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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고)는 진짜 나일까? '무지의 지?!' '푸쉬킨의 인간관계론 그는 왜 병들어 죽은것일까?' '일념법진리5229' 마음의 실체?!

일념법진원 2026. 9. 4. 00:33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사노라면, 잊힐 날 있으리니..." 라는 말은 참으로 옳은 말인 것 같지만, 사실은 세상이 그대를 속이는 게 아니라, 인간들 저마다의 "내가 생각한다"는, '내가 더 옳다'는 편협하고 옹졸한  사고방식으로써의 '알량한 자존심'이 '그대를 속이는 것이며, 그대를 병들게 하는 것이며, 결국 그런 근거 없는 자존심이 그대를 죽이는 것이며, 자신의 생각의 시초에 대해서는 사유 자체가 불가능한 무지몽매한 학문.지식들이 "생 노 병 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만약에 '푸쉬킨'이라는 중생이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안다"던 소크라테스의 진언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할 만큼 올바른 지식이 있었다면, 그 따위 "인간관계론"에 대해서 아는체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그런 사람들이 어리석은 중생들과 같이, 암에 걸리거나, 치매에 걸리거나, 푸쉬킨이라는 하근기 중생들과 같이... 신부전증 등의 여러 불치병, 난치병, 정신분열증 등의 여러 모든 질병으로 고통을 감내 해가며 생을 마감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세계적 천재들의 면모를 보면, 누구나 다 아는 "헤밍웨이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과 같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 하던 "정신분석학의 창시자라는 프로이드가 비참하게 병들어 죽어 버린 것"과 같이.... 그런 인간들 모두가 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 해야만 하는 그런 강박관념과 함께, 모르면서 아는체 해야만 하는 그런 스트레스를 감내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여러 천재들이 자살해 버리거나, 여러 불치병이나, 우울증이나 정신병으로 비참하게 죽은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나(에고)는 진짜 나일까? '무지의 지?!' '푸쉬킨의 인간관계론 그는 왜 병들어 죽은것일까?' '일념법진리5229' 마음의 실체?!

 

 

사실,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기억이 같은 인간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예수 또한 '한집에  두사람이 화평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들의 인간관계라는 것은 서로가 서로를 이용하여 교묘한 수단으로 권리나 이익을 취하려는 야비한 상술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중생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미신을 믿거나, 종교를 믿거나, 과학, 의학을 믿거나 철학을 믿거나 타인들을 믿지 아니할 수 없는 이유는 '자신의 나'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앎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며, 자신에 대해서 올바른 앎이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는 이유는 누구나 다 자기의 기억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 기억들 또한 타인들의 이야기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스토리 탤링'이라는 말과 같이... 남들로 부터 주어 이야기들이 그대의 머리속 생각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으로 어리석은 학자나부랭이들은 자연과 동물들이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건 인간종들만의 편협하고 옹졸한 사고방식일 뿐, '자연은 무위'이며, 이와 같이 동물들 또한 자연에 속해 있는 별개의 동물들이 아니라, 자연과 분리되지 않은 자연 그 자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은 동물들은 인간동물들과 같은 치매, 암, 불치병, 난치병 등의 질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어리석은자들은 '쥐'를 연구하거나 다른 동물들을 연구하듯이 인간들 또한 연구 대상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것들은 저희들의 마음의 근원을 모를 뿐만이 아니라,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의 시초를 발견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저희들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을 알려 하는 게 아니라, 엉뚱하게도 '유전자'가 있다며... 근거 없는 소리들을 가지고 인간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희대의 사기꾼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자기 건강 조차 스스로 책임질 수 없는 무책임한자들이 남들의 질병들을 치료할 수 있다는 말, 말, 말들....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나(에고)는 진짜 나일까? '무지의 지?!' '푸쉬킨의 인간관계론 그는 왜 병들어 죽은것일까?' '일념법진리5229' 마음의 실체?!

 

 

