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현재, 미래...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국적을 불문하고... 인간종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자기생각'이... '내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생각들 보다 더 옳다는 고정관념/환상, 몽상, 망상, 허상, 환각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헛 참, '삶의 의미'라며... 삶에는 의미가 있다며... 아무것도 모르명서 서로 아는체 하는 인간들을 보니...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 웃어 버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런 단순한 설명 하나만으로서도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납득할 수 있는 일이지만.... 인간들은 뇌가 있으되, 머리가 있으되, 생각, 생각, 생각이라는 것을 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인간종들 모두가 다 '내가 생각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일이지만.. 만약에 진짜,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지능이나, 재능이나, 올바른 지식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유전자가 있다'고 떠드는 인간들이나 또는... '단백잘을 분석할 수 있다'고 떠드는 인간들이거나 또는... 명제의 이야기와 같이... ''삶의 의미"가 있다며... 그럴듯한 거짓말로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인간들에 대해서... 그런 지식들은... 그런 생각들은...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배워 먹은 소리이냐"라고 질책 할 수 있는 것이며... 남들에게 아는체 할 일이 아니라, '너 자신을 알라'며...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아는 것이 무엇이냐며...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어야만.... 그나마 삶의 의미를 알고, 진실로 일말의 후회나 여한이 없는 검증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왜? 그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너희들은 모두가 다 '부글부글 끓는 샘물에 취해 있기 때문에..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노라''고 하는가 하면... 인간들 모두가 다 "너 자신을 알라"는 말, 말, 말, 소리들은 알아 들을 수 있지만...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의 진실된 뜻에 대해서 올바른 사유가 불가능한 이유는... 인간들의 머릿속 생각들은... 뇌에 저장된 기억들은.. 저희들이 본래 가지고 있던 이야기들이 아니라.. 태어난 초기의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세상으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 남들로 부터 보고 배우고 익힌 남들의 생각으로... 남들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라고 설몀한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 또한... 하나 같이 모두가 다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 인간들 모두가 다 '내생각이 더 옳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그 '내생각'들이.. 본래 '내생각'이 아니라,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생각들이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는 전혀 쓸모 없는 것이며... 오희려 그런 '내 생각'들이... 자기를 병들게 하는 것이며, 자기를 죽이는 흉기가 되어 버리는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
불과 오래지 않은 시대에... '코로나바이러스'가 있다며... 세상이 온통 다 시끄러운 적이 있었는데... 이제 더 무서운 바이러스가 있다며.... 치사율이 코로나 보다 더 높다며.. 그런 사기행각을 시작하는 무리들이 있는 것과 같이... 지구가 멺망한다며.. 외계인이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인간들이 있는 것과 같이.. 인간세상에 진실로 그대를 위한... 그대의 인생을 편안하게 하기 위한... 인간들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인간다운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와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그대를 스스로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이 없다면... 그대의 내생각이 그대의 몸을 해치는 것이며, 그대의 마음을 병들게 하는 것이며.. 결국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기생각'에 취해서... 자기를 병들게 하고, 결국 자기를 비참하게 죽게 만드는 것이... 우주, 천지만물.. 자연이 아니라... 자기 가 더 옳다는 자존심이라는 '자기생각'이... 자기를 죽이는 쥭이는 것이며... 인간들 모두가 다 '자기생각'에 의해서 늘고 병들어 죽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자아'라는 말은... 뜻 글자로 본다면... 自我 로써... '스스로 자, 나 아'로 이루어진 낱맒인 것 같은데.... 인간종들 저마다의 '자아'라는 말 또한 근거 없는 소리가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자아"라는 말은... 한글로 풀이 한다면... "자신의 나"라는 말이지만, 저희들의 '어머니'의 입장에서 본다면... '내 뱃속에서 생겨난 것'이며... '내가 낳은 것'으로서... '어미'가 볼대에는... 내가 낳은 '내 새끼'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 저마다의 '내가 나'라는 생각이나, '자아'라는 생각들 또한.. 말은 말이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자, 이와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 몸'이라는 말이나 또는 그대의 '내 생각'이라는 말이나... '내 마음'이라는 말, 말, 말들 또한...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아니라... 그대의 어미, 아비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 중의 하나가... '내가 태어났다'는 소리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그런 생각들이... 남들로 부터 주어 들은 생각들이... 그대를 늙고, 병 들게 하는 것이며... 결국 그대가 스스로 간파할 수 없는... ㅅ스로 일어나는 생각들이... 그대를 잠 못 이루게 하는 것이며, 그대를 괴롭히는 것이며, 결국 그대를 죽이는 것이라는 사실...
