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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살/화개살? 운세? 유전자? 외계인?-인간의 운명은 '진리의길 5134화' 예수의 십자가 의미/무안이비설신/불생불멸-역무노사진

일념법진원 2026. 4. 10. 08:12

설령, 인간종들... 인간류에게 역사가 있다고 하더라도... 끊입없는 전쟁의 악순환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단지, 국가간의 전쟁이나 내전둘 뿐만이 아니라... 인간관계들 또한 '전쟁'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사실, 그렇기 때문에... "한 집에 두사람이 화평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며.. '하나님 네 안에서 보라'며...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며... '하루종일 기도'하라며... '인생은 일체가 다 고통(일체개고 고집멸도-일체유삼조 뷸생불멸)'이라는 뜻이...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의 형상''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조금 어려운 이야기들이지만.... '두번째 독화살을 맞지 말라'는... 싯다르타 고타마, 석가모니의 진언들 또한... '불생불멸의 여래를 보라'는 말과 같이... 갓난아이시절에는 누구나 다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무안이비설신'이라며... '무색성향미촉'이라며... 인간종들만이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감각기관'들 또한 올바르게 본다면... '한생각의 차이'에 대한 설명과 같이.. '기억과 기억에 바탕을 두고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 자기 생각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니다가... 비참하게 죽어갈 수밖에 없는...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 세상에서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니다가 비참하게 죽을 일이 아니라... 살아 생전에... 죽기전에... '자신이라는 존재의 실상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말이... 옛 성인들... '만인의 스승'들의 진실된 가르침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불교'에 세뇌당한자들은... 석가모지가 마야부인의 옆구리에서...태어나자마자 일곱걸음을 걸으며... 천상천하유아독존 이라며.. 외쳤다는 터무니 없는 소리들을 믿어 버리는 것과 같이... 똑  같은 광신자 맹신자들은 예수가 인간들의 원죄를 대신 해서... 심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는 근거 없는 소리들을 믿어 의심치 않는 것과 같이.... 이는 마치, 북한사람들이 김정은 위원장님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다는 말과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세뇌당한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명심 또 명심하라. 

"하늘에서 보니... 세상에 선한자 단 하나도 없다"는... 예수의 말과 같이. 

진실로 진실로 말하노니... 그대가 누구든지.. 세상에 그대의 가치 있는 삶이나 또는 진실로 일말의 후회나 여한이 없는 검증된 삶을 위한... '진실된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 모두가 다 오직 돈을 벌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것과 같이... 종교들의 광신자들이나 맹신자들이든지... 무속인들, 무당들이든지... 사주팔자를 보는 자들이든지... 오늘의 운세라며.. 거짓말로 밥빌어 먹고 사는자들이든지... 세상 모든 과학자들.. 의학자들.. 한의학자들.. 철학자들.. 인문학자들... 모든 학자나부랭이들 또한...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남들의지식들을 가지고... 또 다른 남들을 가르치거나, 남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짐승만도 못한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본래 그대의 '나'가 있거나.. 그대의 '내 인생'이 있는 게 아니라.... 그대의 어미의 뱃속에서 생겨난 것과 같이... 그대를 창조한 창조자나 또는 조물자, 조물주가 있다면... '하나님'이 그대의 창조자가 아니라, 그대의 '어머니'가... 그대를 낳고, 그대를 기르고... 그대에게 말을 가르치고, 걸음마를 가르친 것으로서.... 그대가 믿고 따라아 할 것은... 그대의 어머니나 또는 그대의 아버지가 아닐 수 없는 것이지만... 사실은 어느 날 문득, 세상에 믿을 만한 사람이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발견할 때에 비로소.... 남들로 부터 배워 먹은 지식이지만...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지식들이지만... 진리를 갈망하게 되는 것이며... 귀하고 귀한 인연 있는 사람들이라면... 백천만겁난조우 라는 말과 같이... 그런 사람들만이... 이런 글귀들을 통해서... 세상을 다시 보게 되는 것이며.... 그들, 옛 성인들... 진리자들..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이야기들에 귀 기울일 수 있는 것이며... '무짐몽매한 지식, 답이 없는 지식, 알맹이 없는 지식이 있기 때문에... '진실된 철학'이 있는 것이라는 소크라테스의 '진실된 말'들을 이해 하게 되는 것이며.... "너 자신을 알라"는 말에 대한 올바른 사유로써... 예수의 말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의 저주를 끊어 내기 위한... 일념법명상'에 몰입할 수 있는 것이며... 더 나아가... '일념의 무념처'에서... 진리와 하나가 되는 것이며... 그런 일에 대해서... '도와 같격이 사라진 지인'이라는 말로 표현된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시공간이 본래 있는 것이 아니지만.... 아득한 전생.. 수억겁의 전생에... 내 운명을 알기 위해서... '음양오행설'을 공부 해 보고... 사주팔자를 보게 되었지만... 모두가 다 '말 장난'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고... 세상에 믿을 만한 사람이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세상을 버리고.. '나도 사람'인데... 사람들이 싫어지면서... 도시를 탈출하여... '오지'로 내려 가게 되었는데, 그 곳이... 무주군 설천면 방제마을 이었는데....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과 같이... 얼마 전 다시 돌아 보니... 그 흔적이 사라지고 없더라는 것이다. 

