 세상은... 그대의 기억속에만 있는 생각의 환상물질들일 뿐, '실체'가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종들의 지식들에 대해서... '알맹이 없는 지식'이라고 설명한 것이며... 그대가 가지고 있는 모든 생각, 생각, 생각들 또한... '알맹이 없는 생각'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할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하는..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세치혀에 달려 있다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이와 같이... 근거 없는 지식, 근거 없는 자존심, 근거 없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진리'가 있는 것이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진리에 눈 뜰 수 없다면...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의 눈'을 뜰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바보, 멍청이들의 손에 달려 있다는 사실... 

 

 

삶, 무거운 짐 진자들아.. 모두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할 것이니.. 

 

나를 먹고, 나를 마시고, 진리로 거듭나라. 

나는 나가 아니라, '진리'이기 때문이다.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삶, 죽음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