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문명은 이미 결정되어져 있다'는 말도 있고, 인간의 운명은 바보들이 손에 달려 있다'는 말도 있는데... 둘 다 올은 말이다. 왜냐하면.... '인간의 운명은 이미 다 결정되어져 있다'는 말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만약 인간으로 태어났다는 생각에 취해 있다면... 그런 생각들은 그대가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이 아니라, 태어난 초기, 즉 태초에 갓난아이시절 부터.. 그대 보다 더 먼저 태어난 인간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 중의 하나라... '내가 태어났다'는 소리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의존하여.. '내가 태어났다'는 생각에 젖어 있는 것과 같이... 그대의 운명 또한 남들, 타인들, 그대 자신 보다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수밖에 다른 도리를 발견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대의 운명은 언술만 더 뛰어난 바보들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며.....
둘째, 너희의 운몀은 이미 다 결졍 되어져 있다는 말 또한.. 같은 맥락이지만... 만약에 '운명'이 있기 때문에... 잘 사는 사람도 있고, 못 사는 사람도 있고, 성공한 사람도 있고, 실패한 사람도 있다면... 더 오래 사는 사람도 있고, 단명하는 사람도 있다면... 그런 일들에 대해서 '운명'이라고 한다면... 인간의 운명은 이미 결졍되어져 있다는 말은... '세살버릇 여든간다'는 말과 같이.... 인간종들의 성격이나 마음 등의 내면의 갈등이나 스트레스 등의 마음은... 자기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서너살 무렵에 생겨나는 것이며... 저희들의 부모들의 성격, 마음을 닮아갈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열길 물속은 알 수 있으나,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과 같이... 인간들의 겉모습으로 속내, 즉 속마음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사실은 자신의 마음 조차 스스로 편안하게 할 수 없는... 무지몽매한 지식에 취할 수밖에 없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너희가 짐승 보다 더 뛰어난 것이 무엇이냐'며... 진짜, 진실로 '내 마음'이라면... '내가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으이 있어야만 한다'는 뜻으로.... '너희에게 올바른 지식이...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기적을 행 할 수 있다'는 말이... 옛 성인들의 가르침의 요점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내 몸이며, 내 마음인데... 내가 편안하게 할 수 없는 이유는... 누차 설명하는 말이지만..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남들, 타인들, 세상으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이 그대를 해치는 것이며.. 자기가 스스로 통제하거나,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에 의존하여 말을 하는 것이며, 행동을 하는 것으로서... 인간들에게 '자유의지'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태어나기를 원해서 태어난 것이 아닌 것과 같이.... 어느 날 문득, 죽고 싶다는 생각이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만.. 죽고 싶다고 하여 쉽게 죽어 질 수 없는 것과 같이... 산다는 생각이나 죽는다는 생각들 또한...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일 뿐.. 그대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그대를 병들게 하고, 그대를 죽이게 하는... 흉기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그런 생각, 생각, 생각들에 대해서 통제하거나 제어하거나... 자유자재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오직, 오직, 오직... '일념법'을 의존하여... 자기의 의지와 상관 없이 찰나지간으로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을 쉬헤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미 다 설명한 이야기들이지만.... 만약에 어떤 사람이... 이런 설명들에 대해서 세상에서 들어본 적이 없는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웃어 버릴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인생사, 세상사 모든 일들에 대해서... '답이 없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세상에 믿을만한 사람이 단 하나도 없다고 느끼거나... 나도 사람인데, 사람들이 싫어진다면... 그 때 비로소.. 의심하지 않을만한 지식을 찾게 되는 것이며... 이런 설명들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납득 가능할 때에 비로소... 진짜 '나는 누구인가'라는 의구심이 들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다.
사실, 어리석은자들이 주장하는 '몰입'이 아니라... 사주팔자를 보거나... 운명을 점치거나... 오늘의 운세를 보는 짓들은... 자신의 운명을 모르기 때문이지만...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내가 나를 안다'는 착각, 몽상, 망상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서 들어 본 적이 없는... 올바른 이야기들을 접하게 되면... 그런 이야기들을 파고 들어서 이해 할 수 있을 때까지 보는 사람들이 있는 것과 같이... 그런 사람들이... 어떤 귀하고 귀한 인연으로... '백천만겁난조우'라는 말과 같이... 그런 귀하고 귀한 인연있는 사람들이라면... 두 권의 책과 이런 설명들을 통해서.. "나는 누구인가"라는 한 생각에 몰입할 수 있는 것이며...
