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이라는 말이 있고, '약'이라는 말, 말, 말이 있다. '病'이라는 말은... 단지, 병 들 병 자로써.. '병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말이며.. 이와 같이 '藥'이라는 낱말 또한 '약 약'자로써.. 뜻 없는 소리 인 것과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어불성설'이라는 말과 같이... '말'은 말이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들에 완전하게 세뇌 당하는 동물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정신'이라는 말 또한 그러하다는 사실. '정신'이라는 말이 있지만... '정신'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하여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국어사전'의 '정신'이라는 낱말의 뜻을 보니... '무지를 아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