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건강을 위한 삶?/삶을 위한 건강?/돈벌기 위한 삶?-진리의길 5108화-죽기 위한 삶/내생각이 옳다는 환각

일념법진원 2026. 1. 29. 09:50

''삶"이라는 말이나 또는 '생활'이라는 말은... '생명활동'이라는 말로써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지 예측 불가능한 일이지만... '생계' 즉 삶을 지속하기 위한 행동을 일컷는 말인 것 같다. 

 

 

사실, 건강을 위해서 사는 것인지, 아니면 살기 위해서 건강해야 하는 것인지 조차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삶이 있으도, 결국 죽어야만 하는 것이.. 인간종들의 '인생살이'라면... 병든 몸 이끌고 오래 사는 것 보다 더 비참한 삶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이와 같이... 남들 보다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서 살아야 하는 것인지, 진짜 살기 위해서 필요한 만큼만 돈을 벌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조차 올바르게 사유할 수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명색'이 인간일 뿐,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는 없다.  

 

 

사실, 결과적으로 본다면... 인간들은 모두가 다 죽기 위해서 사는 것일 뿐, 다른 이유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며...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하는 인간들 또한 무수히 많지만... 자기 생각대로 살아갈 수 도 없는 것이며, 자기 생각대로... 자기 마음대로 자기를 죽일 수 도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마음이 있지만, 마음대로 살아갈 수 없고, 마음대로 죽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 마음이 어디에 있는 것인지...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을 찾아보라'던... 각자, 깨달은자, 인간이상의 존재들이... 옛 성인들이며... 항상 설명하는 '노자, 장자'를 비롯하여.. 석가, 예수, 소크라테스, 보리닮마, 까비르 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이런 설명들을 통해서... 인생의 답, 해답, 정답을 찾을 수 있다면... 백천만겁난조우 라는 말과 같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이며... 그대가 누구든지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훌륭하거나, 그대 자신 보다 더 잘 사는 사람이 있다고 본다면... 그대의 운명은.. 언술만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세치혀에 그대의 목숨이 달려 있는 것이다. 

 

 

사실, 인간종들에게만 있는 생각들 중의 하나가... 죽음 보다 삶이 더 좋다는 생각이지만... 삶이 좋은 것인지, 죽음이 더 좋은 것인지에 대해서는... 경험에 바탕을 둔 사고방식이 아닐 수 없는 인간종들의 생각들로서는 그 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삶이나 죽음이나... 둘 다 저희들의 '나의 생각'들일 뿐... 개개인 인간들의 자기 생각들 이외에  삶과 죽음이 있다는 다른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인간들의 학문.지식들을 학습할 수밖에 없는... '휴머노이드' 또한... 인간들과 같이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그런 일들에 대해서 '환각'이라고 설명? 하는 것 같은데... 인간들 또한 모두가 다 똑 같이... '내생각'이라는... '내 생각이 더 옳다'는..  환각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 근거 없는 '인간'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기만의 경계가 있는데... '자존심'이라는 말과 같이... 남들 보다 자기가 더 옳다는 생각이며, 그런 생각들을 '마음'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자존심'이라고 부른다는 것이다. 사실, 세상에 마음이 같은 두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마음의 벽'은.. 눈으로 볼 수 없는 일이지만... 분명히 존재 하는 것이지만... 그래도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을 거라는 환상, 환각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불가능한 일이다. 

 

 

사실, 마음이 서로 다른 인간들끼리.. 진정한 사랑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진정한 행복이나, 진정한 자유, 진정한 평화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진정한 정의가 무엇이냐'는 말에 대해서 조차...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말이... '진리'이며... '객관적 사실'이며.. 진실된 지식이며, 진실된 철학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자기가 모르는 자기생각이.. 자기를 병 들게 하는 것이며, 결국 자기를 죽이는 것이다. 사실은 인간종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을 사실로 기억할 수밖에 없는 일이다. 굳이 예를 든다면... 인간들 누구나 다 자기이 '이름'을 '나'라고 생각해 버릴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 이름 또한 자기가 지은 자기 이름이 아니라, 저희들의 부모들이 지어 준 남들의 이름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 저마다의 '자기 생각'들 또한... 본래 자기 생각들이 아니라... 태초의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을 기억하는 것이며... 그런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들에 대해서... '내 생각'이라며, 자존심이라며... 자기 생각이 더 옳다며, 자기를 주장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그런 '자기생각'들에 의존하여... 몸이 생겨난 것이며... 그런 자기생각들이 자기를 병들게 하는 것이며, 결국 그런 자기생각들이 자기를 죽이는 것이며... 치매나 암 등의 여러 불치병, 난치병, 희귀병 등의 무수히 많은 질병들 또한... 자기생각이 더 옳다는.. 무지몽매한 기억들.. 저희들이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내가 남들 보다 더 옳다'는 '자기생각'들이... '스트레스'의 원인인 것이며... 그런 편안할 수 없는 마음들이... 만병의 근원이며,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건강정보'들을 비롯하여... 세상에 난무하는 모든 '정보'들이거나 '뉴스'들은.. 모두가 다 진실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정보'라는 미명하에... '지식정보'라는 미명하에.... 의약품들에 대한 '광고'들과 같이... 모두가 다 '광고팔이'이를 위한 '지식정보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다.  