만약에 어떤 사람이... '일념법'을 알고... '나는 누구인가'라는 한생각에.. 한 시간이나 두 시간이나 또는 세 시간이나... 더 나아가 그런 일들이 습관화 되면서... '하루종일 기도하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일체처 일체시 행주좌와 어묵동정이라는.. 석가의 말과 같이... '하루종일 나는 누구인가...'라는 한 생각에 몰입하여 '전념'할 수 있는... 집중력이 더 강해 진다면... 그런 사람들만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의 진실된 뜻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할 수 있는 것이며... 더 나아가 '마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앎으로써... 비로소..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이다.
참고- 예수와 석가의 가르침의 본질이 있다면, 그것은 '수행론'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자신에 대해서 자신이 스스로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종자'들이기 때문에... 알량한 지식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지식들을 가지고... 거짓된 지식들... 알맹이 없는 지식들을 가지고.. 남들에게 아는체 할 일이 아니라... 저희들의 '내 인생'이라면... 자신의 몸과 마음, 영혼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말이... 옛 성인들의 진실된 가르침이며, 진실된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종들의 '내가 생각한다'는.. 그런 생각들이... 우울증을 비롯하여... 만병의 원인인 것이며... 그런 자기가 통제하거나 제어할 수 없는 생각, 생각, 생각들에 대해서.. '마음'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사유가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그런 사유가 불가능한 생각, 생각, 생각들에 대해서... '영혼'이라고 부르거나... '신'이라고 부르거나... 성령, 불성 이라고 부르는 것일 뿐, 모두가 다 마음의 병이 원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마음은 생각에 불과한 것'이며... '생각'은...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불과한 것이며... 인간종들의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는 소리들은...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 생각, 생각들 또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라는 사실...
자, 여기서 더 더 더 중요한 사실 하나는... 인간종들의 머릿속 생각들은... 뇌, 기억저장소 라며, 마구 지껄여 대지만.... 뇌 속에서 생각들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뇌 속에서 '하나님'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뇌 속에서 그대의 '이름'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의 몸 속에서 '인간'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세상에 난무하는 학문.지식들... 그런 근거 없는 지식들이... 인간들을 해치는 흉기, 무기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종들의 모든 생각, 생각, 생각들은... 꿈과 같은 생각들이기 때문에... '원리전도몽상에서 깨어나라'던 인물이... 석가모니 이다. 인간들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 말, 말만 알 뿐, 자신이 몸과 마음, 정신, 영혼에 대해서 스스로 알 수 없는 이유는... 인간들의 머릿속 생각들은... 그대의 '내 생각'이라는 머릿속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남들, 타인들.. 교육, 학습이라는 미명하에... 남들로 부터 세뇌당한 남들의 소리들이기 때문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임파선'이라는 말은... '전립선'이라는 말은... '언제, 어디서 어느 누구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인가 말이다.
참으로 무식한놈들이... '발암물질'이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발암물질'들이 암의 원인이 아니라... 한날 한시도 편안할 수 없는 마음이... 몸을 병 들게 하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탐진치 3독'이라는 말에 대해서 설명 한 적 있는데... 남들에게 화를 내거나 분풀이를 한다는 것은.. 결국 자신을 병들게 하는 것이며.. 남들 또한 병 들게 하는 것이다.
세상에 그대의 마음에 꼭 드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신에 대해서 조차 이해 할 수 없는 사람들이 남들에 대해서 이해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사실, '우울증'의 원인은... 순전히 저희들의 부모 탓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선천적 질병들 또한 저희들 부모탓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사실은 후천적 질병들 또한 저희들의 부모들의 탓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갓난아이들은 모두가 다 저희들의 부모들의 행동거지를 보고 배울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사실, 조금 어려운 이야기들이지만... '욕심이 있으면, 나타나는 현상만 볼 수 있고, 욕심이 없으면 근원을 볼 수 있다'는 말이 있는데... 여기서 욕심이란... 모든 욕망을 일컷는 말이며... 식탐을 비롯하여... 인간들의 모든 욕망하는 마음을 일컷는 말로써... 욕망을 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리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며, 그런 우울증이.. 여러 모든 정신병으로 연결 되는 것이며... 그런 올바르지 못한, 올바를 수 없는 정신들이 육체를 병 들게 하는 것이다.
