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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의 사기꾼들-일체유심조-불변의진리-5126화- 식자우환/모든 약은 독-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자아무지/너자신을 알라

일념법진원 2026. 3. 30. 07:07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예수의 진언과 같이, 사람은 본래 사람이 아니라... 근거 없는 것이며,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본래 그대의 '나'가 아니라... 그대의 어미의 핏덩이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나'라며... '자기를 주장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나'가 본래 '나'라는 근거는 없다.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 그대의 마음 또한 본래 그대의 마음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 중에 하나가 '마음'이거나, '정신'이거나.. '영혼'이거나... 모두 다 그대의 '기억'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대의 기억속에 있는 나는...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일 뿐, 자신이라는 존재의 근본 원인은 '없는 것'이다.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정신'이 무엇인지, '사물, 육체'가 무엇인지 구분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류'가... '정신과 사물'에 대해서 올바르게 구분할 수 없는 이유는... '정신'이거나 '사물'이거나, '몸'이거나... 우주, 천지만물들이거나... 모두가 다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속에만 있는 것으로서... 꿈과 같은 것이며.... 사실적인 것으로서의 '근거'가 있는 '사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뇌' 또한 그대가 만든 것이 아니라... 그대의 아비와 어미의 합작품으로써... '실체'는 없는 것이며... 인간종들 저마다의 '내 생각'이라는 말 또한... 올바르게 본다면... '내 생각'이 아니라...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생각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뇌 속이나 머릿속 생각들 또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 

 

 

헛 참, 어머니가 있다는 소리나 또는 아버지가 있다는 소리나.... 갓난아이들의 머릿속에 있는 생각이 아니라는 사실... 

 

'갓난아이들'에게는... '내가 있다'는 생각이나... '내가 여자라는 생각'이나... '내가 남자'라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이와 같이, 세상에 진실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그렇기 때문에... '진실된 말은 꾸밈이 없고, 아름다운 말은 진실이 없다'며... 여러 방편을 들어서... '자신의 몸과 마음이 있다면...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라던... '인간이상의 존재'들이.... 나사롓 예수, 석가모니, 노자, 장자, 보리달마, 소크라테스, 까비르 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갓태어난 신생아들에게는...'선함과 악함'의 분별심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인간들에게만 분별심이 있다는 것은... 어리석은자들에게 세뇌 당한 탓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뇌'가 있다는 생각은...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인지 기억할 수 없는 일이지만... 분명한 것은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지구촌 인간종들만이.... 무지몽매한 지식에 취해 있는 것이라고 본담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종들만이 생노병사의 고통과 괴로움을 겪을 수밖에 없는 이유 또한... 실체 없는 마음의 문제임며... 실체 없는 생각의 윤회가 문제라고 설몀한 것과 같이... 자기도 모르게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 모두가 다 번뇌망상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인생사, 세상사... 말만 무성할 뿐, 어느 모로 보거나 '답'이 있는 '학문. 학설.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자, 진실로 후회나 여한이 없는 검증된 삶을 원한다면.... '일념법'을 알고, 일념법을 의존하여... 거짓된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실된 지식으로... 진리로 거듭나라 하는 것이다. 

 

사실,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소크라테스의 진언 또한... 인간들의 지식들이 모두가 다 무지몽매한 것이라는 사실... 인간들이 모두가 다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때에 비로소... '철학의 시작'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사, 세상사... '일체유심조'라며.... 그대와 그대가 보고 느끼는 세상은... '마음에 의존하여 조작된 환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때에 비로소... 병 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살거나,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더라도... 죽음 마져도 기쁨으로 맞이 할 수 있는 것이다. 

 

사실은... 그대가 태어남을 경험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삶 또한 환상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죽음 또한 경험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근거 없는 지식의 저주를 끊고... 불변의 진리로 거듭나라 하는 것이다. 

 

삶.. 죽음의 무거운 짐 진자들아.. 모두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