 

 

자, 무슨 말이냐 하면.. 세상에 진실로 그대의 '인생'을 위한... '진실된 올바른 지식, 진실된 지식'은... 단 하나도 없다는 뜻이며...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 생각'이라는 생각들 또한... 올바르게 본다면, 본래 그대의 '내생각'이 아니라...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내 생각'들 속에는... 그대의 뇌가 있다면, 뇌에 저장된 기억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 속에서 그대의 '나'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세상 어디에서도 그대의 나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자, 사실은 그대가 스스로 찾을 수 없는 '나'가 있는 것이며... 그런 '나'에 대해서... 석가모니는 '여래'라고 부르는 것이며.. '불성'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예수는 '성령'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소크라테스는 '이데아'라고 부르는 것이며... '너 자신을 알라'는 말 또한... 그대의 기억속에 있는... 남들에 의해서 알게 된 '나'가 아니라...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말과 같이... '내가 내가 아니라는 사실, 내 생각이 본래 내 생각이 아니라는 사실.. 더 나아가 '육체가 나'라는 생각이 근거 없는 소리라는 사실에 대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간종들의 경험에 바탕을 둔 사고방식으로 본다면... 삶이 있기 때문에 죽음이 있는 것이지만, 그대 또한 태초의 갓난아이시절에는 그런 기억이나 그런 생각이 있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은 인간종들의 관념들, 사고방식들로써는 납득할 수 없는 일이지만... 인간들 누구나 다 똑 같이... 저희들의 '창조, 태어남'을 경험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태어나는 것'을 경험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삶' 또한 경험할 수 없는 것이며, 죽음 또한 경험할 수 없는 것이지만, 살아서 죽음을 경험한자들이... 옛 성인들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은 '삶이 있다'는 생각이나 또는 '죽음이 있다'는 생각이나... 모두가 다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일 뿐, 그런 생각들이 소멸되어 일어나지 않는다면.. 삶과 죽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세상에서 참으로 옳은 말이 한 구절 있다면... '세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세살 무렵에 '마음이 있다'생각이 일어나는 것이며, 세살 무렵에야 비로서.. '내가 나'라는 생각, 즉 '육체가 나'라는 생각이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은 인간종들의 가장 고착화된 '고정관념'들... '고정되어 변할 수 없는 생각, 생각, 생각들' 중의 하나가... '육체=나'라는 생각으로서...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이 아니라는 것이며... 그런 사실을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알라는 뜻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사실 인간관념으로써는 이런 설명들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나면서 더 어리석은자들은... 예수를 '메시아'라고 부르거나,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석가모니를 '부처님'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결코 채워질 수 없는 욕망을 채워달라고 기도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헛 참, 그렇기 때문에... 도가의 고급구도자, 고급수행자 '화원선생'의 이야기들 중에는.. 인간은 단지, "욕망의 화신"이라고 표현하는 것과 같이... 욕망, 욕심은... 세살 무렵에 생겨나는 것이며.. 육체가 나라는 착각에서 비롯된 것이며.. 육체에 집착할 수밖에 없는... 근거 없는 마음이 있다는 생각, 생각, 생각들... 자기 의지와는 상관 없이...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들 모두가 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에 기반을 둔 것이며... 모든 근심과 걱정의 원인 또한.. '육체가 나'라는 근거 없는 생각이 원인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동차나 로봇이나, 기계들은 고쳐서 쓸 수 있는 것이지만... 사람은 고쳐서 쓸 수 없다는 말과 같이... 자신을 고칠 수 없으면서, 남들을 고치려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라는 뜻이며... 설령 언제 죽을지 예측 불가능한 삶이 주어져 있다고 하더라도... '일일시호일'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날이면, 날마다 올바르게 좋은 날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며, 오늘 보다 내일은 더 좋아질 거라는 생각, 생각, 생각들 만으로도.... 조금이나마 더 편안할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있는 그대로"라는 말이 있는데... 지금 있는 그대로 스스로 편안할 수 있는 사람들이 가장 현명한 사람들인 것이며... 매사에 불평불만을 일삼는 사람들이라면.. 그런 사람들이 병들지 아니할 수 없는 것이며... 비참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말이다. 

 

 

자,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는... 옛 성인들... 깨달은자들의 말, 말, 말들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근거 없는..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기억이나 생각들이... 본래 그대의 내생각들이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할 수 있다면... 자신에게 화를 내거나, 남들에게 분노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설령 기적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몸을 병 들게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설령 병이 든다고 하더라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권리나 능력이 있어야만... 후회나 여한이 없는... 검증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두려워 말라 하는 것이며, 근심 걱정하지 말라 하는 것이며... 삶과 죽음의 무거운 짐 진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다. 

 

무거운 짐 진자들아 모두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안하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