자, 만약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생각'들이... 진짜 그대의 '내생각'이라면... 내가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것이며, 내몸을 내가 병 들게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나는 항상 편안하다'고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것이며...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의 그럴듯힌 거짓말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닌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식자우환'이라는 경구에 대한 섦명들과 같이...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의.. '자업자득, 결자해지'라는 말과 같이.. 사실은 '자업자득'이 아니라...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태어난 것과 같이... 남들에 의해서 걸음마를 배우고 익히는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맒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에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있다'는 생각이 일어나는 것이며... 인간종들 저마다의 '내가 있다'는 생각은... 절대적인 말이 아니라, 상대적인 말로써의 모든 '의심'의 시초가 아닐 수 없는 것이며.... '내가 있다'는 생각이나 또는 '내가 사람이라는 생각'이나 또는... '내가 태어났다'는 소리들 또한 남들로 부터 주입된 것이며, 사실은 인간들의 '내가 사람'이라는 생각, 생각, 생각들 또한 세상으로 부터 '세뇌'당한 소리들로써....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가 없는 것과 같이...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를 찾을 수 없다 보니... 철학이나, 종교나, 과학 등의... 무수히 많은 학문.지식들이 생겨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예수의 말과 같이... 원리전도몽상에서 깨어나라는 석가모니의 말과 같이...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해치는 흉기, 무기라는... 노자, 장자의 도의 이야기들에 대한 설명과 같이... '너희는 모두가 다 남들의 나'이기 때문에... '본래, 자신의 나'를 찾으라는 뜻으로... '너 자신을 알라'던.. 소크라테스의 이야기들과 같이..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일병만약'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한가지 병에는 만가지 약이 있다는 말은, 사실은.. 병에는 약이 있는 게 아니라는 말이며... 모든 것이 다 약이라는 말이지만... 어리석은자들은 남들에게 세뇌 당할 수밖에 없다 보니, 진짜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이 있을 거라는 몽상, 망상, 환상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약'으로 치료될 수 있는 질병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유 또한... 저희들의 '자신의 나'가 진짜 '자아'가 아니라... 남들의 나 이기 때문이며...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에게 세뇌 당한 만큼만 효과가 있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하나님'이 있다고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여러 수많은 종교에 세뇌당한자들은... '하나님이 있다'는 말을 진짜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하나님'이 있다는 말만 있을 뿐, '하나님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이유는... 광신자들의 머릿속이나 뇌를 다 분석해 볼 수 있다고 하더라도... 인간들의 머릿속에서 '하나님'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몸 속에서 그대의 '이름'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나' 또한 그대의 '생각의 환상물질'이 아닐 수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여기서... 예수의 진언들 중에서 중요한구절이 있는데... "여자로 부터 태어나지 않은자를 공경하라"는 말이며, 더 나아가 '어미와 아비를 사실로 여긴다면, 그것들은 모두가 다 '창녀의 자식들'이라는 말로써... 사실은, '너희가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지만... 태초의 갓난아이들에게는... 인간들과 같은... 그런 '생각'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이와 같은 뜻으로... 인간들이 알아 들을 수 없는 경구가 있는데... "나를 사랑하는자 사랑을 입을 것이며, 나를 갈망하는자 나를 볼 것이다"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 구절 또한... 불경의...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여래'라는 경구와 같은 뜻으로서... 만약에 그대의 '나'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나 부처님이 있다면... "네 안에서 하나님을 보라"는 말과 같이... '일체중생개유불성'이라는 말과 같이... 인간들 모두 다 불성이 깃들어 있다는 뜻으로서...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은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낫 놓고 'ㄱ'자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들 또한.. '세상의 지식들은 죽을 때까지 배워도 다 배울 수 없다'는 말을 할 수 있는 것과 같이... 사실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지식들이... 그대의 기억에 바탕을 두고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그대의 '내생각'들이... 그대를 병 들게 하는 것이며.. 결국 그대를 죽게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대의 '내생각'은... 그대의 '내생각이 아니라, 남들의 내생각'이라고 누차 설명한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자기생각'을 자지가 편안하게 할 수 없는 것이며, 그런 편안할 수 없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몸을 병 들게 하는 '원인인자'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더 더 더 중요한 것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생각'이... 본래 그대의 내생각이 아니라, 남들에 의해서 주입되거나, 설득당하거나, 세뇌당한 지식들에 대한 '생각'이라는 사실...
