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현재, 미래...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국적을 불문하고... 인간종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자기생각'이... '내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생각들 보다 더 옳다는 고정관념/환상, 몽상, 망상, 허상, 환각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헛 참, '삶의 의미'라며... 삶에는 의미가 있다며... 아무것도 모르명서 서로 아는체 하는 인간들을 보니...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 웃어 버릴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이런 단순한 설명 하나만으로서도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납득할 수 있는 일이지만.... 인간들은 뇌가 있으되, 머리가 있으되, 생각, 생각, 생각이라는 것을 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인간종들 모두가 다 '내가 생각한다'는 착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