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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롓-예수의 일생/가르침/십자가 의미 '진리의길 5104화' '인간보다 똑똑한AI?' '인류 어디로 가는가?'

일념법진원 2026. 1. 24. 09:53

아득한 옛날... '대한 늬우스'라는 말이 있었는데... '뉴스'를 보기 어려운 시대에 살던 사람들은... 라디오가 희귀한 시대에 살던 사람들은... 어쩌다 영화관에서 '뉴스'를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사실은 그런 뉴스들과 전혀 상관 없는 사람들이 대다수였으며... 그져 먹고 살기 위해서... 피땀 흘려가며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과 같이... 그저 처자식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일하지 않을 수 없었던 사람들이 있었던 것과 같이... 그 시대에 비한다면... 현시대는 먹고 사는 일이 그다지 어려운 것 같지 않지만... 그 시대 보다 더 마음이 편안한 사람을 찾아 볼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른 봄부터.. 씨앗을 뿌리고... 한 여름 땀흘려 일하고... 추석절에는 조상님들에게 제를 올리고.. 겨울에 먹을 곡식을 장만해 놓았으니.. 눈나리고 추운 겨울에는 군불 지피고, 따듯한 아랫묵에서 쉴 수 있던 사람들... 한푼이라도 더 벌기 위해서... 겨울철에도 헛간에서 '가마니'를 짜던 사람들...

 

철없는 아이들은... 추운줄도 모르고... 썰매를 타고.. 눈이 오면, 눈사람을 만들고... 강아지와 함께 뛰어 놀던 시대.... 그 시대에 살던 삶들이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사람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   

 

 

헛 참, 요즈음 '뉴스'를 보면... 끝없이 이어지는데... 뉴스를 제공하는자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나 좀 봐 주세요'라며.. 모두가 다 '광고팔이'들이라는 것이다. 뛰어난 언술로... 뛰어난 말솜씨로...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기 위한 '뉴스'들이 되어 버린 것과 같이... 새로운 소식을 전하기 위한 뉴스가 아니라... 여러 '광고, 홍보'를 위한 뉴스가 되어 버린 세상.... 

 

 

자,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대가 누구든지, 세상에 진실로 그대의 삶을 위한 진실된 뉴스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며...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그대를 위한 뉴스가 있는 게 아니라, 그대를 현혹하여 농단하기 위한.. 야비한자들의 상술들이 난세상에 난무하는 모든'학문.학설들이며... 뉴스들 또한 인간들을 위한 뉴스는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에 대한 설명에 대해서 납득할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야비한자들의 '세치혀'에 달려 있는 것이다. 

 

 

사실, 알고 보면..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무리들이... 명색이 '과학자'들이며... 더 어리석은자들이 '소설가'들이며... 더 야비한자들이 '정치가'들이며... 가장 비천한자들이... '영화배우들을 배롯하여 세상 모든 연예인'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이미 다 설명한 이야기들이지만.. '담배 보다 더 해로운 것'이... '과학'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담배 보다 더 해로운 것이.. '담배가 해롭다'는 학문.지식. 학설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몀,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담배가 해롭다는 말은 마치, '김정은이 위대한 영도자'라고 믿는 북한인들에게.... '김정은'이가....'담배 보다 더 해롭다'고 광고 선전, 홍보하는 것과 같은 것으로서...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 담배 보다 더 해로운 것이 있다면... 그런 근거 없는 지식에 세뇌당하는 '인간'들이... 그대를 해치는 해로운 인간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사실은.... 담배 보다 더 몸에 해로운 것이 있다면... '과식'하는습관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예수의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말과 같이.... 소크라테스의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말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남들, 타인들..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게 세뇌당한 '지식'나부랭이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그런 근거 없는 지식들에는 '답'이 없는 것들이기 때문에... 그런  '알맹이 없는 학문.지식'들이... 인간들을 병들게 하고...결국 인간들을 해치는 것들이... 세상에 난무하는 '모든 학문.지식들.. 학설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뇌, 기억저장소' 라는 말은 참으로 옳은 말인 것 같지만... '뇌'가 있다는 소리 또한..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더 더 더 중요한 사실은... 설령 뇌에서 생각이 일어난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이지만... 그대가 기억하는 모든 생각, 생각, 생각들은...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거나 또는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환상'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머릿속에서.. 그런 생각들... 말, 말, 말들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머릿속에서... 뇌 속에서... '하나님'이라는 말이나 또는 예수님이라는 말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참으로 무식해서 용감한 머저리들이... 세상 모든 '과학자'나부랭이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암, 꿈의 항암제라는 말과 같이... 꿈의 반도체라는 말과 같이... 꿈의 에너지라는 말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인생 또한 지난 날들이 '사실'이거나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과거는 이미 흘러가서 없는 것과 같이... 기억속에만 있는 한조각 생각들에 불과한 것과 같이... 그대가 살아온 날들은 모두가 다 꿈과 같은 생각들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에 대한 섦명에 대해서 납득할 수 없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헛 참, 세상에 진실로 올바른 학문. 지식들이 있다면... 인간들의 인생을 위한 진실된 지식들이 단 하나라도 있을 수 있다면... '오늘의 운세'를 보는자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엇는 일이며... 이와 같이, 사주팔자를 보거나.. 별점을 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만약에 '과학'이 옳은 구석이 단 하나라도 있다면.. '신학'이나 또는 '종교나부랭이'들이 생겨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이와 같이... '과학'이 옳은 것인지, '종교나 신학'이 옳은 것인지... '미신'이 옳은 것인지 조차 올바르게 분별할 수 없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자'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길을 찾는 '네비게이션'들은 무수히 많은데... 서로가 자기들이 만든 것이 더 좋다며.. 광고를 일삼는 것 같은데... 그대의 '인생네비게이션'은... 어디서 찾을 것인가 말이다. 

