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라는 말이 있고, '약'이라는 말, 말, 말이 있다.
'病'이라는 말은... 단지, 병 들 병 자로써.. '병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말이며.. 이와 같이 '藥'이라는 낱말 또한 '약 약'자로써.. 뜻 없는 소리 인 것과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어불성설'이라는 말과 같이... '말'은 말이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들에 완전하게 세뇌 당하는 동물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정신'이라는 말 또한 그러하다는 사실.
'정신'이라는 말이 있지만... '정신'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하여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국어사전'의 '정신'이라는 낱말의 뜻을 보니...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에 대해서 설명한 적 있는데... '정신'이라는 말, 말, 말에 대한 '사전적의미'는... "영혼"이나 "마음"이라고 기록으로 전해져 온다는 것이다.
헛 참, '영혼'이라는 낱말의 국어사전의 '설명?'은... '육체에 깃들어서 몸과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무형의 실체'라고 기록 되어 있는데,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 "설마"라는 낱말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말씀 說...마귀 魔...' 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종자들의... 중생들의 말, 말, 말들... 학설들... 모두가 다 '마귀'들의 근거 없는 소리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무형의 실체'라는 말에 대해서 이미 다 설명한 것과 같이... '무형'이라는 말은... '형체, 형상'이 없는 거라는 말로써... '실체'가 없다는 말이 아닐 수 없는 일이지만... 어리석은 중생들이 만들어 놓은 말들이 아닐 수 없다 보니... 말만 무성할 뿐, 인간들이 창조해 낸,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말, 말, 말들... 낱말들.. 어학사전이든지... 국어사전이든지... 세상 모든 학문.학설들...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로써...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예수의 말과 같이.... 또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자존심'이라는 말과 같이... 자기가 남들 보다 더 존귀하다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진실로 올바른 지식을 가진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일 뿐만이 아니라... 인간종들 모두가 다 저희들 보다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난... 주둥아리만 자유분방한... 절로터진 주둥아린 줄 알고... 서로가 서로를 농단, 농락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참으로 쓸모 없는 물건들이.. 인간종자들.. 인간류 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며... 이와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그런 사람들이 정신병이든, 신체적 질병이든... 병 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종교든, 과학이든, 의학이든, 철학이든, 미신이든.. 세상에 난무하는 학문.지식을 믿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마음'이라는 말 또한 그러하다.
헛 참, 어학사전에는.... '마음'이라는 낱말에 대해서 설명?하기를... '감정'이나 '생각' 기억 따위가 깃들이거나 생겨나는 곳... 이라고 기록되어 있는 것과 같이.. 사실은... '기억'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생각'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마음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영혼'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것과 같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근거 없는 소리들을 가지고... 말, 말, 말을 창조해 내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이와 같이... 말만 무성할 뿐, 문제만 무성할 뿐... '답'이 있는 학문.지식들은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너희에게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기적을 행 할 수 있노라'며... 정녕, 너희가 짐승 보다 더 뛰어난 것은 무엇이냐며...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들이라며... '하루종일 기도하라'는 말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일념삼매'를 경험, 체험할 수 있는...집중력이 더 강한자들이라면... 그런 사람들이... '정치든, 경제든, 사회든, 문화예술이든, 체육, 오락'이든... 소설가들이든... 그런 어리석은 인간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정신'이라는 말의 진실된 듯을 아는자들이라면... 그런 사람들이 병 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보양식을 찾거나, 약국을 찾거나, 병원을 찾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설령 몸에 어떤 이상이 생겨난다고 하더라도... 야생동물들 처럼...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권리나 능력이 생겨나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그야말로... '뉴스'라며... 서로 아는체 하는 야비한자들의 이야기들을 보면.. 끝이 없는 것과 같이... 세상에 난무하는 학문.학설들... 모두가 다 그대의 인생을 위한 이야기들이 아니라... 똑 같이 어리석은자들이... 그 중에서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이... 언술이 더 뛰어나지 못한자들을 등처먹고 살기 위한 흉기들이... 학문.지식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학문'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배울 학.. 글월 문'으로 이루어진 낱말로써... 유치원생들이... 엄마, 아빠 라는 말을 배운 뒤... '엄마, 아빠'라는 '글자, 글씨, 문자'를 배우고 익히는 것과 같이...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지식'들... '학문'들을 가지고... 그런 근거 없는 소리들을 가지고.. 그런 문자를 연구하는.. 참으로 쓸모 없는 년놈들이... 세상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육체'에 깃들어서.. 몸과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영혼'이라면... 감정이나 기억, 생각 따위가 깃들어 있는 곳이.. '마음'이라면... '영혼'이나 '마음'은... 그것들을 몸 속 어디에 깃들어 있는 것인지... 찾을 수 있어아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뇌 기억 저장소'라며 마구 지껄여 대거나... '세포'가 있다며, '유전자'가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인간종자들... 모두 다 '인간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인간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는... 