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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대상포진?/폐섬유증?/치매물질?/발암물질?-일념법진리5107화-생명의 근원/인생이란?-자아무지-깨달음이란?

일념법진원 2026. 1. 28. 10:20

'자아도취'라는 말과 같이... 인간종들, 인간동물들은 모두가 다 똑 같아... 술에 위한 듯, 마약에 취한 듯.. '자기가 나'라는 '자기의 생각'에 취해 있는 것이며, 눈으로는 볼 수 없고, 손이 닿을 수 없는... 칸막이도 없고, 철창도 없는.. 자기 생각의 감옥, 자기생각의 지옥에 갇혀 있는 것이다.

 

 

현생인류의 숫자가 80억 이라면... 80억 인간들 모두가 다 제각기 '자기생각이 남들의 생각들 보다 더 옳다'는.. 원리전도몽상에서 깨어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깨어나라' '깨달아 알라'던.. 각자, 선각자, 도통군자, 진리로 거듭난자들이... 나사롓 예수이며, 석가모니, 노자, 장자이며... 그런 '너 자신을 알라'던... 소크라테스 이며, '생각을 살피는 수행을 하라'던... 보리달마이며... '지식은 쓰고 버려야만 하는 쓰레기'라던... 노자, 장자의 이야기들 또한... '지식'을 초월한 '진리'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성경'이라는 소설속에 등장하는 예수의 진언들 중에는... '너희는 내가 만든 것'이라는 말과 같이... '너희는 부글부글 끓는 샘물에 취해 있기 때문에..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다'는 말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번뇜망상에 취해 있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할 일 없이.. 길을 걷다 보니, 눈에 띄는 현수막들이 보이는데... "헌법 제 77조- 계엄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는 자기 주장들인데... '헌법을 따라야 하는 거라면... 참으로 옳은 말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대가 누구든지, '헌법'을 비롯하여... 세상에 진실로 그대의 인생을 위한... 진실된 지식은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오늘 뉴스들을 보니... 명제에 나오는 이야기들과 같은... '광고'들이 즐비하게 나오는데... 헛 참, '직방'이라는 말과 같이... '뇌혈관'에 좋은 약이 있다는 광고를 비롯하여... '대상포진' 또한 완전하게 치료할 수 있다는 광고들... 누군가는 '폐섬유증'으로 죽었다는 뉴스?들... 심지어 '치매물질'이 있다는 광고들 까지 있는 것과 같이... 헛 참, 참으로 무식한놈들은... '키 크는 약'이 있다고 광고하는 것과 같이... 어떤 것은 '발암물질'이 있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헛 참, 예수의 이름과 형상을 팔아 먹고 사는... 광신자 맹신자들 까지도 예수의 진언들이 아닐 수 없는..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말 조차 알아 들을 수 없다 보니... '믿음천국, 불신지옥'이라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참으로 어리석은 인간들은.. 예수의 말과 같이...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은... 그런 터무니 없는 광고들에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허긴, '태초'라는 말과 같이... 태어난 초기의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을 기억할 수밖에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자기를 믿지 못하고,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이런 구체적인 설명들을 통해서... 최소한, '인생에 뽀죽한 답이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이나 또는... 인생사 세상사 말만 무성할 뿐, 문제만 무성할 뿐... 세상에 올바른 '답' '정답'이 있는 지식은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에 대해서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 중요한 것은... 그대가 누구든지, 진실로 말하노니, 세상천지에... 진실로 그대의 인생을 위한 올바른 지식은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이며... 그대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인간 또한 단 하나도 없다는 설명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할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그런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달려 있다는 것이지만... '그것'을 운명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운명'이 있다는 놈들 또한... '근거 없는 소리'들을 가지고... 그대를 현혹하여 농단, 농락하는.. 야비한자들로서... 올바르게 본다면... 정치든, 경제든, 사회든, 문화예술, 예 체능이든... 그대의 인생에 있어서... 그대를 진실로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그대의  삶을 위한 지식들이 아니라... 그대를 현혹하여 농단하는 '농단자'들이... 세상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의 학문.학설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혼돈'이라는 말은... 어학사전의 의미로는... '정신과 사물이 마구 뒤섞여서.. 갈피를 잡을 수 없다'는 말이라는데... '정신과 사물이 마구 뒤섞여서 갈피를 잡을 수 없다'는 말은.... '정신이 무엇인지, 사물이 무엇인지 올바르게 구분 조차 할 수 없는... 무짐몽매한 것들이 '명색'이 인간일 뿐,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가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진실로 무식하고 어리석은자가 아니라면... '정신'과 '사물'에 대한 설명에 대해서...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인간들의 몸은...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며, 손이 닿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물, 물질'이라고 생각할 수 잇는 일이지만... '머릿속 생각'들이거나.. '기억'이나, 마음이나 서로 다른 '생각, 생각, 생각'들은... 눈으로 볼 수 없는 것과 같이.. 손이 닿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사물'이 아니라 '비물질적인 것'이라는 것이며... 그런 물질이 아닌 것들에 대해서... '정신'이라고 부르는 것 아닌가 말이다.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자기만의 정신세계'가 있는 것이며... '정신세계'가 같은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한집에 두사람이 화평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던... 깨달은자들 중의 하나가... '나사롓 예수'이다. 

