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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유전이 아니라 기억/마음/생각이 원인 '일념법진리-5123화' '인문학의 멍청이들아 너자신을 알라' '진리가 너희를...'

일념법진원 2026. 3. 25. 07:03

헛 참, 세살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과 같이.... 인간종들의 모든 질병들의 원인은, 저희들의 부모들을 닮아갈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이며... 사실은 말을 배우지 않았다면... 인간종들에게만 발생되는 수많은 질병들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참으로 무식한자들이... '유전자'가 있다며... 줄기세포가 있다며... 질병들을 치료할 수 있는 어떤 물질을 발견했다며.. 심지어 생쥐의 뇌를 맘ㄴ들었담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몸은... '하나님'이나 또는 어떤 '신'이 창조한 게 아니라... 그대의 어머니의 뱃속에서 생겨난 것과 같이... 그대의 몸뚱아리의 창조자는... 그대의 '어미'가 아닐 수 없는 것 아닌가 맒이다. 물론, 그대의 아비가 있었기 때문에.... 어찌 어찌 하여... 생겨난 것이... 갓난아이들 아닌가 말이다. 

 

 

자, 즁요한 것은... '갓난아이들'에게는.... '기억이 있다거나, 마음이 있다거나,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사실, 기억은... 언어.. 즉, 말, 말, 말들에 대한 기억인 것이며.. 생각 또한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부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말, 말, 말들에 대한 생각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마음'이라는 말이나 또는 '정신'이라는 말 또한...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에 대해서... 그런 '기억'들에 대해서... '나'라고 생각하는 것일 뿐, 세상에 진실된 나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온통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는 것'으로서.... 그런 기억이나 생각들이 모두 다 소멸되어 사라진다면... '그대의 나'라는 것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기억이나 마음이나 생각들은.... 뇌 속에서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몸 속에서 기억이나 마음이나 생각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그런 눈으로 볼 수 없는... '기억들... 마음들... 마음을 창조하는 생각들이... '암'의 원인이며... '치매의 원인'이며...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예수의 말과 같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체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인간종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의 마음에 대해서 무지몽매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어리석은자들의...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은... 나는 생각할 수 있다는 '생각, 생각, 생각'은... 그 시작도 볼 수 없고... 생각의 중간도 볼 수 없고, 생각의 끝 ㄸ한 볼 수 없는 것으로서... 끊임없이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의 윤회'에 갇혀 있는 것이며... '생각의 감옥'에 사로 잡혀 있는 것이... 명색이 인간일 뿐,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를 발견할 수 없는 이유 또한... '생각의 윤회'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인간관념으로서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인간들에게... '진리'를 알라며... 진리로 거듭나라며... 진리고 깨어나라 하는 것이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생각의 시작과 중간과 그 끝을 발견하라' 하는 것이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꿈의 원인'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달아 알 때에 비로소.... 그들 옛 성인들이 말 하는... '진실된 철학'으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이며...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소크라테스의 진실된 맒에 대해서... 납득할 수 없다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운명은... 저기 저 야비한 사기꾼들의 말과 같이... '유전자가 암의 원인'이라고 알 수밖에 없는 것이며... 그런 방식으로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며.... 세상에 난무하는 '인문학'이나... 기타 의학 등의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손에 그대의 목숨이 달려 있는 것이다. 

 

 

헛 참, '인문학'이라는 말, 말, 말은.... '인간, 문자, 학'이라는 말인 것 같은데... 아마도... '인간'이기 때문에... '문자'를 배운다는 말이지만... 갓난아이들에게는 '내가 갓난아이라는 생각'이 있는 게 아닌 것과 같이...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이유는... 저희들의 갓난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예수 또한.. '너희가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무위자연과 같은 자유를 누릴 수 없다'는 뜻으로... 너희가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없노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옛 사람들의 이야기들 또한.... 지식은 죽을때 까지 배워도 다 배울 수 없다는 말이 있는데, 그대가 누구든지 죽을 때 까지 배워도 지식을 다 배울 수 없는 이유는... 지식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 모두가 다 어리석은자들이 만들어 놓은 '거짓말'들로서... '근거 없는 소리들이.. '지식'이기 때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자아'라는 말이 있는데.... '자아'라는 말은... '자신의 나'라는 말이지만.... 인간들은 모두가 다 '자신의 나'가 아니라... 저희들의 어미의 핏줄들로서... 어미위 내새끼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 또한...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자아'라는 말은 터무니 없는 말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자아'가 아니라... '타아'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상의 존재들은... '신인'들은.... 어리석은 중생들에게.. '너 자신을 알라'고 천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세월이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며... 마구 지껄여 대지만... 세월이 간다는 생각이 있는 것일 뿐, 세월이 가는 게 아니라... 마음이 가는 것이며... 이와 같이... '일체유심조'라는 경구에 대한 설몀과 같이.... 그대와 세상, 천지만묾들은... 모두가 다 마음의 산물이며... 생각의 환상물질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삶과 죽음의 무거운 짐진자들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며.... 일념법명상의집 도가로 오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나가 아니라, 나는 진리이며, 길이며, 만유이며, 모든 것이며, 모든 것의 기원이기 때문이다.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을 초월한 진리를 알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 괴로움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