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인간종들... 인간류에게 역사가 있다고 하더라도... 끊입없는 전쟁의 악순환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단지, 국가간의 전쟁이나 내전둘 뿐만이 아니라... 인간관계들 또한 '전쟁'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사실, 그렇기 때문에... "한 집에 두사람이 화평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며.. '하나님 네 안에서 보라'며...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며... '하루종일 기도'하라며... '인생은 일체가 다 고통(일체개고 고집멸도-일체유삼조 뷸생불멸)'이라는 뜻이...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의 형상''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