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곳은 무주군 안성면 진도리... '진원마을'.
수억겁 전생... 인적이 끊긴 산중에서... '수행'이 무엇인 모르고... 다만, "내가 나를 모른다는 사실"에 대한 한 생각으로... 언제 죽을지 예측 불가능한 일이지만... 죽기전에 "내가 나 라도 알고 죽어야겠다"는 생각에 일념에 몰입할 수밖에 없었고... 결과적으로는 '육체가 나가 아니라는 사실' 하나만 분명히 알 뿐, 다른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지경, 경지에서... 세상을 마주 하게 되었는데, 사실, '살아 생전에 꼭 해야만 하는 일은 없었고, 다만... 그런 사실을 세상에 알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쓰게 되었고... 몇 몇 수행자들의 뜻에 따라서... '비밀의 언어'라는 책을 다시 쓰고 나니... 더 이상 꼭 해야만 하는 일이 없었다.
헛 참, 졸지에... '일 없는 사람' '할 일 다 해 마친 사람'이 되어 버리고 나니... 석기시대? 사람들과 같이... 한적한 시골마을을 찾을 수밖에 없었고.... 자연과 더불어 농사를 지어 보려 하지만.... 이미, 농약에 절어 있는 식물들은 자연에 적응할 만큼 건강한 것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농사일 또한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도시에서 산다는 게 끔찍한 일이다 보니... 다시, 수행터인 '진도리'에 셋방을 하나 얻어서.... 옛 젊은 친구들의 일손을 돕고 있지만... 농사일 또한 쉬운 게 아닌 이유는... 옛 사람들과 같이... 단지 먹고 살기 위한 농사일이 아니라... 모두가 다 '투기꾼' 들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니... 이제 다시 일자리를 찾을 수밖에 없는 지경이 되어 버린 것...
하지만, 근심걱정으로 해결 될 일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기에... 이곳 저곳 일자리를 찾아 나서지만... 이미 나이가 70이다 보니... 소일 거리를 찾는 일 또한 만만치 않은 것 같다.
참고로... MNBVCXZ 라는 닠네임을 가진 옛 구도자를 찾는 중인데... 만나 보고 싶으니, 연락 하기 바라며... 누구든지, 이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010-8411-3261,,,.. 로 연락 하면 ... 누구든 만날 수 있는 사람?이다.
자, 사실은... 어떤 사람이든지... 단지, 살아 죽는 날까지 먹고 사는 일은...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옛날 보다 거지들도 더 많아지는 세상이며.... '노숙자'들 또한 더 더 더 많아 지는 걸 보면... 마약쟁이들... 알콜중독자들이 더 많아 지는 세상은 문명 발전이 되는 게 아니라.. 더 더 더 퇴화되는 것이며... 근거 없는 지식들이 더 난무해지면서... 사람들은 모두가 다 '욕망의 노예, 욕망의 화신'이 되어 버리는 것과 같이... 학문.지식은 쓰고 버려야만 하는 쓰레기 라는... 옛 성인들... 진리자들..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진실된 말들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없다면.... 그대의 운명 또한 그런 '지식'으로 아는체 하는 야비한자들의 세치혀에 달려 있다는 사실...
정부로 부터 70% 자금을 지원 받아서... 대규모의 딸기 농사를 짓는... 50대 중반의 농부?의 일을 돕게 되었는데... 오늘 하루는 쉬는 날로 정하고.. 다른 일자리를 찾는 중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딸기 농사'를 짓는데.. '수경재배' 방식으로서... 지하수를 끌어 쓰고...지하수의 성분에 맞추어서... 딸기에 필요한 모든 영양소들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제초제를 비롯하여.. 쥐약이 필요하기도 하고... 해충을 제거하는 살충제를 비롯하여... 땅 속에 있는 성분들을 모조리 다 인간들이 만들어 낸다는 것을 보니.... 인간들의 무지와 어리석음이 그 끝이 없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일까?
왜냐하면... 딸기를 재배하듯이... 돼지, 소, 닭, 오리 등의 축생들 도한... 인간들에게 재배? 당하는 것과 같이..... 인간동물들 또한.... 온갖 의약품들에 길들여 지다 보니... 인간 재배사들이 난무하는 것과 같이... 인간들 또한 어리석은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헛 참, 인간들 또한... 그런 의약품들이나 영양제들로서... 건강할 수 있거나, 치매아 암 등의 여러 무수히 많은 불치병, 난치병, 정신병들을 치료 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인간들 속에서 인간답게 산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들 아닌가 말이다.
사실,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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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인간들 저마다의 '인생'이라는 삶이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이며... 죽기 위해서 사는 것인지, 살기 위해서 죽는 것인지 모르지만... 결국 모두가 다 '죽음을 향하여 달려 나가는 것'들 아닌가 말이다.