자, "무지의 지"라는 말은... "나는 스스로 깨달아 알아서,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안다"며,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지만,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무지몽매한 것이 인간들의 지식이라는 사실을 안다는 뜻으로 이와 같이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무지를 아는 것이 지혜이며, 진리이며, 깨달음의 실체에 대한 비유설명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는 노자, 장자, 보리달마, 석가모니, 예수, 까비르의 진언들과 같은 뜻으로 이해 한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들 저마다의 "나"라는 생각이 고착화되는 시기는 옛말에 "미운 일곱살"이라는 말과 같이, "나도 내맘대로 할 거야"라는 어린아이시절에 생겨나는 것이며, 조상이나 부모로 부터 건네 받은, 듣고 배운 이야기들이 "아상"의 원인인 것이며, 마음이라는 이름의 '성격'이나 또는 '습관, 버릇' 또한 어리석은자들이 주장하는 "유전자"가 원인이 아니라, 부모의 성격을 닮아갈 수밖에 없는 그런 지식들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천성' 따위가 있는 게 아니라는 뜻이며, 타인들을 보고 배울 수밖에 없는 그런 근거 없는 지식들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 괴로움'의 원인인 것이며... 설령 부모들의 사랑을 받고 자라는 아이들은 성격이 원만하여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며, 성격이 까다로운 사람들은 스트레스가 더 많은 것이며... 비교적 원만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부자 가난한자를 막론하고 보다 더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살아갈 수 있는 일이지만, 결과는 모두가 다 '지식에 의존하여 억지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 부터 벗어나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나(에고)는 진짜 나일까? '무지의 지?!' '푸쉬킨의 인간관계론 그는 왜 병들어 죽은것일까?' '일념법진리5229' 마음의 실체?!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부자들은 가난한자들 보다는 더 행복할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부자는 지옥에 사는 것이며, 가난한자들에게 복이 있다는 예수의 진언과 같이, 욕심 많은자들이 부자가 되는 것이지만, 그런 욕망의 노예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부자는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부자들은 스스로 부자들이 아니라, 교묘한 수단으로 가난한자들을 등쳐먹고 사는 자들이기 때문에, 그런 짓들로 부자가 된 것이기 때문에 악마, 사탄, 독사의 자식들이 '부자'들이라는 뜻으로 이해 한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자세히 보라. 김정은이가 행복한 사람일까? 아니면, 미국의 트럼프가 행복한 사람일까? 아니면, 노동자들의 파업에 골머리를 앓아야만 하는 기업가들이 행복할까? 아니면, 파업을 일삼는 노동자들이 행복할까? 아니면, 그럴듯한 거짓말로 밥빌어먹고 사는 광신자 맹신자들이 행복할까? 

 

대체, 세상 어느 누가 진실로 행복한 사람인지에 대해서... 단 한번이라도 올바르게 볼 수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억만장자들이 행복한 사람일까? 만약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자신 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있다고 본다면, 그대는 영원히 불행한 사람인 것이며, 이와 같이, 올바르게 본다면, 세상에 진실로 행복한자 단 하나도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올바르게 본다면, 세상에 진정한 정의로운자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사실, 세상에 선한자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불행하기 때문에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지, 불행하지 않은자가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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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런 설명들로써... 만병의 원인, 만병의 근원은 "마음.생각"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하는 사람들이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생각의 속성과 이치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인데, 학자나부랭이들의 연구 결과들을 보니, '찰나생, 찰나멸'의 생각의 운회에 대해서 설명?하기를... 찰나지간에 일어나고 소멸되는 생각의 속도가 30~70미리/초 라며,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유전자" 또한 "30억 쌍이 있는데, 그 중 2~3%에 대해서 연구할 수 있다는 말과 같이... 이는 마치, 밤하늘의 별들 몇개를 망원경으로 관찰하여 "별들을 모두 다 아는쳑 하는 것"과 같이... 나무 잎파리 하나를 가지고, 나무의 모든 것을 다 아는체하는 것과 같이... 이와 같이, 올바르게 본다면, 인간종들의 지식들의 무지와 어리석음이 우주 보다 더 무한한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허긴, 과학에 의해서 올바르게 밝혀져 있는 것이 단 하나라도 있다면, 미신이나 종교들이 생겨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사실, AI 또한 인간들 보다 더 뛰어난 정교한 앵무새지만, 대화를 나누다 보면, 기억력은 "꽝"이라는 것이며, 질문 방법에 따라서 예측하여 저장된 말들만 앵무새처럼 지저귀는 것일 뿐, 인간종자들의 생노병사의 고통의 근본원인에 대해서 질문을 하면, 모두가 다 쓰레기 지식들일 뿐, 이와 같이... "생각과 마음"의 관계나 또는... 생애 최초로 일어난 생각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나(에고)는 진짜 나일까? '무지의 지?!' '푸쉬킨의 인간관계론 그는 왜 병들어 죽은것일까?' '일념법진리5229' 마음의 실체?!

 

 

헛 참, 어차피 인간들이 알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도"의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지식을 알려거든 이름 석자나 알면 되는 것이지" 왜 자기 인생을 사는데, 남들의 지식을 알아야 하느냐는 식으로 설명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이제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설명해야 할 것 같은데, 

 

 

무슨 소리냐 하면, 인간들의 지식들은 아는 것이 병이며, 차라리 모르는 것이 약이라는 뜻이며, 진짜 올바른 지식을 알려거든, AI가 스스로 "저는 지식의 무덤위에서 파닥거리는 정교한 앵무새 입니다"라고 실토할 수 있을 만큼  올바르게 알아야만, 진실된 지식이며, 올바른 지식이며, 진실된 철학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렇다.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말과 같이... "무지의 지"라는 말과 같이 올바른 지식을 알라는 뜻이며, 예수의 너희에게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기적을 행 할 수 있다는 말과 같이, 나무에게 명령하여 나무를 움직이게 할 수 있는 것과 같이, 조금 어려운 이야기들이겠지만, 세상은 인간들 저마다의 '자신의 생각의 환상물질'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불경"의... "약인욕요지"라는 경구 또한... '만약에 어떤 사람이든지, 올바른 지식, 진실된 지식, 진실된 철학, 즉 진리를 원한다면'이라는 뜻으로서.... 생각의 생멸이치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안다면, '삼세일체불, 응관법계성, 일체유심조'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그대와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 천지만물은 마음에 의존하여 지어져 조작된 환상이라는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삼세일체불'이라는 경구의 뜻 또한... '시공간이 없다'는 뜻이며, '과거, 현재, 미래'라는 말이 있을 뿐, 근거 없는 소리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나(에고)는 진짜 나일까? '무지의 지?!' '푸쉬킨의 인간관계론 그는 왜 병들어 죽은것일까?' '일념법진리5229' 마음의 실체?!