무식한놈들이라고 아니 할 수 없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학문.지식, 기억'들은 모두가 다 쓰레기들 이라고 하는 것이며... 노자, 장자의..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는 말 또한... 이와 같은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지식에 얽매일 수밖에 없는 인간종들에 대해서... '너희는 원리전도몽상에 취해 있는 거'라며....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원리가 뒤바뀐 꿈과 같은 생각에 취해서 비참하게 병 들어 죽을 일이 아니라... '마음을 찾으라'던... 보리달마의 이야기들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최소한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삶이라도 하더라도... 살아생전에... 비참하게 죽기 전에... '마음이 무엇인지'는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생. 노. 병. 사의 온갖 고통으로 부터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이며... 치매에 걸리거나 암에 걸리거나... 여러 정신적 질병에 걸려 비참하게 죽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현혹하는자들이 너희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하늘나라에 있다거나 또는 '하나님'이 바다 저 깊은 곳이 있다고 한다면... 하늘을 나는 새가 하나님에 더 가까운 것이며, 바다 저 깊은 곳에 하나님이 있다면, 물속에 사는 물고기들이 하나님을 볼 수 있다'는 농담과 같이... 올바르게 본다면, '하나님'이라는 말, 말, 말이 있는 것일 뿐, 사실이 아니라는 말이며... 굳이 하나님을 보기를 원한다면... '네 안에서 보라'는 말과 같이.... 이와 같은 뜻으로... '일체중생 개유불성'이라며... 중생들 모두가 다 '일념법'을 의존하여... '자아무지'라는 사실을 발견할 때에 비로소... '부처를 볼 수 있다'는 말이며... 사실은 '부처' 또한 '시명불성'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노자의 '도덕경 제 1 장'의... '도가도비상도, 명가명비상명'이라는 경구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 또한 그 '이름'이 인간일 뿐,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가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너무 어려운 말인가?
하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한 생각의 차이'가 아닐 수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인간사, 세상사.. 말만 무성할 뿐, 문제만 무성할 뿐... 올바른 '답'이 있는 학문.지식은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감안 한다면...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지구촌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안내자' 즉 '네비게이션'이 있다지만... 인간들 저마다의 '인생네비게이션'은 찾아 볼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인생에 대해서... 자신이 스스로 모른다면,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거짓광고'에 속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며... '병들면 병원'에 가라는 말을 믿을 수밖에 없는 것이며..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받으라는... 야비한자들의 거짓된 상술에 세뇌 당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헛 참, '담배, 흡연'이나 간졉흡연이 '폐암'의 원인이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인간종들... 모두가 다 개나 소 말 등의 축생들과 같이... 어리고, 야비한 인간들에게 길들여지고, 세뇌당한 거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유행가들이 끊임없이 변하는 것과 같이... 무수히 많은 영화들을 만드는자들... 심지어 '명상'이라며... '위빠사나'라며... 요가 라며.. 오락이라며... '재미 있는 게임이 있다'며... 심지어.. '컴퓨터 있는 사람이면, 무조건 이 게임 하기'라는 홍보? 광고에 세뇌 당하는 참으로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종'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막말 하나 하자면... 정신적으로 이상한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들을 보면서... 그져 아는체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 있다 보니... '제가 본래 제가 아니죠?'라고 묻는다는 것이다. 물론 진실된 일념법구도자들이라면... 그런 멍청한 질문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그런 소리를 들으니, 하도 어처구니가 없기에... '니가 너'라는 근거가 무엇이냐'고 되 물을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의 숫자가... 50억이든, 80억이든... '마음이 같은 두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한집에 두사람이 화평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천명?한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본래 그대가 그대라는 근거, 증거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기억들 또한 모두가 다 '갓난아잇들이 어미로 부터 젖을 얻어 먹는 것과 같이.... 그대의 기억이나 그런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 또한... 어미로부터 젖을 얻어 먹는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얻어 먹은 말, 말, 말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본래 자신의 나가 아니라.. 남들에 의한 남들의 나 라는 사실...
헛 참, 참으로 무식한 놈들이.. '자타공인'이라는 말로 서로가 서로를 농단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세상에 진실된 '자아'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자아'는 본래 자아가 아니라... 어미로 부터 태어난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지식들을 얻어 먹은 것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자아'가 아니라... '타아'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자아도 아닌 것이며, 타아도 아닌 것이며... 본래 근거 없는 것들이.. '인간종'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허무맹랑한 소리들 중의 하나가... '정신차려라'는 말이며... 이와 같은 소리들 중의 하나가 있다면.... '군바리?'들의 훈련과정에서 나오는 소리들로써... '정신통일'이라는 말인데... 물론, 정신통일 정신통일 이라며 소리치며, 뛰어 다니다 보면... 정신통일이 되는 게 아니라, 그런 훈련들을 통해서... '군인정신'은 생겨나는 것이며.. 군인정신이란, 올바르게 본다면... '상명하복'으로써... 상관의 명령에 따라야만 하는 것이며... 명령에 따르는 것 뿐만이 아니라, 사실은 '상명하복'이라는 말과 같이... 상관의 명령이라는 말, 말, 말에 복종해야만 한다는 사고방식이 생겨날 수밖에 없는 것이며... 그 이유인 즉, 전쟁터에 나가면.. 명령에 복종하지 않는 병사들들을 사살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이... '상관'들이기 때문이다.