사실, 석가모니는.. '비아경'을 통해서... '육체는 나도 아니며, 육체는 내것도 아니며, 육체는 나와 비슷한 것도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앎으로서... 삶에 집착하지 말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예수 또한 '너희는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다'며... 지식의 주주를 끊으라고 말 하지만... 인간들은 저희들의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에 지배 당할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서로 아는체, 서로 싸우다 죽어갈 수밖에 없는 인간들을 향하여.. 진리의 길을 가라고 천명한 것이지만... 설령, 진리가 무엇인지 상상 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마음이 있다면... 마음이나 편안하게 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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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간들은... 삶을 경험할 수도 없고, 죽음을 경험할 수도 없고... 저희들의 '태어남'을 경험할 수 도 없다. 왜냐하면... '시간'은... 오직 인간들의 관념들일 뿐, 시간이 존재한다는 근거가 없노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과거 라는 말이 있지만, 뇌 속에서.. 머릿속에서 '과거'라는 말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설령 오늘이 있다고 하더라도... 오늘은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첫날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과거, 현재, 미래'는... 셋으로 구분될 수 있는 게 아닌 것과 같이... 단지, '언제부터 언제 까지가 과거'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할 수 있다면... 인간들은 모두가 다 '과거'에 속한 것들이기 때문에.... '너희는 이미 죽은자'라고 천명한 것과 같이...
만약에 사물과 정신이 있다면.. 인간들은 사물이 아니라, 정신적인 것이지만... 사실은 '정신'이라는 말이나 '사물'이라는 말, 말, 말들... '내 인생'이라는 말, 말, 말들만 무성할 뿐... 몸 속에서나 뇌 속에서 그런 말들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사실, 석가모니 또한 스스로 깨달아 알아서... '천상천하유아독존 삼계개고 아당안지'라며... 나는 모든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나는 마땅히 과거 현재 미래의 인간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존재한다는 말과 같이... 그들은 모두가 다 '육체가 나가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아는 인물들이지만.... 먹고 사는 일을 하지 아니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몸을 억지로 죽일 수 도 없고, 억지로 살릴 수 도 없는 일이기 때문에... 짐승들과 같이 '있는 그대로 존재'하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노숙자로 살든지... 감옥에 갇혀 살든지... 영화배우로 살든지.. 연예인으로 살든지.. 권력자로 살든지... 거짓말을 더 잘 하는 철학자로 살든지... 인문학자로 살든지... 명예를 얻기 위해서 살든지... 결국 모두가 다 죽음을 항하여 달려 나가는 것일 뿐, 인간들에게 진실로 가치 있는 삶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결과적으로 본다면... 모두가 다 늙고 병들거나, 치매나 암에 걸려서 비참하게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 해 있기 때문이다.
인간들에게만 발생되는 모든 질병의 원인은... '마음'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마음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달아 알지 못한다면... 그대의 운명은.. 그대의 목숨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신들의 질병들 조차도 스스로 치료할 수 없는... 참으로 무지몽매한.. 짐승만도 못한 야비한자들의 손에 달려 있다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더 해야 할 일이 없는 사람들은... 즉, 스스로 깨달아 알아서... 모든 것을 다 아는 사람들은... 생노병사의 온 갖 고통과 괴로움으로 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을 아는... 귀하고 귀한 인연있는 인물들에게.... 모두 다 내게 오라 하는 것이며, 내게로 와서 나를 먹고, 나를 마시고, 진리의 길을 가라 하는 것이다.
올바른 삶이란... 소크라테스와 같이... 목에 칼이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올바른 말, 말, 말들...진실된 말을 하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독배'를 마시면서도.. '나는 기쁘다'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이며.... 진실로 일말의 후회나 여한이 없는 삶을 살아가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그대가 누구든지... 종교를 믿든, 철학을 믿든, 과학 의학을 믿든... 세상에서 그대 자신 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고 보거나...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있다고 보거나...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더 지식이 많은 사람이 있다고 본다면.. 그대의 운명은.. 그대를 악용하는.. 언술만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세치혀에 달려 있다는 사실..
헛 참, 끊임없이 즐거운 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끊임없이 맛있는 음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끊임없이 재미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끊임없이 기쁜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끊임없이 슬픈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희노애락이 반복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생노병사의 고통이 끊임없이 반복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 생각'이... 본래 그대의 '내생각'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주입된, 남들로 부터 세뇌당한... '남들의 생각'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나 아닌 나' 그것이... 만물의 근원이며, 생명의 기원이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화원선생이 전하는... 일념법을 의존하여. '너 자신을 알라' 하는 것이다.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