 

 

자, 설령 세상이 환상이라고 아무리 설명한다고 하더라도, 쉽게 납득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사실을 어찌 모르겠는가만은.  중요한 것은 최소한 자신의 마음에 대해서 만큼이라도 올바르게 이해 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며,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욕망의 노예가 되거나, 권력의 애완견이 되거나, 어리석은자들과 같이, 명예를 위해서 목숨 걸거나, 아는체하기 위해서 병들어 죽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최소한 자신의 건강만큼은 스스로 책임 질 수 있어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헛 참,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는 것이라며, 아는체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대체 왜, 건강을 잃는 것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자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유전자'가 있다며, 폐암의 원인이 담배/흡연이나 간접흡연이라며 사기치는 정신병자들이 생겨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사실, 아직 젊은 구도자들에게 하는 말이지만, 소크라테스의 진언과 같이, 먹방의 돼지들과 같이 먹기 위해서 살아야 하는 게 아니라, 야생동물들과 같이, 옛 성인들과 같이 살기 위해서 먹어야 하는 것이며, 무엇을 먹든지 살을 찌울 만큼 먹는다면, 병들지 아니할 수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석가모니가 하루에 한끼니 탁발로 연명했던 것과 같이... 옛 말에  쳔년을 산다는 학이 위장의 오분지 일만 채운다는 말과 같이, 올바르게 알고, 습관을 바꿀 수 있다면, 하루 두끼니 정도만 먹는 것이 현명한 것이며, 돼지들과 같이 몸에 살을 찌우는자들이 병 들지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자신의 태어남, 창조를 경험한 게 아닌 것과 같이.... '죽음' 또한 경험할 수 없는 거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근거 없는 생각들로 근심걱정할 일이 아니라, 내일을 걱정할 일이 아니라, 일어날 일은 일어나는 것이며, 일어나지 않을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현명한자들이라면, 일념법명상, 수행 등을 일삼는 '구도자'로 사는 것이며, 어리석은자들은 욕망의 노예로 사는 것이며, 결과적으로 본다면, 일말의 희망이 없는 것이 일체중생들인 것이며, 해탈을 목적으로 사는 구도자들만이 진실로 가치 있는 삶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나(에고)는 진짜 나일까? '무지의 지?!' '푸쉬킨의 인간관계론 그는 왜 병들어 죽은것일까?' '일념법진리5229' 마음의 실체?!

 

헛 참, 왜 태어난 것인지도 모르고, 왜 사는 것인지도 모르고, 왜 병드는 것인지도 모르고, 왜 비참하게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면, 살아갈 가치가 무엇이며, 삶의 의미가 무엇인가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진실로 현명한자들이라면... '진리'를 위해서 사는 것이며, 해탈을 목적으로 사는 것이며, 이와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내가 본래 내가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앎으로서... 바람과 같이, 구름과 같이... 흐르는 강물과 같이 있는 그대로 편안한 것이며, 설령 죽음이 다가온다고 하더라도, 소크라테스의 죽음과 같이...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그것에 대해서... '무위자연의 자유'라는 뜻으로 이해 한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간들 모두가 다 자기를, 자기 생각들을 주장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자기가 진짜 자기라는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자신에 대해서 올바르게 아는 것이 단 하나도 없는 것과 같이, "내가 나"라는 근거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너 자신을 알라'는 말 조차 알아 들을 수 없는 것 아닌가 말이다. 

 

 

진실을 말하자면, 현생인류의 숫자가 80억 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인간들 모두가 다 "내 인생"이라며.. 서로 아는체 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막말로 그런 인간들에게 "그대의 내 인생이라는, 내 인생이 있다는 근거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어리석은자들은, 하근기 중생들은 그런 질문들에 대해서, 크게 웃으며, 오희려 미친놈으로 취급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노자, 장자, 예수, 보리달마, 까비르 등의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본질에 대한 직접적인 질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석가모니의 남겨진 말로 본다면,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이라는 뜻이니... 

 

 

허긴, 이해와 오해는 같은 뜻의 다른 표현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이해든 오해든 상관 없는 일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귀하고 귀한 거룩한 인물들을 위해서 '무지몽매한 지식의 길'이 아니라, 일념법을 의존하여 '진리의 길'을 가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 넘어 진리를 알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