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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AI의 노예, 환자는 실험용 쥐 '진리의길 5124화' 만병의 근원은 부모탓? '지식의 저주' 너 자신을 알라'

일념법진원 2026. 3. 27. 07:51

인간들은 누구나 다 똑 같이... 저희들의 기억을 믿을 수밖에 없고, 그런 기억들에 대해서... '마음'이라고 부르거나 또는 '정신'이라고 부르는 것일 뿐, 몸 속에서 마음이나 정신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어학사전, 국어사전을 보니... '육체에 깃들어서 몸과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무형의 실체가 '영혼'이라고 기록'으로 전해지는 것과 같이..... 지식의 바탕이 아닐 수 없는 사전적 뜻으로 본다면.... '인간은 본래 인간이 아니라, 영혼'이라는 말로써... '인간의 기원'이나 또는 '인간의 근원'을 모르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강세상을 이루는 '지식자'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세상에 난무하는 모든 지식들은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종교든, 신학이든, 과학이든, 의학이든... AI,,, 인공지능이든... 세상에 난무하는 이야기들... 소설들...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사실,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며...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며...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름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체 한다'며.... 최소한 자신의 몸과 마음, 정신에 대해서는 자신이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 한다며... 여러 방편을 들어 자세히 설몀한 인물들.... '인간 이상의 존재'들이... '나사롓 예수'이며... '석가모니, 노자, 장자, 보리달마, 까비르, 소크라테스'라고 설몀한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화원선생'의... '일념법'을 의존하여서...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있다면.... 뭇 인간들과 같이... 치매, 암 등의 여러 신체적 질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여러 모든 정신적 질병에 걸린다는 것 또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나사롓 예수의 가장 중요한 말이 있다면.... 첫째는, '하늘에서 보니, 선한자 단 하나도 없다'는 말이며, 둘째는.... '너희가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너희가 원하는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없다'는 말이며.... 새생명을 얻을 수 없다는 맒이다. 

 

이와 같은 뜻으로.... '삶에 집착하는자들에게는 삶이 없고, 삶을 죽이는자들에게는 죽음이 없다'는 말로서..... 사실은, 지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은... '일념법'을 통해서... '소멸되어 가는 것'으로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일념삼매'라는 말의 진실된 뜻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아는자들만이...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있는 말이... '삶을 죽이는자들에게는 죽음이 없다는 말'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진실을 말하잠면... '삶이 있다'는 소리나 또는 죽음이 있다는 생각들은... 어린아이시절 부터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아니라.. 부지불식간에 남들, 타인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그대를 지배하는 절대자이지만... 사실은 그대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는... 그런 스스로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그대를 늙게 하는 것이며, 그대를 병 들게 하는 것이며....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수밖에 없는 이유 또한.... 자신이라는 존재의 원인과 결과에 대해서는... 스스로 사유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사실은 어떤 주제가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그대의 '내 인생이 있기 때문에... 인생에 대해서 설명하라고 한다면... 자신의 주관을 주장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런 주관들 또한 올바르게 본다면...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 어떤 주제가 주어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생각할 수 있는 재료'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만약에 홀로 산책을 다닌다면... 홀로 산책을 다닌 시간동안에는 무슨 생각에 빠져 있었는지에 대해서 전혀 기억할 수 없거나... 일부 몇 가지 생각에 대해서만 기억할 수 있는 것과 같이.... 

 

