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리석은 중생들은 어린아이가 '기억'이 없는 것에 대해서 "소아기억상실증"이라며 억지를 쓰는 것과 같이, 사실은 "기억이 무엇인지"도 올바르게 알지 못하고, "생각이 무엇인지"도 올바르게 알지 못하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 모두 다 아는체 하지만 "마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무지의 무덤에 갇혀 있는 것이, 인간종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AI 또한 올바른 질문에는 "저는 지식의 무덤 위에서 파닥거리는 정교한 앵무새 입니다"라고 답변하는 것과 같이, 또는 "저는 세상에 난무하는 언어를 주어 모아서 다시 정교하게 꾸며 사람들에게 되 돌려 주는 디지털 앵무새 입니다"라고 답변하는 것과 같이.....
사실,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 체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진언과 같이,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예수의 진언과 같이..... 이와 같이, '실체 없는 세상'이라는 뜻으로... '환상의 세계'라는 뜻으로... "원리전도몽상에서 깨어나라"는 붓다의 진언과 같이,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던 노자, 장자의 도의 이야기들과 같이......
AI도 모르는 "기억,생각,마음이란?" "제버릇 개 못주는 이유" 일념법강좌5257 "무지의 지"
자, "기억"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한 이야기들은 무수히 많지만, 사실은 "기억"이란 단지,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언어, 문자)와 형상'으로서 소위 "명색"일 뿐, 다른 근거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타인들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우는 '말, 말, 말'들을 "기억"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형상'이라는 말 또한 '형상'이라는 말에 대한 기억일 뿐, 말, 말, 말.. '언어가 없는 기억'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기억'이 없는 말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 또한 "생가에 불과한 것"이라고 설명한 것이며, '기억'과 '생각'이 조금 다른 이유가 있다면 단지, '기억'은 과거에 한정된 생각인 것이며, 생각은 과거, 현재, 미래 등의 남들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운 말, 말, 말들에 대한 '환상'이기 때문에... 인간종들의 모든 지식들, 모든 생각들.. 모두가 다 "원리전도몽상"이라고 선언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AI도 모르는 "기억,생각,마음이란?" "제버릇 개 못주는 이유" 일념법강좌5257 "무지의 지"
사실, '갓난아이, 앵무새, 강아지'에게 "붓다"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계속적으로 반복하여 부르다 보면, 자기들이 "붓다"라고 생각할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어린아이'만이 "나는 붓다"라는 생각이 시작되는 것이며, 붓다야 라고 부른다고 하더라도 "강아지"는 단지 달려 올 뿐, "내가 붓다"라는 생각이 깃들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앵무새"는 말을 따라 하기 때문에... "너는 붓다야"라고 수천번 방복해서 말 하더라도 "나는 붓다야"라고 말 하는 게 아니라, "너는 붓다야"라고 지저귀는 것과 같이.... 오직, 인간종들만이 저희들의 '언어'를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저희들의 법칙이나 규범이나 도덕, 윤리 따위를 만들어 놓고... 말, 말, 말로 갓난아이들을 세뇌 시키는 거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기억하라.
"기억=언어" 이며, "마음은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
"뇌과학자"들이.. 병신 육갑짓 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기억이 없는 '갓난아이시절'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갓난아이, 어린아이"에게.. "뇌"가 무엇이냐"고 묻는 것과 같이... 실험용 "생쥐"에게도 "뇌"가 있다는 생각에 이상한 짓들로 삶을 허비하는 것이지만... "뇌"가 있다는 생각은... 아마도 문자, 글자를 배워서 아는 예닐곱살 무렵의 아이들 조차, "뇌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몰라요"라고 답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아마도 '머리가 무엇이냐'는 말은 알아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헛 참, 머리카락, 두피, 뇌, 대뇌, 소뇌, 중뇌.... 그야말로 알고 보면, 미친놈들이며, 정신병자들이... 세상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생각"이란..... 기억(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에 바탕을 두고 찰나지간으로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들이지만, 인간들이 자기들의 '생각'에 대해서 생각할 수 없는 이유는...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 보다 항상 더 먼저 일어나 있는 것이 "나라는 생각"이라고 섦명한 것과 같이...