 

대체 왜? "인생내비"는 없는 것이며... 인간 보다 더 뛰어난 '휴머노이드'는... 인간들의 인생에 대해서 아는체 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휴머노이드 또한... 인간들의 지식들에 대해서 학습하는 것과 같이... 인간에 관해서는.. 인간에 대해서는... 인간이 무엇이며, 인간의 기원이 뭄엇이며, 인간들은 왜 비참하게 죽어갈 수밖에 없는 것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인간은... 세상에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이미 다 설명한 것과 같이... 그대의 인생길에 대한 내비가 있다면... 오직, 나사롓 예수의 진언들이며.. 석가모니, 노자, 장자, 보리달마, 소크라테스, 까비르 등의 '진실된 말, 말, 말들... 진실된 지식들... 진리의 말씀들이.. 인간들을 위한 진실된 지식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부처가 마야부인의 옆구리에서 뛰쳐 나와서... 사방으로 걸어다지며,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고 소리쳤다는 말이나 또는...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하였다는 말을 믿는 어리석은자들이 있는 것과 같이... 언술이 더 뛰어난 소설가들이 지어 놓은 말, 말, 말들에 세뇌 당할 수밖에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류' '인간종'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석가모니가 6년 여 고행 끝이... 스스로 깨달아 알아서.. '나는 모든 것을 다 알았다'며... 그렇기  때문에 '천상천하유아독존 일체개고 아당안지'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예수 또한 부처와 비슷하 나이에... 7년 여 고행 끝에 스스로 깨달아 알아서... '나는 나가 아니라, 진리'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임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예수의.. '나의 피와 살을 먹지 아니한자'라는 말이나 또는... '나를 먹으라'는 말은... '진리를 먹으라'는 말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너희가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너희가 원하는 '기적을 볼 수 없는 것'이며... '너희가 말, 말, 말을 모르던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생노병사'의 고통을 겪는 것일 뿐, 올바르게 본다면... '생노병사'의 고통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이... 그들, 옛 성인, 성자, 진인, 지인, 인자, 도통군자들의 진실된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십자가'의 의미는... 인간들의 삶들이 있다면... 결국 비참하게 죽을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인생일체개고'라는 부처의 말과 같이... 인간들의 인생이라는 것은 모두가 다 '고통'이라는 뜻이... '십자가'의 의미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예수의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고행상과 같은 의미가... '석가모니의 고행상'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은... 석가모니의 '일체유심조'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은 뜻이.. 예수의 "생명의 근원, 원인은 마음"이라는 뜻으로서... 눈으로 보이는 것들을 믿을 일이 아니라, 눈으로 볼 수 없는... '마음의 눈을 뜨라'는 말이.. 그들 성인, 옛 성현들의 진실된 뜻이며... 보리달마의 "마음을 찾으라"는 말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발생의 원인"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이... 그들, '모든 것을 다 아는, 전지전능한자'들의 진실된 가르침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으로는 여래, 진리를 볼 수 없다는 말과 같이...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생사도 불능견 여래 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인간종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해서... '기억할 수밖에 없는 것'이며... 그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을 기억하는 것으로서...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기억이나 또는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은... 본래 그대가 가지고 있던 그대의 '내생각'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생각들'이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그대의 머릿속에서... 그대의 '나'를 찾을 수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자아'라는 말과 같이... '자신의 나'가 아니라... '타아'라는 말과 같이... '타인들의 나'가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신의 나가 아니라, 타인들의 나 이기 때문에.. 다른 타인들로 부터 인정 받거나, 인기를 얻기 위해서 별 별 별 짓들 다 하지만... 남들로 부터 배워먹은 지식들로는... '자아'가 자신의 나가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그들의 이야기들은 인간들이 알아 들을 수 없는... '비밀의 언어'가 아닐 수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네 안에서 하나님을 보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일체중생개유불성"이라는 부처의 진언과 같이...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이런 설명들을 통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을 찾을 수 있는 것'이며... 