 

 

사실, '정신세계가 같은 인물'들이 있다면... 예수, 석가,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보리달마, 까비르 등으로써...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난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너히는 내가 만든 것"이라고 천명하는 것이며... '원리전도몽상에서 깨어나라'는 말과 같이... '너희는 안개와 같은 것'이라고 설명하는 것이며... 인간이 본래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 인간들 저마다의 '나는 나가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생명의 근원은 마음이라던 예수의 말과 같이... '일체유심조'라는 석가의 말과 같이... 만약에 '육체와 마음, 정신'이 있다면... 육체는 마음에 의존하여 창조된 것이기 때문에... '마음을 찾으라'던.. 보리달마의 이야기들에 대한 설명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몸이 병들었다면..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어디에 있는 것인가'라는 한 구절, 한 생각에 전념하노라면... '일념삼매'라는 말의 진실된 뜻을 발견할 무렵이면... 병들었던 몸은 원상태로 회복되는 것이며...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 중에... 어느 날 문득, "아, 참으로 평온하구나"라는 생각이 일어난다면... 병든 몸은 이미 다 완전하게 치유되어 있게 되는 것이며... 세상에 난무하는 지식서들을 찾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참으로 어리석은자들... 무지몽매한자들이...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며... 더 어리석은 인간들을 현혹하여 농단하지만... 인간동물들의 '내가 생각한다'는 말은...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 진짜로 '내가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우고 익힌 기억들 중에서 뽑아서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사실은 인간들의 '내가 생각한다'는 말은...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생각'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우고 익힌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엄밀히 본다면, 그대의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은... '남들로 부터 들어 먹은,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생각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진짜 '내 생각'이 아니라... '내가 생각한다'는 착각일 뿐... '남들의 내생각'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내 생각'이지만... '내가 쉽게 바꿀 수 없다'는 것이며... 만약에 어떤 사람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생각에 지배 당하는 게 아니라, 생각을 지배할 수 있는 권리나 능력이 있다면.. '나는 항상 행복하다'고 생각 할 수 있는 것이며... 나는 언제, 어디서나 항상 평온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며... 만약에 진짜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권능이 있다면... '나는 피조물이 아니라, 나는 창조자 하나님'이라고 생각 할 수 있는 것이며.. '나는 중생이 아니라, 나는 부처'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내 생각이기 때문에, 내 생각을 내가 죄지우지 할 수 있다면... 금심걱정, 두려움이나 공포로 부터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자, '헌법'을 비롯하여... 세상에 난무하는 지식들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로써의 '거짓말'이지만... 인간들이 거짓말을 기억하고 믿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거짓말'이라고 하더라도... 반복하여 지속적으로 듣다 보면.. '진실'이라고 믿어 버리는 것과 같이... 굳이 예를 든다면... 저기 저 북한에서 태어나고 북한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은 모두가 다 '김정은 위원장님'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 살고 죽는다고 생각해 버리는 것과 같이...... 죵교나부랭이들 또한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말을 반복하여 듣다 보면, '진짜 하나님이 있다'고 생각해 버리는 것과 같이... 불교의 광신자들이나 맹신자들 또한.. '부처님 말씀'이라는 말에 세뇌 당하지만... 진실로 '부처님 말씀'은 단 하나도 알아 들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영혼'이나 또는 '귀신'이 있다는 말, 말, 말들... 그럴듯한 거짓말을 믿을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내가 태어나고, 내가 살고, 내가 병들고, 내가 죽는다'는 말, 말, 말들 또한... 저희들이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지만... 그런 소리들을 사실적인 것으로 믿어 버릴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한번 세뇌당하고 나면... '거짓 증거가 있더라도.. 자기 의지, 관념, 마음, 생각들을 주장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사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의... '유전자'가 있다는 말이나 또는 '세포'가 있다는 말이나 또는.. 여러 치료제가 있다는 말을 믿어 버릴 수밖에 없다 보니, '발암물질'이 있다는 근거 없는 소리들을 믿을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심지어 '치매물질'이 있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다 보니, '치매물질'이 있다는 말에 세뇌 당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인간종들의 '내가 있다'는 소리나 또는... '내가 병든다'는 소리나 또는 '내가 죽는다'는 소리들 또한.. 근거 없는 소리들이지만... 저희들이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생각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사유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옛 노래에는... '설마에 속아서 휘더듬는 신세가 야속도 하더란다'라는 구절들이 있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귀하고 귀한 인연 있는 인물들이라면.... 이런 설명들을 통해서.. '지식'이 아니라 지식을 초월한 '진리'를 알아야만 한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수억겁 전생... 청소년 시절에 들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당나귀나 말은 낳으면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가야 한다는 말이며... '욕망은 끝이 없다'는 말로써... '말 타면, 종 부리고 싶은 것이 인간이 마음'이라는 말이며... '지식은 배워도 배워도 그 끝이 없다'는 말인데... 수억겁 전생에 내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 하던 '아버지'라고 생각 했던 사람이 이야기이다. 