만약에 진짜 내생각이기 때문에... 내가 내생각을 바꿀 수 있다면... '내가 하나님'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내가 부처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내가 우주의 주인'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지만... 내생각을 내가 스스로 바꿀 수 없는 이유는... 내생각이 본래 내생각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며... 내 생각이라지만, 스스로 통제하거나 제어할 수 없는 이유는... 그대의 내생각'은... 그대의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 보다 더 먼저 일어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인간들의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들과 같이... '내가 내생각의 주인'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일념법'을 의존하여... '생각의 속성과 아치'에 대한 설명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하고,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는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내가 생각의 주인'이 아니라... '스스로 일어나는 내생각이 나의 몸과 마음을 변하게 하는... 움직이게 하는 나의 주인'이라는 설명에 대해서... 남득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객관적'이라는 말이 있는 것 같은데.... 세상에 '객관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다만, 그들은 객관적 사실을 설명하는 것이며, 이런 설명들 또한 '객관적 사실'에 바탕을 둔 설명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객관적 사실'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 설명 하나가 있다면.... 그대가 누구든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이런 설명을 통해서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그대가 누구든지, 만약에 그대가 태어나지 않아서.... '그대가 없다'면.. '그대의 생각이 없다'면... 지금 이 글을 보는 그대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대에게 생노병사의 고통이 따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대가 태어나지 않아서 없다면...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이나, 자연, 우주 천지만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사실은 이와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일념법'을 의존하여... 그대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모두 다 소멸되어 사라진다면... '지인뭄기'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지인'들에게는 '자기가 없다'는 말과 같이... 생노병사의 고통을 겪을 수밖에 없는.. 생노병사의 고통을 감내할 수밖에 없는... 그대의 '나' 또는 그대의 '나라는 생각'들 또한... 일념의 무념처에서 소멸되어 사라지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불생불멸의 여래'를 보는 것이며... 예수가 말하는 '하나님나라'를 보는 것이지만...
'육체가 나라는 생각'은... 시작도 볼 수 없고, 중간도 볼 수 없고, 그 끝도 볼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신의 내생각의 윤회에 갇혀 있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하나 더 하고 마감한다면...
어리석은자들이 남들의 인생에 대해서 서로 아는체,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대체, 살기 위해서 먹는 것인지, 먹기 위해서 사는 것인지 조차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인간들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돈을 벌기 위해서 사는 것인지, 살기 위해서 애써 돈을 버는 것인지 모르는 것과 같이... 대체, 왜 태어난 것이며, 왜 병 드는 것이며, 왜 비참하게 죽어야만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조차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자신이 모르지만...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자신이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는 것과 같이... 그런 무지몽매한 인간들이... 학문.지식을 배우고 익히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지식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그대를 해치는 것이며, 그대를 병 들게 하는 것이며, 그대의 생각들이 그대를 죽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그대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태어난 것과 같이... 그대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의 속성과 이치에 대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언술만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손아귀에 달려 있는 것이다. ㄴㅇ
그렇지 아니한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본래 그대의 '내생각'들이 아니기 때문에... 그대를 편안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이며... 생노병사의 고통으로 부터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불가능한 일이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남들에 대해서.. 남들에게 아는체 할 일이 아니라, '너 자신을 알라' 하는 것이며... 그런 생각들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병들어 고통받는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하는 것이며... 나는 나가 아니라, 나는 진리이기 때문에... 내게로 와서 나의 말을 듣고, 나를 마시고... 진리에 눈 뜨고, 진리로 거듭나라 하는 것이다.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너희들의 '내생각'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