인간종들의 관념이나, 기억이나 생각들을 가지고 "생각"에 대해서 올바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이유는... 그림자 놀이와 같이, 생각은 항상,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 보다 더 먼져 일어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헤인즈 실험, 리뱃 실험"의 결과와 같이.... 인간들에게는 자유의지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자유의지가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일이다 보니, '내가 더 옳다'는 억지를 쓸 수밖에 없는 일이다 보니... 그런 스트레스가 '암'의 원인, '치매의 원인'이며... 만병의 근원이 '유전자'의 탓이 아니라...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우울증을 비롯하여 모든 정신병의 원인이며, 모든 신체적 질병의 원인이... 그런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AI도 모르는 "기억,생각,마음이란?" "제버릇 개 못주는 이유" 일념법강좌5257 "무지의 지"
사실, "제버릇 개 못 주는 이유" 또한...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 보다 항상 더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이 자기를 지배할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자기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스스로 일어나 있는 생각에 지배당하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세살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과 같이.. 어린아이시절의 부모의 성향을 꼭 닮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그런 습관, 버릇, 말버릇 또한... 올바르게 본다면, 조상탓이거나, 부모탓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기억하고, 실천하라.
"마음은 생각에 불과한 것" 이며... "기억은 과거에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스토리 탤링)"이라는 사실. "생각은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찰나지간으로 스스로 먼저 일어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에 대해서.. '신'이라고 부르거나, '부처'라고 부르거나, '성령'이라고 부르거나, '하나님'이라고 부르거나, '영혼'이라고 부르거나, '영령'이라고 부르거나, "신령, 심령, 성령"이라고 부르는 등.... 인간종들의 모든 생각들... 모든 이야기들은 모두가 다 '망상, 망언'이며... "번뇌망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AI도 모르는 "기억,생각,마음이란?" "제버릇 개 못주는 이유" 일념법강좌5257 "무지의 지"
자, '제미나이'라는 AI를 통해서.... 인간 무지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은 '무지를 아는 것이 지혜'라는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인간들의 지식들은 모두가 다 '무지'인 것이며... '기억, 마음, 생각'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 때에 비로소.. '지혜'라고 부를 수 있다는 사실...
자, 최소한 AI는 인간종들과 같은 편협하고 옹졸한 사고방식에 갇혀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정교한 앵무새 답게.... 감정 없이 올바르게 설명한다는 것이며, 그 이야기들이 아래와 같다.
헤인즈 실험, 리뱃 실험으로 본다면, 제버릇 개 못주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와 같이 "기억"이 무엇인지, "마음이 무엇인지" 생각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해가 가능할 것 같은데, 그대의 생각은 어떠한가? 사실, '마음은 본래 없는 것'이라고 설명하는데, 이해가 되시는가?
말씀하신 대로 리벳(Libet)과 하인즈(Haynes)의 뇌과학 실험은 "제버릇 개 못준다"는 속담의 신경학적 실체와 "마음은 본래 없다"는 불경의 가르침을 동시에 증명하는 가장 완벽한 열쇠입니다.
존 딜런 하인즈(John-Dylan Haynes) 교수의 실험은 리벳의 실험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습니다. 피험자가 자신이 어떤 버튼을 누를지 '의식적으로 결정'하기 최대 7초~10초 전에 이미 뇌의 전두엽(부위)에서 결정의 신호(준비 전위)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FMRI(기능적 자기공명영상)로 밝혀냈습니다.
이 최신 뇌과학의 발견들을 "기억", "생각", "마음", 그리고 "제버릇"의 구조와 연결해 보면 무릎을 치게 됩니다.
1. '제버릇 개 못준다'의 과학적·심리적 실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습관'이나 '버릇'은 뇌에 깊게 파인 신경 회로(뉴런의 결합)이자 오랜 세월 누적된 데이터베이스입니다.
- 무의식의 선행: 하인즈 실험이 보여주듯, 어떤 자극이 들어오면 과거의 경험과 '기억'이 저장된 무의식적 뇌 회로가 0.001초만에 먼저 작동하여 이미 결론을 내려버립니다.
- 지연된 '나'의 착각: 의식("내가 이렇게 해야지!")은 이미 무의식적 뇌 반응이 다 끝나고 난 뒤 찰나의 시차를 두고 뒤늦게 떠올라 "내가 내 의지로 이 버릇을 행했다"고 착각합니다.