 

 

그런 말들을 많이 들어서인지 모르겠지만... 국사, 역사, 세계사 등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에서 일어난 한 생각이 있었는데, 무슨 생각이냐 하면... '내 인생'인데... 내가 알아서 살면 되는 것이지... 왜? 역사, 세계사 등의 남들의 인생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만 하는 것인가'라는 생각있다는 것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 인생이 있다'는 말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을, 진실을 말하자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는 그대의 태어남, 창조를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인생을 경험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대의 경험들은 모두가 다 꿈과 같은 생각, 즉 '몽상'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설령, 과거, 현재, 미래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대가 현재를 경험할 수 없는 것과 같이... 미래 또한 경험할 수 없는 것이며... 과거 또한 꿈과 같은 생각들일 뿐... 그대가 그대의 태어남을 경험한 게 아닌 것과 같이... 죽음 또한 경험할 수 없는 것이라는 사실... 

 

 

설령 그대의 인생에 대해서 '사실'이거나, 진실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하더라도...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이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그대의 목숨은... 그대 자신 보다 언술만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손에 그대의 운명이 달려 있는 거라는 사실... 

 

어차피 결국 죽을 수밖에 없다고 하더라도... 살아 있다고 생각하는 동안 만큼이라도... 마음 편안하게 몸 건강하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 아닌가 말이다.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육체가 나'라는 생각, 생각, 생각들 또한... 갓난아이시절 부터 부지불식간에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나' 또한 '본래, 그대의 나'가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이... 이곳의 모든 이야기들의 핵심이며.. 옛 성인들, 성현들의 진실된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와 같이... 나는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하는 것'이라며... 여러 방편을 들어 설명하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생노병사'의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그대가 누구든지 설령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아는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또한 그대의 내 생각일 뿐, 올바른 앎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삶과 죽음의 무거운 짐 진자들... 병들어 고통 받는 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설명들 또한.. '내가 존재하는 동안'에만 유효한 것일 뿐,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진실은... 진리는 묻혀 버릴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옛 성현들의 진리의 말, 진리의 말씀들이... 모두가 다 '우상숭배사상'으로 전락되거나.. 종교나부랭이들에 의해서 왜곡되어 전해질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인간류가 존재 하는 한.. 그들의 이야기들은 불변의 진리라는 사실... 

 

 

'일념법'을 의존하여 진리를 알고, 진리를 아는 자신을 믿고, 진리에 의존하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히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