 

 

사실, 옛 노래들 속에서도 엿 볼 수 있는 말들이... '인간의 운명은 어리석은자들의 손에 달려 있다'는 말과 같이... 심지어 '백색가운의 살인자들'이라는 책들도 무수히 많은 것과 같이... '유전자'가 있다는 말에 속을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인생에 답을 찾을 수 없다 보니.. '외계인'이 있다는 말에 속을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 또한... 갓난아이시절 부터 가지고 있던 본래 그대의  '내생각'이 아니라...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배워먹은 남들의 이야기들이... 그대의 기억이며... 기억에 바탕을 두고 찰나지간으로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라는 사실에 대한 설명에 대해서... 지적으로나마 이해 조차 불가능하다면.... 그대의 운명은... 예수의 말과 같이, '언술이 더 뛰어나서... 나의 말을 옮기는자 그리스도의 적'이라는 말과 같이... 인간세상에 그대의 인생을 위한 진실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옛 성인들의 이야기들 중에는...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초월자'들의 이야기들 중에는... 지식을 배우려거든 다만, '이름' 석자나 쓸 줄 알면 되는 것이지... 내 인생인데, 남들의 지식들이 왜 필요한 것이냐는 말로써...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예수의 말과 같은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예수의 진언들 또한... 올바르게 보담면, '저희들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찰나지간으로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의 저주를 끊으라'는 말이지만...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화원선생'의 일념법강좌와 더불어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으로써만.... '생각의 시작과 끝'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일 뿐, 인간관념들로는... '생각의 시작과 중간과 그 끝'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숙수무책으로 세뇌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이... '인간류'이기 때문에...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이라는 말과 같이... 마음이 있다면... 올바르 지식으로써... '깨지지 않는 쟁반과 같이...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말이... 옛 성인들, 만인의 스승들의 올바른 가르침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무안이비설신' 이라는 말과 같이... 갓난아이들에게는.. '눈과 귀, 코, 혀, 촉감'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의 지식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단지, 그런 말, 말 말들을 배우고 익힌 것일 뿐,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아니라는 뜻으로 본다면... 오라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인간이 있다면, 인간의 본성 또한... '불생불멸'인 것이며... '역무노사진'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늙음과 죽음'이라는 말, 말, 말이 있을 뿐, 그런 말, 말, 말들 또한... '한 생각'에 불과한 소리들로서...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는 뜻이며.... 그런 '생각의 저주'를 끊으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뇌 속 생각, 생각, 생각들은...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이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뇌를 연구하는 어리석은자들에 대해서... 짐승만도 못한자들이라고 단정 지어 설명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뇌 속에서는 절대로 '뇌'라는 말이나 또는 '인간'이라는 말이나 또는... 인간들이 마구 지껄여 대는 소리들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라는 사실... 

 

사실, '육체가 나'라는 인간들의 생각, 생각, 생각들... 모두가 다 환상이며, 몽상이며, 망상, 망념들이라는 사실... 

 

 

 

사실, 만물들 보다 더 부패하고 부패한 것이 인간의 마음이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그런 욕망의 노예가 되어 버린 인간들의 마음들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원인 이라는 뜻이며... 여러 불치병 난치병... 바이러스, 세균 등의 모든 질병들 또한... 마음의 산물들...욕망, 탐욕의 산물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사실, 예수의 '십자가 상'과... '석가의 고행상'은... 둘 다 같은 의미로서... 결국 비참하게 죽어갈 수밖에 없는... 인간들의 삶들이 이와 같은 고통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예수의... '나의 백성들이 올바른 지식이 없어서 멸망한다'는 말 또한... 종교지식이 없어서 멸만한다는 뜻이 아니라... '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의 말과 같이... '자신의 기억을 믿을 수밖에 없는... 자신의 생각들을 주장할 수밖에 없는... 무지몽매한 지식들이... 무지몽매한 기억들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인간들 저마다의 '내 생각'들이... 자기를 죽이는 생각들이기 때문에... '사구死句'라는 말이 생겨난 것과 같이.... 인간종들의 지식들은 모두가 다 '죽기 위한, 죽이기 위하 이야기들'인 것이며... '活句활구 하는 말은... 이런 설명들과 같이... 

모든 것을 다 아는자들... 옛 성인들의 말들.. 진리자들,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이야기들이... '활구'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스트레스 라는 말과 같이... 과도한 근심 걱정들이.. 몸을 병 들게 하는 것이며... 구완와사나 또는 기타 여러 모든 질병들 또한... 올바른말 한구절로서... 안심이 되는 것과 같이... 막말로 '신생암'에 걸려서... 더 이상 칼을 댈 수 없는 말기암 환자들 또한... 일념법 도가에 오게 됨면... 마약성 진통제를 먹지 않더라도... 극심한 통증이 사라지는 것과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환상의 동물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술마시고, 마약 하고, 노래 부르고... 여행 다니고, 춤 추다가 죽으면... 더 행복하거나 더 편안할 것인가 말이다. 

 

헛 참,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인생을 통해서.. 얻은 것은 무엇이며, 잃은 것은 무엇인가 말이다. 

 

남들로 부터 듣고 보교 배워먹은 지식들을 가지고... 다른 남들에게 아는체 사기 칠 일이 아니라...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너 자신을 알라는 말과 같이... 자신이라는 존재의 유무에 대해서라도...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내가 나를 모른다는 사실을 아는 것...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소크라테스의 진언들에 대해서... 이해 조차 불가능하다면... 그대의 운명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서로 아는체 하는... 바보 멍텅구리들의 손에 달려 있다는 사실... 

 

 

사실, '네 안에서 하나님을 보라'는 예수의 말과 같은 뜻이... 석가모니, 고타마, 싯다르타의 '일체중생개유불성'이라는 말과 같다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 하는 것이며.. '생각의 윤회현상'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 하는 것이다.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 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