헛 참, 사실... '기억은 쓰레기'이다.
왜, 기억은 쓰레기 라고 단정 지어 설명하는가 하면...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이... 그대를 병들게 하거나, 그대를 해치는 흉기들이기 때문이다. 그대가 무슨 생각을 하든지.. 또는 그대에게 문득 어떤 생각이 일어나든지, 무슨 꿈을 꾸든지... 그대가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아니라...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우거나, 남들로 부터.. 남들에게 세뇌당한 이야기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 생각'은.. 본래 그대의 내생각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생각들이기 때문이다.
사실, '내 인생'이라는 말이나... '내 몸'이라는 말이나, 내 마음이라는 말이나... 내 생각이라는 말, 말, 말들 또한.. 그대가 태어나기 전부터 가지고 있던 생각이 아니라, '본래마음'이 아니라.. '본래 나'가 아니라...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헛 참, 담배, 흡연이 폐암의 원인이 아니라... 흡연이 폐암의 원인이라는...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로 부터 듣고 배우고, 세뇌당한 그런 생각, 생각, 생각들이... 폐암의 원인인 것이며.... 참으로 무식한놈들이 '발암물질'이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대지만... 사실은 '발암물질'이라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발암물질인 것이며... 그런 말, 말, 말들에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무지몽매한 지식들이... 근거 없는 지식들이... 알맹이 없는 지식들에 세뇌당한 '생각, 생각, 생각'들이... 만병의 근원이며... 치매, 암의 원인 또한... 남들로 부터 세뇌당한 '기억'과 그런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잠을 못 이루게 하는 것이며.. 그런 생각, 생각, 생각들이... 생, 노, 병, 사의 모든 문제의 근본 원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는 없다.
헛 참, 이와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나'라는 존재 또한... 본래 그대의 '나'라는 근거가 없고... 단지, 단지, 단지...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 세상으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기억일 뿐, 그런 기억들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그런 기억들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나'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사실, 과거 혀재, 미래의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과학이든, 철학이든, 종교든.. 소살가들이든.. 남들, 타인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을 믿을 수밖에 없고,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안다는 착각, 몽상, 망상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자, 만약에 어떤 사람이... 귀하고 귀한 인연 있는 사람이... 옛 성인들의 말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자신의 마음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거나, 자신의 몸에 대해서 스스로 사유할 수 있는 권리나 능력, 지능, 재능이 있다면... 우울증에 걸리거나, 정신병에 걸리거나, 여러 무수히 많은 질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남들의 말에 현혹 당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와 같이, 자신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無智... 無知... 무지하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게 세뇌당하는 것이다.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는 이유 또한... 자신이라는 존재의 원인이나 중간이나, 결과에 대해서 무지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며...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을 찾으라'던... 각자, 선각자, 깨달은자, 신인, 지인, 진인, 인자들이...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노자, 장자, 예수, 보리달마, 까비르 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세상에.. 그대 자신에 대해서... 그대 자신 보다 더 많이 아는자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뛰어난자, 더 훌륭한자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대 자신 보다 더 잘 사는자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인간들에게 삶이 있다면... 모두가 다 똑 같은 크기, 똑 같은 무게의 짐을 지고 있는 거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만족하여 평화로울 수 없다는 사실...
헛 참, 오늘이 있다지만.. 지나고 보면... 모두가 다 꿈과 같은 생각일 뿐... 인간은 현실을 사는 게 아니라, 꿈속에서 다른 꿈을 꾸는 거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원리전도몽상'이라며... 욕망에 찌든 헛된 망상에서 깨어나라 하는 것이다.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을 찾으라.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 기억, 윤회하는 생각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삶... 죽음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