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현제, 미래가 있다는 생각은... 모두가 다 몽상, 망상이며, 망언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인생이 주어져 있다면... 오늘, 지금 이 순간이 있다면... 오늘이 그대가 살아온 날들의 최후의 마지막 날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과거가 있다면, 과가의 마지막 날이 오늘인 것이며...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은... '미래'가 아닐 수 없는 것이다.
만약에 과거, 현제 미래가 있다면... 설령 과거, 현제, 미래가 있다고 하더라도.... '어제'는 과거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내일'은 미래가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오늘'이 있다면... 오늘 하루만 사는... 하루살이들이 '인간종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이와 같이... 인간이라는 말이나 또는 '과거, 현제, 미래'라는 말, 말, 말들은...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인간류의 지식은 '알맹이 없는 지식'이라며...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며....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던... 각자들, 깨달은자들...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초월자들이.... 소크라테스이며, 노자, 장자이며, 보리달마, 석가모니, 나사롓 예수이며.... 이 이야기들 또한 현새대의 보편적인 언어로 설명하는 것으로서.. '도'의 이야기이며... 불변의 진리 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시공간이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시간이 존재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위의 사례와 같이 설명한 것이며... 사실은 삶 이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삶이라는 말에 대한 환상에 취해 있는 것이며... 죽음이라는 말 말, 말이 있기 때문에... 죽음이 있다는 생각을 믿는 것일 뿐... 인간들은 저희들의 태어남을 경험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오늘이나, 삶 또한 경험할 수 없는 것이며... 죽음이라는 멸망 또한 경험할 수 없는 것으로서... 인간종들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들 또한... 환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의 인생들에 대해서... '원리가 뒤바뀐 몽상, 망상, 환상''이라는 뜻으로... 원리전도몽상이라며... 그런 꼼에서 깨어나라는 뜻으로... '구경열반'이라며... '해탈을 목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이... 석가모니의 가르침의 핵심 요지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인간세상에 난무하는 지식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근거 없는 소리들이기 때문에... 그런 근거 없는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실된 지식으로... 진리로 거듭나라던.. 인간이상의 존재들이... 옛 성인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인생살이들 또한.... 지나고 보면... 아득한 기억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런 생각들이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에 대한 생각들이 아닐 수 없는 것들이기 때문에... '생각세상인 것이며, 꿈과 같은 생각'들이지만...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수무책 세뇌 당할 수밖에 없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시간은 존재 하는 게 아니라'는 말은.... 우주... 천지만물들 또한... 모두가 다 '말, 말, 말로 지어져 있는 것들이며... 그 '이름'들이 있는 것들일 뿐, '이름'들이 기억나지 않거나... 뇌가 고장나서 '이름'들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있는 것'은... 모두 다 '없는 것'이다. 과거의 인류가 있다는 생각이 있는 것일 뿐, 지금 없는 것과 같이.... 미래 인류가 있다는 생각이 있는 것일 뿐, 아직 태어나지도 않아서 없는 '미래 인류'가 있다는 말, 말, 말들... 모두가 다 허망한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더 더 더 중요한 것은.... 뇌과학의 멍충이들이 서로 아는체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뇌 속에서...'인간'이라는 말이나, 우주 천지만물이라는 말, 말, 말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과 세상은... 말, 말, 말로 지어진 것이며... 말이 없다면...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인간들이 기억이나 생각들.. 마음들... 모두가 다 말, 말, 말들... 언어에 대한 환상물질들일 뿐, 실체가 있는 물질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어리석은자들은 '암흑물질'이 있다며... '신의 입자가 있다'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런 인간들 또한 치매에 걸리고 나면... '아무것도 기억할 수 있는 게 없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이라 괴로움 또한... 근거 없는 소리들에 대한 '환상'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혈압약이나 또는 여러 염증약이나... 모든 약들은... 약이 아니라 '독'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약으로 치료될 수 있는 질병들이 있다거나, 음식으로 치료될 수 있는 질병들이 있을 수 없는 이유는... 인간들이 어떤 질병들이든지 치료가 가능한 치료제 개발이 불가능한 이유는... 몸은 '물질'인 것 같지만... 정신이라는 말과 같이... 마음의 산물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저희들의 생각들을 살필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이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몸은 '생각의 환상물질'로서... 올바른 지식에 따른 올바른 생각이 생겨날 때에... 몸에 병마가 깃들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자연상태에서 벗어나지 않은... 여러 모든 동물들...짐승들이... 인간종들과 같은 여러 불치병이나 난치병이나 암 등의 질병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그것들은 모두가 다 밥을 먹더라도.. 인간들과 같이... 먹기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만큼만 먹는 것이며... 무엇을 먹든지... 완전하게 소화될 수 있을 만큼만 먹이를 먹기 때문에... 질병에 걸리지 않는 것이며... 더 중요한 것은... 인간들은 한날 한시도 근심걱정에서 벗어나 편안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짐승들은 인간들과 같은 근심걱정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헛 참, '자존심'이라는 말과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자기 생각'이 더 옳다며... 자기를 주장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서로가 자기를 주장하는 인간들끼리... 행복이나 자유, 평화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예수 또한 '한 집에 두사람이 화평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몸에 발생되는 모든 질병들의 근본 원인은... '스타레스'라는 말과 같이... 마음이 편안할 수 없는 것이 첫째 원인이며... 만족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음식에 취해서.. 음식을 너무 많이 멱기 때문에... 완전하게 소화될 수 없을 만큼.... 과식이 습관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과식의 습관들이... 만병의 근원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일념법도가에서.. 단식을 경험하고... 도가의 약식을 경험했던 인물들이라면... 그런 사람들이 병원이나 약국을 찾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설령 암에 걸렸다는 진단결과가 나오더라도.... 도가의 단식법에 대한 설명과 같이... 올바른 앎이 겨자씨 만큼만 생겨난다면... 모든 질병들은 오직, '단식법'으로 완치 될 수 있는 것이며... 다만, 정신병이거나 치매 등은... 정신병에 걸리기 전에... 치매에 걸리기 전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모든 질병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이며... 더 나아가 "생명의 근원은 마음"이라며.... 마음을 찾으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을 의존하여... '일체유심조'라는 말의 진실된 뜻을 발견 할 때에 비로소.... 삶과 죽음의 한계를 초월하여.. 무위자연과 같이... 여여 하게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헛 참, 결과적으로 본다면... 인간들 모두가 다 살기 위해서 사는 것 같지만.... 결국 모두가 다 비참하게 죽기 위해서 사는 것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서로가 서로를 등쳐먹기 위해서 사는 인간들 중에서... 가장 악한자들이... 인간들의 질병의 원인도 모르면서... 병든자들을 등처먹고 사는... 전세계 모든 '의학'자 나부랭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이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정작 알아야만 하는.. 그대의 '나'에 대해서는 올바르게 아는 앎이..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렇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너 자신을 알라' 하는 것이다.
헛 참, 자신의 인생이라면...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는 자신이 스스로 알아야만 하는 게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