사실은 이와 같이... 인간종들의 학문지식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중구난방'이라는 말과 같이... 마음이 서로 다른, 생각이 서로 다른 인간들에게... '진실된 지식, 진실된 철학'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자아'가 본래 자아가 아니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알라는 말이며... 오직,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알고... 기억과 기억에 바탕을 두고 찰나지간으로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배워먹은 소리들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알때에 비로소... 그런 사람들이 병 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런 사람들이 세간에 난무하는 종교나부랭이들에게 세뇌당하거나... '뇌과학'이라는 멍청이들에게 세뇌당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여러 무수히 많은 '건강식품'이나.. '의학'이나, '의약품'들의 거짓 광고에 세뇌 당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갓낭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라는 사실... 설령 신이 있다는 생각이나, 영혼이 있다는 생각이나, 귀신이 있다는 생각이나.. 그대의 '나'가 있다는 생각이나... 남들이 있다는 생각이나... 우주가 있다는 생각이나... 지구, 자연이 있다는 생각이나... 병 든다는 생각이나, 죽는다는 생각이나, 산다는 생각이나... 모두 다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들이라는 사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갓난아이시절을 경험한 것이지만.. 갓난아이시절에 대해서 기억할 수 없는 이유는... '갓낭아이'에게는.. 그대와 같은 '기억'이나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사실은 이와 같이... 오직, 인간동물들에게만... '내가 있다'는 상대적인 생각이 있는 것일 뿐, 인간종들을 제외한 천지만물들에게는... 인간들과 같은...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헛 참, '개나 고양이나 동물들이 있다'는 생각은... 그것들의 기억이나 생각들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태어나고,남들로 부터 듣고 배울 수밖에 없는... 어리석은 인간동물들만의 '기억'이나 '생각'들이라는 사실... 마음이 있다고 생각하든, 마음이 없다고 생각하든, 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신이 없다고 생각하든... 삶이 있다고 생각하든, 죽음이 있다고 생각하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이든... 모두가 다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들어 먹고 배워 먹은 남들의 생각들이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에서 그대의 '나'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대의 몸 속에서 그대의 '나'를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의 세포 속에서.. '인간'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뇌 속에서 '하나님'이나 '신'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뇌 속에서.. 그대의 마음이나 정신이나 영혼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올바르게 본다면... 인간세상이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 놈들.. 가장 어리석고 가장 멍청한 인간들이... 인간의 몸뚱아리를 연구하는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어리석은 인간들은... 신생아가 있기 때문에... 몸이 먼져 생겨난 것이며, 그 후에 마음이 생겨난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마음이 없는 몸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아이들이 걸음마를 배우고, 익히면서 말, 말, 말을 배우고 익히는 것과 같이... 두 세살이나 서너살 무렵에 남들로 부터 말을 배우는 과정에서 처음으로 일어나게 되는 생각들 중의 하나가... '내가 있다'는 생각인 것이며... 더 나아가 '내가 사람'이라는 생각인 것과 같이...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가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종들 또한 본래 '감정의 동물'들이 아니라... 저희들의 부모들의 성향을 닮아갈 수밖에 없는 것들로서... 듣고 배우는 말, 말, 말들에 의존하여.. 감정의 동물로 세뇌당하는 것이며... 그런 사고방식으로 길들여 지는 것으로서... 올바르게 본다면, '인생은 연극'이라는 말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삶과 죽음이 있다면... 모두가 다 '연극을 하는 것'으로서... 인간종들 모두가 다 '자기만의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생각'은... 본래 그대의 '내생각'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주입되거나, 남들로 부터 세뇌당한 남들의 내생각'이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당하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며... 그런 세뇌에서 풀려나기 위한 유일한 법은... '너 자신을 알라'는 말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최소한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알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자, 나는 이와 같이...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인생일체개고 고집멸도를 설 하는 것이며... 생노병사로 부터 벗어날 수 없는... 무거운 짐진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설령 말기암 환자들이라고 하더라도... 이ㅈ런 구체적인 설명들을 통해서...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이며... 마음이 편안하기 때문에... 마약성 진통제를 복용하지 않더라도 통증을 느낄 수 없는 것과 같이...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여러 불치병 난치병에 걸리거나... 특히, 치매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치매' 또한 뇌의 변화가 치매의 원인이 아니라... 근거 없는 지식에 세뇌당한 것이며... 어느 모로 보거나.. 답, 해답, 정답이 있는 학문.지식들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망상이 더 하여져서... 기억들이 생각나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너희에게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기적을 행 할 수 있노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안다면... 그런 사람들이.. 생노병사의 고통을 겪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일념법을 알라.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편안하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