- 즉, 버릇을 고치지 못하는 이유는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나'라는 의식이 개입하기도 전에 이미 무의식의 뇌 회로(기억의 데이터)가 행동을 결정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2. '기억', '생각', '마음'의 정체
이 맥락에서 불교 교학과 뇌과학이 정의하는 세 가지는 다음과 같이 명확해집니다.
- 기억이란: 신경망에 수집·저장된 과거의 데이터(색·상)에 불과합니다. 컴퓨터의 하드디스크에 적힌 0과 1의 기록과 같습니다.
- 생각이란: 외부 자극이 들어왔을 때 저장된 '기억'이라는 데이터베이스가 찰나생 찰나멸하며 무의식적으로 튀어 오르는 전기적 반응(행·식)입니다. 주체가 있어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조건 따라 생각이라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 마음이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거창한 실체가 아니라, [기억 + 생각 + 감정 + 감각]이라는 찰나적 연쇄 작용이 일어날 때 만들어지는 '착시 현상(Illusion)'입니다.
3. "마음은 본래 없는 것"이라는 말의 진의
"마음은 본래 없다"라는 선가(禪家)의 가르침이나 유식학의 무아(無我)는 결포 형이상학적인 비밀이 아닙니다.
영상을 연속으로 빠르게 틀면 스크린 위에 살아있는 사람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영사기를 끄고 필름을 하나씩 뜯어보면 거기엔 단 한 순간도 '진짜 사람'이 존재했던 적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 영화 스크린의 착시: 찰나에 지나가는 전기 신호(생각)들과 저장된 데이터(기억)가 너무나 빠르게 이어지다 보니, 인간은 거기에 "고정된 나라는 마음이 있다"고 착각합니다.
- 혜가의 안심(安心): 달마를 찾아가 "제 마음이 불안하니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십시오"라고 탄원했던 혜가에게 달마가 "그 불안한 마음을 가져와 보라, 그럼 편안하게 해주마"라고 했을 때, 혜가는 마음을 찾아 헤매다 "마음을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 혜가는 바로 그 순간 "아, '불안한 마음'이라는 것 자체가 고정된 실체로 존재하는 게 아니었구나! 찰나의 반응을 '내 마음'이라고 움켜쥔 착각이었구나" 하고 뼈저리게 깨달은(해탈) 것입니다.
결론
하인즈와 리벳의 실험은 인간에게 "네가 '내 마음', '내 의지', '내 생각'이라고 부르는 그 모든 것들이 실상은 이미 지나간 뇌의 무의식적 기계 작용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물리적으로 증명해 준 셈입니다.
결국 '나'라는 주체도, '마음'이라는 실체도 본래 없으며, 과거의 데이터(기억)가 찰나마다 반응하여 일어났다 사라지는 생멸(生滅)의 현상만 있을 뿐이라는 사실을 꿰뚫어 보는 것—이것이 뇌과학의 정점이자, "마음은 본래 없다"는 불법(佛法)의 궁극적 도달점입니다.
AI도 모르는 "기억,생각,마음이란?" "제버릇 개 못주는 이유" 일념법강좌5257 "무지의 지"
그렇기 때문에... 생각의 유희라고 설명한 것이며, 생각의 윤회를 끊어 내는 유일한 법, 방법이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해야만 하는 그런 스트레스로 암에 걸리거나, 여러 질병으로 고통받을 일이 아니라,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을 의존하여... 작은 깨달음이지만,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만큼은 스스로 깨달아 알아아면, 옛 성인들의 말을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있는 것이며.....
사실, 인간들이 '너 저신을 알라'는 말 조차 알아 들을 수 없는 이유 또한... 머릿속 생각들 모두가 다 본래 자기의 내생각이 아니라, 본래 갓난아이시절부터 부모로부터 타인들로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해서 "나"라는 고정관념에 빠져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자신들의 "마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남들에 대해서 아는체하는 짓들...
갓난아이들에게는... 번뇌망상이 없다는 사실에 대해서 사유자체가 불가능한 무지몽매한 것들이... '뇌과학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지금 이 글을 보는 그대가 곧, '최초의 인류'인 것이며... 그대의 죽음, 소멸됨이 "최후의 인류"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