사실은... 하루종일 스스로 일어나 있는 것이 '생각, 생각, 생각'이지만.... 하루종일 잠시도 멈춘적이 없는 것이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이지만... 하루종일 무슨 생각에 취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어제 이 시간에는 어떤 생각에 빠져 있었는지,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일주일 전 이 시간에는 어떤 생각에 취해 있었는지,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일년 전 이 시간에는 무슨 생각에 빠져 있었는지 전혀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내가 생각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며, 올바르게 본다면... 인간들 모두가 다 자기의 생각의 감옥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며.... 자기도 모르는 자기생각에 의해서 행위 되어 지는 것으로서.... 올바르게 본다면, '신'이나 또는 '절대자'나 또는.. '하나님'이나 또는 '창조자'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그대가 통제하거나, 그대가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그런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그대의 몸과 마음을 지배하는.. '절대자'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만약에 만약에 말이다. 그대가 누구든지...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권능이 있다'거나 또는... '내 생각을 내가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담면... '나는 피조물'이 아니라... '나는 하나님, 절대자'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나는 중생'이 아니라, '나는 부처'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자신의 내 생각을 자유자재 할 수 있다면.... '나는 언제 어디서나 항상 편안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나는 항상 평온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나는 항상 행복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나는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신'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신인무공, 성인무명, 지인무기'라는 노자, 장자의 경구들에 대한 설명과 같이...  인간이 본래 인간이 아니라는 설명과 같이... 인간이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게 되면... 스스로 '신인'이라고 아는 것이며... '성인'이라고 아는 것이며... 스스로 '지인'이라고 아는 것이며, 스스로 '부처'라고 아는 것이며... 스스로 '하나님'이라고 아는 것이라는 뜻이며.... 사실, '지인무기'라는 말은... '지인'에게는 '자기가 없다'는 뜻으로서.... 사실은 '너희가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인간종들 또한 저희들이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에는.... '생노병사'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며.... '자아'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삶이나 죽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라던 인물들이... 옛 성인들의 진실된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저희들의 부모들의 셩향을 닮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걸음걸이 또한 그러하며, 일거수 일투족 모두가 다 저희들의 부모들을 닮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누구나 다 아는 것과 같이, 갓난아이들이 젖을 얻어 먹는 것과 같이... 저희들 부모들의 입술을 보고 말을 배워 먹는 것과 같이... 음식을 먹는 방법 또한 부모를 닮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며, 마음이나 정신 또한 그러한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남들의 나가 되어 버리는 것이며...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노예가 되어 버리는 것이며.. 병들면 병원에 가야 한다는 그런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사실, 자신의 내 몸이라면, 내 마음이라면... 자신이 알아야만 하는 것이며, 진짜 자신의 '나'라면... 남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닌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자, 그대의 나의 인생이라면... 자신의 나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하는 것이지... 자신의 질병들에 대해서 남들에게 묻는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그대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과 괴로움에 대해서... 그대의 부모를 탓하거나, 남들을 탓할 일은 아니지 않은가 말이다. 물론, 광신자나 맹신자들과 같이.... 어떤 인간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아서 살아간다는 것 또한 굳이 나쁜 일은 아니겠지만.... 중요한 것 하나는...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 생각,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세뇌'라는 말과 같이...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어리석은 중생들에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고, 무엇을 먹을까 걱정하지 말라'며... 차라리 아무것도 모른다면...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불평불만 하지 말고.. 나의 모든 언행은 오직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살라는 말이며.... '하나님'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너 자신을 알라'는 말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이... 옛 성인들..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지인'들의 진실된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고. '나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안다'는... 소크라테스의 진실된 뜻은... 진실된 일념법구도자들이... '일념의 무념처'에서 스스로 깨달아 아는 진실된 앎으로써... '육체가 나가 아니라는 사실 하나만 분몀히 알 뿐,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다'는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대가 알고 있는... 그대의 '내생각'들은... 모두가 다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 이라는 사실... 

 

헛 참, '자존심'이라는... 그대의 '내생각'이.... 그대를 해치는 흉기라는 뜻이며... 그대가 모르는 그대의 내 생각에 의해서... 몸이 병 드는 것이며, 사실은 마음의 병이 몸을 병 들게 하는 '주범'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보리달마'의... '마음을 찾아 보라'는 말에... 마음을 찾던 어느 황제가... 달마에게 허리를 굽혀 전 한 뒤에... 황제직을 버리고... 나그네가 되었다는 말과 같이.... 권력이나 명예나 재물은... 그대를 지옥으로 인도 하는 길이며... '본래무아'라는 말과 같이... 삶과 죽음의 한계를 초월한 '지인'으로 거듭나라는 말과 같이.... '새생명으로 거듭나라'는 말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는 말이... 옛 성인들의 진실된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삶과 죽음의 무거운 짐 진자들아... 모두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할 것이니... 

 

일념법을 의존하여... 진리의 길을 가라.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삶, 죽음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