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라는 말이나 또는 '생활'이라는 말은... '생명활동'이라는 말로써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지 예측 불가능한 일이지만... '생계' 즉 삶을 지속하기 위한 행동을 일컷는 말인 것 같다. 사실, 건강을 위해서 사는 것인지, 아니면 살기 위해서 건강해야 하는 것인지 조차 올바르게 설명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삶이 있으도, 결국 죽어야만 하는 것이.. 인간종들의 '인생살이'라면... 병든 몸 이끌고 오래 사는 것 보다 더 비참한 삶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이와 같이... 남들 보다 돈을 더 많이 벌기 위해서 살아야 하는 것인지, 진짜 살기 위해서 필요한 만큼만 돈을 벌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조차 올바르게 사유할 수 없는.. 무지몽매한..