 

 

마음이 실체가 있는 게 아니라, 마음이 꿈과 같은 몽상, 그런 생각들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알때에 비로소...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한다"며.. "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의 '진언'을 이해 하여 해석할 수 있는 것이며... 그 때 비로소... 휴머노이드를 비롯하여.. 인간종들의 근본적 무지를 볼 수 있는 것이며...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만족하여 평화로울 수 있는 것이다. 

 

 

헛 참, 세상에 마음이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어리석은자들이 주장하는... '행복'이나 '자유'나 '평화'라는 말, 말, 말들... '사랑'이라는 말, 말, 말들... 모두가 다 사실적인 것이 아니라, 모두가 다 그런 말, 말, 말에 대한 환상에 취할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인간들의 삶들에 대해서 꿈과 같다고 하는 것이며... 그런 말이...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과 같은 뜻이... '꿈에서 깨어나라'는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과거, 현재, 미래는 칼로 물베기 라는 말과 같이... 과거, 현재, 미래는 셋으로 구분 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섦명한 것과 같이... 시간이 존재한다는 생각 또한 '환상'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설령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하더라도... 내일을 걱정하지 말라 하는 것이며...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고, 무엇을 먹을까 걱정하지 말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일어날 일은 일어 나는 것이며, 일어나지 않을 일은 일어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이 있다면... 지금 이 순간... 순간.. 순간... '나는 편안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며... 어제보다 오늘은 더 좋은 날이라고 생각해야만 하는 것이며, 내일은 더 좋아질 거라는 생각, 생각, 생각들... 그런 긍정적인 생각들이... 마음읖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것이며... 마음이 편안 할 수 있을 때에 몸에 병이 깃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이와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의 생멸작용'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세치혀에 달려 있다는 사실... 

 

 

헛 참, 인간종들 누구나 다 똑 같이.... '절로 터진 주둥아린 줄 알고...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정치, 경제, 시화, 문화, 예술, 체육, 오락 등의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이 떠드는 소리들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모두가 다 그대의 영혼을 좀먹는자들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그대의 마음이 편안할 수 있는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사실은 인간종들 모두가 다 절로 터진 주둥아린 줄 알지만... 절로 터진 주둥아리가 아니라... 저희들의 어미, 아비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을 가지고... 잘난체,아는체 하는 것들일 뿐...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말과 같이... 인간들의 마구 지껄여 대는 소리들.. 모두가 다 참말이 아니라, 거짓말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그대가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아니라... '엄마, 아빠'라는 말또한 그대의 부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모두가 다 남들,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렇기 때문에... 남들의 나가 아니라, 타인들의 나가 아니라, 자신의 나를 찾으라 하는 것이며.... 그 대표적인 말이 있다면... '네 안에서 하나님을 보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그대가 곧 부처이며, 그대가 곧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알라는 가르침이... 옛 성인들의 진실된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지식들을 가지고, 다른 남들에게 아는 체 하다가 비참하게 죽을 일이 아니라... 자신의 몸이라면, 자신의 마음이라면... 자신이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삶, 죽음의 무거운 짐 진자들아... 모두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할 것이니... 

내가 너희에게... 지식 넘어 진리를 줄 것이니.. 

나를 먹고, 나를 마시고... 새생명으로.. 진리로 거듭나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